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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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차트(주봉) 낙서판

 

기술적으로만 보면 이렇다..

 

달러차트(주봉, log차트)

 

차트가 말하는 것은..

현재 조정중이라는 것.

 

RSI 지표가 제법 신뢰성이 있다.

RSI 50 수준까지 아직도 하락공간이 열려있다.

 

20주 이평값이 43.17...즉 1250선 정도

 

가격조정을 받으면 1250..

그런경우 일반차트상으로는 주봉이 20주선을 하향하게되서

매물이 늘어나게 된다.

싼값에 매수하기 좋은 구간이다.

 

기간조정을 더 지속하면 1280~1300 정도가 지지선이 된다.

 

OBV 지표도 하락중..

쐐기형으로 가면 대략 1개월 전후해서 방향을 정하게 된다.

 

얼마남지 않았다.

 

 

 




주제 : 증권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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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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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물 섭취량 너무 적다 낙서판

한국인 물 섭취량 너무 적다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물, 우리 몸의 2/3는 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의 몸은 걸어다니는 물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우리 몸에서 물 없이 이루어지는 신진대사는 거의 없다. 물이 없으면 생명도 없는 것이다. 건강과 미용, 쾌적한 생활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물, 이런 물이 1-2%가 부족하면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고, 5% 정도만 몸에서 빠져나가도 혼수상태 등 이상증세가 오게 된다.







소변이나 땀, 그리고 호흡할 때 빠져나가는 수분은 하루에 2.5 리터 정도, 따라서 매일 2.5 리터의 물이 필요한데, 약 1 리터는 음식을 통해 흡수되므로 성인이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1.5 리터, 컵으로는 10잔 정도이다. 그런데 최근 을지병원의 조사 결과, 우리나라 남성의 평균 물 섭취량은 1 리터, 여성은 0.8 리터에 불과해 필요량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도 우리 국민의 일일 평균 물 섭취량이 0.9 리터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몸은 외부 환경에 적응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 오랫동안 수분이 부족하더라도 갈증 등 큰 이상을 못 느끼고 지낼 수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물을 적게 마시면 신체 수분의 1-2% 정도가 부족한 만성 탈수 상태에 빠진다. 만성 탈수는 세포에서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므로 피로감을 가중시키고, 변비를 유발한다. 또, 만성적인 탈수 상태에선 갈증을 배고픔으로 오인해 과식을 하게 되고 결국 비만까지 초래할 수 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것도 물이 공복감을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에서 열 발산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졸중이나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 탈수현상이 생기면 혈액이 끈적해져 혈관이 더 막힐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중년층 이후엔 겨울철일수록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요하다. 또 요즘같은 환절기엔 인체의 방어막인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물을 마셔야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인들은 탈수가 일어나기 쉽고 탈수가 되더라도 갈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 물은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발암물질이 접촉하는 시간과 농도를 줄여주어 콩팥이나 요관, 방광 등에 생기는 암 발생이 감소하는 것이다. 특히 방광암의 예방효과는 물을 많이 마실수록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보다는 녹차 등 다른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지만, 녹차나 커피는 이뇨작용이 있어 물 보다 효과가 떨어진다. 또, 쥬스 등 다른 음료는 칼로리가 높거나 당분이 포함돼 있어 맑은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술은 이뇨작용과 함께 알코올이 분해될 때 많은 물이 소모되므로 심한 탈수현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나 술 마신 다음날엔 평소보다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물먹다 체하면 약도 없다'는 말이 있듯이 씹듯이 천천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물은 주로 공복에 마시는 것이 좋은데, 식사 전후에는 소화액을 희석시켜 소화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찬물을 마시면 위대장 반사를 통해 장운동이 활발해지므로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물의 온도를 4-14도 정도로 유지하면 용존산소량도 증가해 청량감을 느낄 수 있고 보다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다. 따라서 충분히 끓인 다음 냉장고에 보관한 후 마시는 것이 가장 손쉽고 맛있게 물을 마시는 방법이다.





(이충헌 의학전문기자 컬럼에서 퍼옴)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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