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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less Wind (쉼없이 부는 바람) 추억무대

Restless Wind (쉼없이 부는 바람)

Sung by Passenger (2015)

 

Well, hello there, restless wind.

It's been a long time, since you've blown through the streets.

안녕한가, 어디선지 쉼없이 불어오는 바람아,

자네가 거리를 휩쓸었던 후로 오랜 시간이 지났지.

 

I really don't mind.

If you pick me up off my feet, just one last time.

And take me, where you've gotta go.

난 진짜 상관 안 해
자네가 날 마지막으로 그저 한번만 치켜세워준다면 말이지.

그리고 자네가 가야만 하는 곳으로 날 데리고 가게.

 

I've been tied to a mast, anchored to a shore

Buried in the earth and rooted to the floor

난 해안에 정박된 배의 돛대에 묶여 있었지.

땅 속에 묻혀서 바닥에 뿌리내린 채로.

 

As long as you willing, then I'll be sure to go with you,

we've gotta go

자네만 좋다면, 자네와 함께 간다는 게 난 확고할 거야.

우리가 가야만 하는 곳으로.

 

Oh, I don't mind, where it is, we go.

, 난 상관 안 해, 우리가 가는 곳이 어디든,

 

From Northumberland's hills, Yorkshire and her moors

The mountains of North Wales to the Cornish Shores

노섬버랜드의 언덕들, 요크셔와 그곳 황무지,

북 웨일즈의 산, 거기서 코니쉬 해안까지.

 

As long as you are mine, I'll be yours,

I'll go with you where you've got to go.

내 것이 되어준다면, 난 자네 것이 될 거야.

자네가 가야만 할 곳으로 나도 같이 갈 거야.

 

We'll leave England's green, her old country lanes,

Over the yellow fields of France, to the beaches of Spain,

영국의 신록과 그곳의 옛 시골길을 떠날 거야.

프랑스의 노란 들판을 지나 스페인의 해안까지 말이야.

 

As long as you promise to take me home again.

날 다시 집에 데려 다 주겠다고 약속만 하면 돼

I'll go with you where you've got to go.

 

Oh, I don't mind, where it is, we go.

 

Just take me from here, take me somewhere I can disappear.

You'd take me anywhere, my dear.

여기서 날 데려가서, 내가 사라징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가줘

자넨 어디든 날 데려갈 수 있을 거야, 내 친구.

 

Oh, and carry me away. Take me from this old dark day.

Restless wind, will you blow my way?

, 그리고 날 데리고 가. 이 지겨운 암울한 시대에서 나를 데려가줘.

쉼없이 부는 바람아, 자네가 내 인생길을 불어줄 거지?

 

Songwriter: Michael Rosenberg

 

음악듣기: https://blog.naver.com/eksim/221987109827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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