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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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콩닥콩닥 [[어린왕자...

회사 일로 조금 늦게 끝나고..보니..

아들도 태권도 마칠시간이랑 비슷해..

떡볶기 사줄겸...

모시러(?) 갔당 ^^

 

관장님이랑 인사하고..

이런 저런 얘길 하다가..

 

관장님이..

"잘하고 있습니다...아직 동작을 외우고 하는건 잘 못하지만..

형들과 잘 놀고 잘따라 합니다..."

 

"민이가..무서움이 많은거 같아요..

 대련을 하는데...무서워 하길래..

 가슴에 손을 얻어 봤더니..

 다른 애들이 비해서..콩닥콩닥 뛰길래..

 가슴을 문질러 주면서

 쵄찮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안정을 취해주고 난뒤에...대련을 하도록 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아차 싶었다..

 

태권도를 한달쉬고

요 몇달 동안 심장 때문에

얼마나 병원에 뛰어 다녔는지..

 

비록 태권도 관장님 한테는 말은 안했지만..

느끼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태권도를 한달 쉬었던거라고 말하니..

"어떻게 안좋습니까.."라고 묻는데..

말하자면 길고 해서

"좀 안좋다고 하네요"라고 하고 말았다.

 

관장님 왈..

"우리가 의사는 아니지만..

애들을 보면...어디가 좀 약하다던가..

안좋다던가 하는건 미심적게는 알수있습니다."

"네~~~"

솔찍히 공감 갔다.

 

고맙기도하고...챙겨주는 그 마음이 감사했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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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친정에서 모두 공수-오징어볶음- [[뿌듯뿌듯...

2007. 10. 23

 

회사 마치고...집에 갔더니..

엄마가 오징어 사놨다면서..

가서 볶음을 만들어 먹으란다..

 

엄마 말 잘 듣는 착한딸...

열힘히 만들어 봤당..ㅋ

 

1. 재료 : 대파, 양파,버섯,당근,오정어, 아!!고추랑 마늘도  있네..ㅋㅋㅋ


2. 짜잔 벌써 재료 다 다듬었슴돠...

 

3. 팬에 기름이랑 참기름을 섞어 두르고..

    달구어 줍니다.

 

4. 달구어진 기름에다 다진마늘이랑 오징어를

   익을때 까지 볶아줍니다.

 

5. 익으면...야채를 대파빼고 몽땅 다 넣고...

   고추장이랑..간장...미원 을 넣고 고루고루

   잘 저어 볶아줍니다.

 

6. 야채에서 물이 나오긴하지만..

   부족하므로...물을 약간씩 부어 잘 조절해줍니다.

 

7. 마지막으로 대파 채 썰어 놓온걸 넣어주고

   깨소금이랑 후추를 넣어줍니다.


 

 

회사마치고 돌아온 신랑

쐬주랑 오징어볶음이랑 한잔했네요...

난 맛나던데..

신랑은 좀 짭다네요..

칫칫칫

그냥 맛나다 해주면 덧나는지 원...ㅡ.ㅡ*;;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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