■ 미륵의 山寺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도장



플래너 단기장기

    秘錢을 갖고 뛰자

  • 1 일일삼성(一日三省)
  • 2 일일이성(一日二省)
  • 3 일일일성(一日一省)
  • 내로남불 퇴치

    자신의 일에 책임지자

    윈윈(1012) 박수1032

블로그 구독하기



■ 하루 한 표현 - get around to ● 生活館



하루 표현 - get around to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 get around to something 오랫동안 의도해왔던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이나 짬을 표현하는 idiom이다.

 

예문)

He never did get around to putting up the shelves.

그는 선반을 설치하는 일에 결코 시간을 내지 못했다.

 

Did you get around to doing the shopping?

당신은 쇼핑할 짬을 냈나요?


I wanted to see that movie but never got around to it.

저는 영화를 보고 싶었지만 결코 시간을 냈습니다.


I still haven't got around to fixing that tap.

저는 여전히 수도꼭지 고칠 짬이 없었습니다.

 

Sorry, I haven’t gotten around to it.
미안해, 내가 짬을 수가 없었어.
(
표현에는 언젠가 짬을 내서 하겠다는 의지의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I’ll get around to it. (내가 시간을 게요.) 나중에 하겠다는 표현이다.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3520789113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top


■ 하루 한 표현 - That’s dope ● 生活館



하루 표현 - That’s dope

 

표현을 저건 dope.’라고 해석했다면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dope 낯설게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절대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운동선수들에게 doping test 용어가 바로 dope입니다.

 

그럼 dope 의미부터 복습합니다.

 

1) 명사로는

1. 중독성 또는 행복감을 주는 효과로 사용되는 불법 약물, 마약(narcotic drug); (선수나 경주마들에게 먹이는) 흥분제, 근육증강제; 진정제.
2.
진하고 걸쭉한 액체, 기계 윤활유, (비행기 날개 등에 칠하는) 도료, (다이너마이트의) 흡수제.

3. 신뢰할 있는 출처의 정보.

4. 바보 같은 사람.

 

2) 형용사로는

1. ‘마약의’,

2. (미국 원어민들의 속어) ‘멋있는’, ‘쩌는등의 의미가 있다.

 

3) 타동사로는

1. 진한 액체로 처리하다, dope 도료를 칠하다,

2. [속어] 마약을 먹이다, <경주마 등에> 흥분제를 먹이다

 

그래서 원어민들이 어마어마하다, 놀랍다, 하다, 멋지다라는 뜻의 속어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That’s dope.이다.

우리도 그런 상황에서 쓰는 용어가 있죠,

", 그거 진짜 쩐다.'

 

누군가 옆에서 그런 말을 하면, 이렇게 응수해 있습니다.


"I'm glad you think so!" (
그렇게 생각해 주다니 기뻐요)

"Thanks, I put a lot of work into it!" (고마워요, 제가 그거에 공을 많이 들였어요.)

"That's awesome!" (대박)

"That's cool!" (멋지네요.)

"I know, it's pretty great!" (알아요, 훌륭하죠.)

"Word." (말문이 막힐 정도예요.)
"Right on." (
바로 그거 .)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3518852064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top


■ 하루 한 표현 - ’FOMO’ vs ’FOBO’ ● 生活館



하루 표현 - ’FOMOvs ’FOBO’  

 

FOMO’ 그리고 FOBO’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저도 몰라서 여기저기 찾아서 공유합니다.

 

FOMO FOBO 현대 디지털 시대에 경험하는 일반적인 감정이나 불안감을 설명하는 가지 관련 용어입니다.

 

FOMO "Fear of Missing Out" (고립공포감) 약자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없는 동안 보람 있는 경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을 생기는 불안감이나 초조감을 말합니다.

, ‘남들은 하고 있는데 나만 무엇을 놓치고 있나라는 생각입니다.

 

알다시피, 소셜 미디어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이 흥미로운 사건이나 경험을 놓치고 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두려움이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소셜미디어에서 해시태그를 달고 많이 등장하는 용어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면, 남들이 어떤 주식에 투자한다고 얘기를 들으면 그걸 바로 따라서 사는 사람들을 FOMO investor, 또는 FOMO buyer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FOBO역시 "Fear of Better Options"(선택장애) 약자로 사람들이 미래에 나은 옵션을 사용할 있을지 걱정하여 특정 행동방침을 결정하지 못할 발생합니다.

이런 두려움은 우유부단, 미루기, 선택에 대한 불만족으로 이어질 있습니다.

그대로 이것을 선택하면 선택하지 않은 다른 것이 좋은 선택이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입니다.

 

FOMO FOBO 모두 스트레스, 불안, 불충분함을 유발함으로써 정신 건강과 웰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인지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마음 챙김과 자기 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어, SNS 하는 분들이 익혀두면 손해는 아니니 기억해 둡시다.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3516441785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