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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  Truly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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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ee
  • 2018/01/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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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가계부를 써볼까? 하는 생각으로 거의 10년만에 로그인한 모네타에서 truly님의 글을 우연히 클릭했다가 가정주부가 밥할시간도 잊고 두시간이나 구경했네요. 이렇게 열심히 구경하고 슬그머니 로그아웃하는것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방명록에 인사를 남깁니다. 뵌적도 없고 온라인상에 올리신 글만 읽었을뿐인데 참 좋은분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항상 트룰리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네.. 우연한 기회에,, 깔깔방에 글을 올리다가.. 깔깔방이 황량해져.. 부자마을 블로그로 왔고..
취미 삼아, 기록 삼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없을 경우에는 음식 사진이라도..
오랜 세월.. 올리고 있네요
먼 훗날.. 디시 읽어볼까 합니다.

좋은 평에 감사드리며..
senee 님도.. 늘 건강하시고.. 축복이 가득하시길 저 역시 기원합니다. ^^

  • 레스베리
  • 2017/01/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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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부 정리하러 들어왔다 우연히 선생님 글을 읽었는데, 재미있게 사시네요^^

네.. 취미삼아, 재미삼아, 기록삼아,
혹은 먼 훗날 다시 보려고..일상의 사진, 글 등을 올리고 있네요 ^^

  • 효경효원파파
  • 2015/11/3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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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내용과 읽는 재미에 매일 방문하는 객입니다. 한동안 글이 없으셔서 .. 무슨일 있으신건 아닌지 ㅠㅠ . 한해 마무리 모든일 잘 풀리시길 기원드립니다 . javascriXX:log_reg();

네.. 허리 디스크 관계로.. 난생처음 병원이라는 곳에 입원하였다가 나왔네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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