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의 오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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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의 육아일기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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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남녘엔 꽃소식으로 가득하다.
여기도 연두빛깔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어린이 집을 막 졸업한 저 아이가 아직은 낯을 가린다.
그래서 나의 호칭을 부르며 달려 와 안긴 적도 없다.
얼마나 다행인가.
호칭을 부르는 순간 나의 신분은 "하라버지"로 추락하고 말겠지.
딸에게는 "엄마아빠"로 부르게끔 교육시키라 했다.


부자마을에 들어와 십여 년 동안 글 몇 개 적었을 뿐인데
중년이 송두리째 날아간 것만 해도 억울한 일인데 말이다.










주제 : 여가/생활/IT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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