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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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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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3/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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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근상 줘~^^
  • 마마데누리
  • 2008/03/27 14:32
  • 답변 |수정 |삭제
  •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있어. 근무 중 전화 왔다네.
    "엄마 보고 싶어."
    "서윤아, 엄마 사진 보고 있어. 아빠한테 결혼 앨범 꺼내달라 그래."
    웃긴거 서윤이 대답... "그건 엄마 아니잖아." *^^*
    웨딩 촬영 당시 친구가 진짜 예뻤거든. 사진도 정말 잘 나왔는데... 이런 일이 생기네~
    웃어 봐~
  • 라벤다포도
  • 2008/03/27 12:00
  • 답변 |수정 |삭제
  •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그런지 안아픈데가 없네 ^^
    그나저나 요즘 몸살났나 ~ 둘째를 가졌나 ~~
    꼼짝을 안하니 심심^^^
  • 마마데누리
  • 2008/03/26 13:28
  • 답변 |수정 |삭제
  • 이번 감기 길게 가네. 하루는 열 나고, 열 가라 앉으니까 목이 붓고, 괜찮을만하니까 콧물~ 이제 다 나았다. 감기 걸린 애들이랑은 절대 같이 안놀아줄거야. ^^ 누리는 약 먹는게 너무 좋은가봐. 엄마, 약~하고 쫓아다녀. 약병에 보리차 넣어줬더니 정말 좋아하네. ^^ 효주 감기 조심~
  • 마마데누리
  • 2008/03/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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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는 엄마 손 필요없다며 손 흔들며 혼자 잘 걸어 다니는데...
    요즘 꽤가 나는지 조금 걷다가 안고 가자고 팔 벌리네.
    오전에 일찍 교회 갔다가 시댁 다녀왔어.
    할아버지, 할머니랑 놀아드리느라 피곤했는지 지금 자고 있어.
    저녁 맛있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