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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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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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3/05 15:08
  • 답변 |수정 |삭제
  • 얼굴 박고 울기 -> 쳐다보고 억지로 울기 -> 바닥에 누워 울기 -> 뭐라뭐라 하며 짜증내기
    이렇게 바뀌던데... ^^
    치과 갔었는데 이 잘 닦아주고 석달에 한번씩은 정기 검진 받으라네.
    다행이지 뭐. 열심히 이 닦아줘야지. 누리 맡겨두면 칫솔이 엉망이라서~ ^^
    효주는 칫솔 물고뜯지 않아?

효주는 치솔 물기만 하구 아직 크게 뜯진 않아요..ㅋㅋ
나날이 커가는 효주 바라보며 미소가 끊이질 않아요...
누리도 한창 말배울시기이니 더 귀엽겠죠??사진상으론 누리가 통통해보이던데...
머던지 다 잘먹나봐요...효주 또한 넘 잘먹는데 설전에 넘 아파 지금까지 계속 늘어날 생각을 안해요..먹기는 잘 먹는데...

  • 천랑성
  • 2008/03/04 19:13
  • 답변 |수정 |삭제
  • 나 감시하는거야? 내가 운동하는거 오케알았어????? ㅋㅋ

하하하,,,언니 저 천리경 갖구 있어요~~~~

  • 마마데누리
  • 2008/03/04 17:29
  • 답변 |수정 |삭제
  • 어제 아침에 울 뚱땡이 업고 병원 다녀왔어. 종합병원은 넘 오래 기다려야 해서... 전날 응급실 간 병원 다시가는게 두번일 안할 것 같아서 갔었는데 잘 다녀온 것 같아. 할아버지 쌤이 한번더 누리 팔꿈치 만져준 후 애가 넘 멀쩡해졌어. ^^ 팔 편하라고 압박붕대로 팔이랑 목 연결해 주셨는데 그것도 지가 빼고... 이젠 좀 주의해서 데리고 놀아야겠어. ^^

언니가 넘 터프하게 키우는거 아냐??
팔 한번 빠지면 잘빠지는데 조심조심해야겠다...
울효주 요즘 먼가가 안되면 얼굴 박고 울기연습~~막가파로 가려는지 도무지 말이 안통해여..

흠...건강히 ?오~~

  • 남자셋여자둘
  • 2008/03/04 16:33
  • 답변 |수정 |삭제
  • 밴쑨이님...삐칠가봐서...다녀가요..
    제가 큰아들 챙겨서 학교에 보낼라(5학년) 딸램이 챙겨서 학교에 갈라.(8살)
    막둥이..29개월 챙겨서 어린이집 보낼라..정신이 없어요..자주 못 와도 이해해 주삼..

하하하,,언니!
아무리 그래두 설마 삐질가봐유~~아침엔 진짜 전쟁이겠네요....
존경합니다!!장~~한 어머님으로!!

  • ksh5260
  • 2008/03/04 15:58
  • 답변 |수정 |삭제
  • 이쁜 효주사진 올렸네.....^^
    위에집이 이사한 곳이야??

아니 전에 살던집...
이사한집은 별로야~~무늬만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