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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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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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3/20 10:18
  • 답변 |수정 |삭제
  • 계절이 바뀌면서 누리옷을 장만하고 있어. 훌쩍 커버린 덕에 맞는 옷이 없네.
    벼룩에서도 사고, 마트에서도, 백화점에서... 하나씩 사는데~
    벼룩이 간만에 배신 땡겼다. 반품해 본적 한번도 없는데 이번엔 반품해달라 했다. 근데 감감 무소식~
    우울하다!!

반품 입금 받았어. 옷은 가지래. 겨울털 자켓인데...팔자르고 조끼로 리폼 맞길까 생각 중~ 소매쪽 털이 많이 상했거든. 너무 상큼하게 반품건이 완료되어 오늘 기분 째짐~!! 리폼하면 사진 올려 자랑할거야~

  • ksh5260
  • 2008/03/19 10:27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비가오니까 넘 싫다...
    오늘도 여전히 넌 바쁘겠지??
    난 여전히 한가하다 ㅎㅎ

좋겠다~~한가해서...나두 비 넘싫어햐~~

  • 라벤다포도
  • 2008/03/19 09:57
  • 답변 |수정 |삭제
  • 뺀수나^^
    오늘도 안오면 심심할까봐
    잠깐 고개만 삐죽^^^

ㅋㅋㅋ,,,지가 저승사자보다 더 무서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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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03/18 00:59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 일빳다 출근한다
    지명수배건 얼추 해결된거 가튼데.....
    지구는 독수리5형제가 지키고 내홈피는 뺀수니가
    지키고 있으니 가끔씩 비워도 걱정은 안된다네^^^^^
    오늘일과는 ^^^가계부가 엉망이라 계산기 두드리느라
    반나절다가고 이웃이 순대국밥 사준대서 먹고 반나절
    아들내미 미장원델꼬가서 파마하는데 두시간(사람이 많아서
    미용사시다해주고 울아들머리말은거 고무줄풀러서 머리감기고 )
    오늘 별일다해봤네~~~돈내고 나오는데 ""언니,오늘 고마웠어요!!!""
    브릿지까지 다하니 예쁘네^^^
    결론은 오늘 고놈이 말안들어서 야구방망이로 한대 맞았다는거.....
    남은일과는 100원이네로....

무서버^^;;넘 터프한 언냐~~
나중에 쇠뭉둥이로 변하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