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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낙서판

동생이라는 쉐이가 짜파게티 끓여 드시길래 쪼~~게 먹어볼라 했건만 쥐랄을 하고 날 흉기로 찔러

내가 먹는거에 얼마나 민감한지 알면서

열라 짬뽕나 내 끓여먹는다 췟 이라고 하려 했으나 동생왈

이거 지니줄까 버릴까?

나 바로.. 주신다면 감사히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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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낙서판

요즘 모임을 가지면서 가끔 난 왜이러고 살지란 생각이 든다

나 왜이럴까? 원래 이전 같으면 혼자 속으로 끓고 있었을텐데 나이 들면서 마니 바뀐거 같다

점점 미쳐가는게지 믿는것도 없으면서...

내 자신을 업글 하기 위해 신문도 보고 영어학원 뎅기고 스터디 나가고 도서관 가고 와리아가 알려준데로 이력서 수정하고 컴터 학원도 뎅기고  뉴스도 보고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아나 머 이리 마나

우선 학원 개근상 받는다는 생각으로 뎅기고 흠... 스터디는 우선 제끼고 흠... 신문도 우선 제끼고 흠,,,,,,,, 우선 학원에서 배운것만 열심히 해야지

괜히 이것저것 손데다가 자포자기 하지 말고 우선 수업 예습 복습만 해야지

근데 어쩌지 화 수 금 애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담주부턴 주말에만 놀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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