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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쿠션● 生活館...



■ 시간쿠션


어느 때건 약속 시간에 제 때 도착하거나 보다 일찍 도착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시간을 정확히 지키면, 하루의 일정관리가 용이해지는 덕택에 

하루 일과를 준비하고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돈할 여유로운 시간이 생긴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사실, 몇 분 정도 일찍 도착하면 일정에 쫓기지 않고 일정을 제어할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10분쯤만 일찍 직장에 도착해도 숨 쉴 여유가 생기지요.

여유를 갖는 데서 오는 심적인 안정으로 전체적인 하루 일과를 평가하고, 또 어디에 더 에너지를 집중해야 할지 결정하는데 아주 유리합니다. 그리고 조직 내에서도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얻게 되지요.

 

그런 이미지는 상사나 동료들에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줄 알고 책임감도 강한 인물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어 더 크고 비중 있는 일도 잘 해낼 것이라는 믿음까지 주게 됩니다.

따라서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행동은 상대방에게 열성과 신뢰 그리고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큰 효과는
스스로 일과 약속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일을 주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런 여유가 없다면, 지각이나 하지 않을지 걱정하는 마음이 곧 스트레스로 발전하여 마음의 여유로움이 없어지게 되어 수동적이고 늘 업무에 휘둘리고 전전긍긍하게 되지요.

따라서 전문가들은 시테크를 잘 하고 싶으면 '시간 쿠션'을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문제가 발생할 것을 미리 대비하여 '여유시간'을 만들라는 것이지요.

교통체증이나 예기치 못했던 긴급상황 등을 대비해서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스로 늘 지각하는 습관이 있는 분들은 30 분 쯤 먼저 출발하는 겁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상대와 마주하면 상대방에게는 좋은 이미지를 주고, 자신은 여유를 갖게 되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일 처리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30 분이 우리의 몸 값을 올리고 인생에서 성공확률을 높여 준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깨닫지 않은 것만 못하다네여.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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