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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 호텔격리 - 아침 식사 !!낙서판

와이프가 미국에서 귀국한 후에..  2주간 자가격리 생활을 하였는데...

자가격리 중에 와이프가 가족 채팅방에 올린...

동네 언니/친구/동생들이 보내주었던 음식 사진들을 보니... ( ☞ 와이프의 자가격리 !! )

나도 중국 충칭에 도착하여...

호텔 격리 생활을 2주 동안 하면서 먹었던 음식들의 추억이 떠오른다. ( ☞ 충칭 출발 및 도착 !! )

 

한국에서 충칭으로 떠나기 전에,, 주변 사람들이 충고하는데...

가급적, 김, 햇반, 종가집 김치, 깻잎 통조림, 컵라면, 기타 반찬, 간식 등을 가져가라 했는데...

나는 마침 집.. 식탁 언저리에 있던.. 일회용 김.. 2봉지만 가지고 갔다.

 

와이프가 없어서 준비도 못 했지만..

내 생각에.. 그런 준비가 없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도착하여... 과연 격리 생활 2주를 해보니,, (내 개인적으로는) 음식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

 

하루 3끼가 나오고.. 호텔방에서 나오는.. 쓰레기 포함 모든 것들은 엄격한 폐기물 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음식은 일회용 용기에 나왔다.

 

호텔 격리 생활 중에는.. 평소에 안먹던 아침도 먹었다.

그나마.. 식사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ㅋㅋ

 

매끼마다.. 재미 삼아.. 심심풀이 삼아..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참고삼아, 기록 삼아, 재미 삼아.. 사진을 올려본다.

사진이 많으니... 일단.. 아침 사진만 올려본다.

 

혹시.. 중국에 가서.. 호텔격리 생활을 해야 되는 사람은...

아.. 이런 음식이 나오는구나,, 하며...

과연.. 본인이.. 김, 햇반, 종가집 김치, 깻잎 통조림, 컵라면, 기타 반찬, 간식 등을 가져가야 될지..

필요 없을지의.. 판단 자료가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1일 차>


 

 

<2일 차>

 

 

<3일 차>

 

 

<4일 차>

 

 

<5일 차>

 

 

<6일 차>

 

 

<7일 차>

 

 

<8일 차>

 

 

<9일 차>

 

 

<10일 차>

 

 

<11일 차>

 

 

<12일 차>

 

 

<13일 차>

 

 

<14일 차>




여기 충칭 생활이 약간 익숙해감에 따라..

요즘 다시.. 아침을 안먹는.. 원래의 내 생활로 되돌아왔다.

 

여기 사진들을 보니...

추억의 중국식 아침 생각이 나..

조만간.. 구내식당에 들려... 아침 식사를 한두 번 할까 한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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