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사발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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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쉽게 되면 안되니요? 아-그렇구나...

그냥 심사가 그래요 



그 무엇을 주제하는 누군가 있다면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쉽게 좀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취업을 하는 일, 가게를 하는 일, 살아가면서 일상의 일,

그리고 준비하는 미래의 일을 누군가가 막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길을 좀 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길을 알고 있는데, 그 길로 가는 것이 힘드네요.

그만 좀 혼내시고 그만 좀 하시면 않되나요?


아마도 내 기운과  내 마음을 막아서는  그 실체들이 있다고 하면.,

이제 좀 길을 열어주세요.

혼자 잘 먹고, 잘 살려 하지 않을 것이며,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노력할 것이니 

이제 길 좀 열어주세요.


너무 기를 꺽으면, 저도 꺽기게됩니다. 이제 집중하고 몰입할 기운도 

새롭게 솟아나는 힘이 없어요.


그냥 지금처럼 열시미 살랍니다. 

한가운데 돌은 포크레인 으로 가볍게 치워주시고

탄탄대로는 아니래도 그냥 가는 길 조심스럽게 길만 열어 주세요 

큰 것을 원하지도 않고 그냥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아. 시간되시면 함께 가시지요 

그냥 뚜벅 뚜벅 살고자 함 입니다. 만,..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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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신감 일상사

얻으려고만 하지 말고 얻게 해 주고,

되려고만 하지 말고 되게 해 주고,

가려고만 하지 말고 가게 해 주고,

이루려고만 하지 말고 이루게 해 주자.

그리하면 모든 일이 자연히 이루어지게 하는 그런 자심감은 없는가?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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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자각 일상사

지식과 자각은 다르다,

지식을 얻은 뒤에 자각이 없다면

평생 지식의 종 노릇 밖에 못한다.


내가 그러고 있는 것 같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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