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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살>여-신에게는 아직 2개월의 할부가 남아있습니...ㅠㅠ 가계부

이제는 옛말이 되어버린 신에게는...!을 써서 뒤늦은 패러디..

마음이 아파오네요..

아직 할부가 겁나 많이...남았네요.. 헬스...+ 학자금 대출...(도 할부..ㅠㅠ) ㅋㅋ...ㅋㅋㅋ...

매달 중순쯤 한국장학재단에서 추노 문자 오는데...무서워요...

이게 건당 하나씩 계속해서 오니깐 무섭... 지금은 총 네개...네개가 옵니다..

현재 자산현황이네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 망..

학자금 대출의 압박이 엄청나죠? ㅎㅎ...ㅎㅎ.. 그나마 다행인건 생활비는 대출이자..0%...

근데 바보처럼 계좌 착각해서 25만원을 저걸 갚은 적이 있...ㅠㅠ 등록금 갚을라 했던건데...

주식은 넘나 빠져서 뺄 수도 없고.. 그러고 보니 cma에 들어가 있는 돈은 그래도 얼마쯤은 손절매를 하자...하자! 해서 남은 것.. -80정도 찍었습..쿨럭...

 

........

 

 

제가 지금 모네타+타사이트 두개를 섞어 쓰는데 이게 모네타보단 안 좋은 점입니다.. 지출항목 상세가 분류 딱 되서 딱딱 떨어지는게 없어요.. 희한한 그래프 표가 있긴 한데 보기 나쁩니다.뭐 아님 제가 그걸 제대로 못 쓰고 있는 거든가요ㅠㅠ

지출 내역 보고 반성하고 쪼이는데는 모네타가 확실히 최고인듯해요.

 

요새 넘나 회사일하기가 싫네요. 손대서 제대로 된 건 하나도 없는데 자꾸 시키시니..ㅠㅠ

월급 받으니깐 일을 하곤 있는데 뭔가 점점 구리게 망쳐 놓는 거 같아여..;ㅅ; 어쩌죠..

어제도 한소리 들었습니다... 민폐 안 끼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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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31 女- 대지출의 시작 가계부

 

대지출의 한달이었어요.

이번달도 마찬가지지만요...(남친 어머니 뵈러 부산다녀옴..)

하하하하하하...

저축을 못했습니다!

못했어요!

저축따위 불태워라!!! 와아아아!!!<사진출처는 인터넷 짤방이며 일본이라 합니다>

헬스를 끊었습니다+피티를 끊었습니다=>돈이 없습니다=>할부를 끊습니다=>카드 빚을 갚습니다=>저축을 못합니다=>파산입니다(?) 의 무한 루트.

와아아아! 이렇게 영원히 고통받나여!!!

 

 

무려 3개월간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꺄하하하하하.... 심지어 친구와 살고 있는 집세도 이번달에 밀렸네요... 미쳤죠..네.. 압니다..

하지만 친구는 이해해 줬구여 이번달에 집세 안내도 되니깐 얼른 체력부터 올리고 나중에 더 갚으라고 피티 끊으랬어여..(피티 끊기 전에 상의했었거든요.)

하하하하...미친 가계부 총 액 올립니다.

저 운동/교습이 3개월 무이자 할부로 끊은 헬스+피티 비용+약간의 옷과 운동화 비용입니다..

이걸 3개월동안 갚아야한다니 피 토하겠네요.

그리고 부산...좋았어요. 따뜻하더라구요.;ㅅ;

태종대에요 'ㅅ'

이번달은 저 할부 갚고... 밀린 집세 두달치 내고.. 부산에 가느라 쓴 비용...하면...거의 똑같겠네요..ㅠㅠ 이번달도 파산이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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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월>30대>싱글 가계부 가계부

20대녀를 찍고 미가에 들어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앞이 바뀌었네요...8ㅅ8...

흑흑흑...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건축->디자인 으로 전공을 갈아탔고, 직장도 벌써 네번째 직장이구요(건축때 두 군데, 디자인 두 번째 회사). 남친도 바뀌었고, 사는 곳도 바뀌었습니다. 라섹 수술도 해서 지금은 안경을 안 쓰구요 ㅎㅎ

스트레스로 쓰러져도 보고, 역시 스트레스로 탈모도 왔었네요. 지금은 다행히 멀쩡하지만요.

 

그리고 가계부 폼도 바뀌었네요.

자산은 20대의 28백만원에서 현재 4백만원으로 쪼그라들었구요.

새로 온 회사는 이제 6개월을 맞아가는데(인턴을 포함)

 

다행히 전쟁같은 인간관계에 시달리며 고생하던 전 회사와 달리 여긴 좋은 분들만 있어서 살만합니닿ㅎ

가계부는 이전처럼 다 자세히 올리지는 않고, 뭉뚱그린 폼으로 올릴 생각입니다. (물론 보시고 어디것인지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만ㅎㅎ)

 

이전에 올렸을 때 따로 쪽지로 오거나 간혹 댓글로도 제가 쓴 내역보고 이상한 소리를 하거나 욕하시거나 비꼬는 분들이 계셨었거든요. 이렇게 쓰고 사는게 가능할리가 없다거나 남친 뼛골을 쪽쪽 빨아먹는다거나.. 물론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1:80정도의 비율로 많았지만요. 하지만 거짓말을 하거나 뼛골을 쭉쭉 빨아먹은 일은 없었으니 그건 믿으셔도 좋습니다 ㅎㅎ

 

당분간은 학자금 대출을 (천백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열심히 갚는 걸 목표로 지낼 생각입니다.

 

저금 내역은 따로 보이지 않지만 이번달부터 매달 50씩 넣고 있구요.(전전달, 전달은 뭐했냐고 물으신다면 학자금 대출에 몰빵했다고 말씀을...ㅋㅋ) 주식계좌에 모 주식 10주 대략 290만원어치 들고 있습니다. 잠시 안 본 사이 폭락을 거듭하셔서 그만.. 손절매를 못하고 보고 있네요. 사실 봄, 가을에 오르는 주식인지라 추이를 좀 보고 있습니다.

 

아래가 제 이번달 내역입니다. 급여일이 25일이고, 카드 결제는 결제일을 바꿔서 담달부터 14일로 맞췄구요. 요번 월급날은 상여달이라 풍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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