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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바보 엄마의 망신?● 生活館...



 

 

■ 딸바보 엄마의 망신?

 

어느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
갑자기 다섯 살 남짓 된 딸을 둔 엄마가 모두 들으라는 듯

큰 목소리로 혀를 있는 대로 꼬아가며 말했다.

“What’s your name? Introduce yourself!”

(이름이 뭐지? 네 소개 좀 해봐.)


대체 자기 딸한테 이름을 왜 묻는지?

남들 들어보라는 심산이지 싶어 조금 역겨웠지만,

한편으로는 아이가 어떻게 대답하나 궁금했다.

 

이때 아이가 하는 말!


“엄마! 자꾸 영어하라고 강요하지 마!

나, 엄마가 생각하는 것만큼 영어 잘하지 않아!”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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