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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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오늘은

그동안 좋은 생각 나누어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당분간 아니 잠시 문을 닫겠습니다.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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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한복 입고 찰칵 초록잎

P2090015.JPG(648KB)


새해 아침에 아이들 예쁜 한복을 입혔어요. 들뜬 기분에 사진 한 장 찰칵~

경이와 인이가 어느새 이 만큼 컸네요.

여기저기 인사 다니느라 피곤은 했지만, 새해라서인지 기분은 좋았답니다.

내일은 출근이예요.

이번주까지 연휴인 직장인들도 많던데...(조금 부럽다.) 

저흰 아니거든요. 연휴 전날에도 늦게까지 일했죠. 내일부터는 또 정신없을 겁니다.

저는 일이 밀리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하지만 요즘은 한두달이 더 주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을 빨리 터득한 것은 좋은데, 여기저기 부탁 받은 일이 제 일보다 많아요.

모른체하지도 못하는 성격이라서...

모든 님들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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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 경이의 세계...

P1290011.JPG(437KB)


송정에 놀러 갔었어요.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경이는 너무 좋아 했어요.

경이는 모래에 그림도 그렸어요.

바다와 노는 것보다 모래랑 노는 것을 더 좋아했어요.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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