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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 호텔격리 - 점심, 저녁 식사 !!낙서판

지난 글에..  ( ☞ 충칭 호텔격리 - 아침 식사 !! )

중국.. 충칭 호텔에서 2주간의 격리 생활을 할 때 나왔던 아침 식사를 올렸었는데..

그 글에 이은.. 2주간의 점심 및 저녁 식사이다.

 

2주간의 격리 생활이.. 정확히는 13박 14일이고... 끝나는 날에는 아침만 먹고 풀려났기에...

13번의 점심 및 저녁 식사가 있었다.

 

역시 또 참고삼아.. 기록 삼아, 추억의 반추 삼아.. 올려본다.

왼편이 점심, 오른편이 저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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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호텔에는 약 80명이 격리되었었는데... 그 모든 사람들을 다 (강제로) 위챗 채팅방에 가입 시켜...

서로 간의 소통 채널로... 호텔이나 의료진에서 공지/연락사항이 있을 때의 연락 채널로..

우리가 호텔 측이나 의료진에게 긴급 사항 등이 있을 때의 연락 채널로 사용하였다.

 

주로 한국 사람들이었는데... 중국에 파견된 기업인, 혹은,. 중국에 사는 한국 교포 같았다.

위챗 소통 언어는 중국어였고.. 다들.. 신기하게 중국어를 잘했다.

 

나는 중국어를 못 해.. 위챗의 번역기능을 이용하여 간간이 뜻을 파악했는데....

나오는 중국 음식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음식이 입에 잘 맞아...

결론적으로 호텔에서 나올 때는... 체중이 2~3kg 불었다. ㅋㅋ

 

아무튼.. 참고삼아 올리며..

이만 마친다. ^^

 

---

 

참, 하루에.. 호텔 방 초인종이 5번.. 울리는데...

3번이..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 배달이고..

2번은 체온 측정 때문이다.

 

중무장한 간호원 등이 와서.. 매일, 하루에 2번 체온 측정을 하고 가고..

호텔에서 풀려나기 전에 2번의 PCR 검사를 또 한다.

그러니.. 격리 생활이 생각보다 꽤 철저함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중국이 어느 정도 코로나를 잘 잡고 있는 것 같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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