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륵의 山寺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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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향충만(戒香充滿) ● 生活館

 

계향충만(戒香充滿)

 

 

 

한사람의 인간애가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 듯이

연꽃이 피면 물속의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향기가 연못에 가득하지요.

이렇게 사는 사람은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고결한 인품은 그윽한 향을 품어서 사회를 정화하고,
한자루 촛불이 방의 어둠을 가시게 하듯

한송이 연꽃은 진흙탕의 연못을 향기로 채웁니다.

 

이런 사람을 연꽃의 계향충만(戒香充滿)의 특성을 닮은 사람이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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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여악구(不與惡俱) ● 生活館

불여악구(不與惡俱)

 

 

 

연꽃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무르지 않지요. 

물이 연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러떨어질 뿐...
물방울이 지나간 자리엔 그 어떤 흔적도 남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악과 거리가 먼 사람,

악이 있는 환경에서도 결코 악에 물들지 않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를 연꽃의 불여악구(不與惡俱)의 특성을 닮았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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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염오(離諸染汚) ● 生活館

■ 이제염오(離諸染汚)
 
  



연꽃은 진흙탕에서 자라지만 결코 진흙에 물들지 않습니다.

 

주변의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고고하게 자라서 아름답게 꽃피우는 사람을 연꽃같이 사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연꽃의 이제염오(離諸染汚)의 특성을 닮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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