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아파도 마음이 오래 변하지 않는 당신이야 말로 이 세상의 빛이자 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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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도서증정입니다. 엄마들 얼른 보세요 울아들지킴...

안녕하세요?


항상 다른 맘님들의 소중한 정보를 보다가

좋은 정보가 있어서 드릴려구요

회원가입만 하면  연산관련 도서를 보내주는곳이 있네요..

 

부모라는 타이틀로



자녀에 대한 고민도 같이 풀고  이벤트를 자주 하시더라구요..

 

가족사진, 교육관련...저도 참여해서 영화권으로 아들이랑 신랑 데리고 영화봤어요..

 

아 요즘같은 경기에 가족 셋이 영화보려면 얼만지 아시죠?


자녀교육에 관한 정보가 많다보니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모든 맘님들과 나주고파 올려요...^^

http://www.bumo2.com/event/happyevent.asp?Code=qklzT0han7C1ZOz7z4O4lyX3X2gr83edcYq0

예요....

공짜인데 아줌마정신 발휘하셔서 챙기세요..배송비도 없구요...

무료로 한다면서 배송비달라는데도 많던데...

공짜에다 유용한 책 한권...



 요고 주시더라구요...저도 이 책받아서 7살 아들래미 수학연산 재밌고 쉽게 가르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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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안보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울아들지킴...

 

 

  토요일날 어린이집 울 아들 담임과 면담을 했어요....

 

  제가 몰랐던 부분이 상당히 많았고...정말 면담하다가 눈물 흘릴뻔 했어요....

 

  교육은 정말로 참 잘되어있구나 란걸 느꼈구 시설도 좋았고...

 

  근데 울 아들 .... 친구들과 잘 싸운다는...민성이가 누구냐고 학부모들이 몇분 물어봤데요...

 

 왜 그랬을까? 우리 민성이는 누가 건들기전에는 안 그랬을텐데...그 순간에도 제아들 편...

 

  어쨌든 하루가 멀다 하고 이마에 상처가 생겨서 오더니만...

 

  울 아들 장난감 욕심 때문에 그랬을꺼란걸 알지만..마음이 아포~~~~~~~``

 

   민성이 담임 선생님과 애길 하면서 아무래도 어릴적 부터 엄마와 떨어져서 불안감에 쌓인것도 있고.

 

   텔레비젼을 너무 자주 본다는...사실 제가 피곤해서 아들을 텔레비젼과 많이 보내게 한것은 사실..

 

  그래서 심각히 이제는 텔레비젼을 줄일려고 하는데...어떻게 유도를 해야 할지...

 

  눈물 흘리게 하고 싶지는 않고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애기 아빠는 다른 친구 부인의 애길 하면서 단호히 텔레비젼을 못보게 한다고

 

만하고 괜시리 기분 나뻐요..물론 배워야 할점인데...

 

  집에 있는사람하고 일하는 사람하고 같나 ..뭐...

 

 자긴 말로만..흑흑...엄마의 인생이란 길고도 힘들고 또 험난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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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넘 짠해요... 울아들지킴...

  사랑하는 울 아들....

 

  어린이집도 이사 때문에 많이 옮기고 ...이래저래 고생만 하는 울 아들...

 

 이번 어린이집은 잘 적응한다 생각했는데...

 

 나만의 착각 아니 바램이었나 봅니다.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 7시 까지 봐준다고 해서 시간은 퇴근시간과 맞아서 괜찮다 했는데..

 

  5시면 아이들 다 데려간다고 하네요...

 

 정말 신기해요..맞벌이 부부도 없는건지...정말로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저 혼자 1시간 이상을 있는데  들여다 보니 담임도 아이 혼자라 내버려두고 볼일 보더라구요...

 

  친구들 다 갔따고 울먹울먹한다고...근데 퇴근시간이 있는데 어쩌할 수도 없고..

 

 어쩐지 그 어린이집 간 이후로 한번도 반기질 않고 항상 입이 나와있떠라니..

 

  그리고 맨날 손톱 자국이예요...

 

 담임은 울 아들 장난감 욕심이 많아서 다툼이 있다는데....

 

 울 아들도 때리는건지..하루에 하나씩 ..눈가에 멍..

 

 

  담임은 글더라구요..아이한테 물어보니...대답을 안 할때도 있고 친구가 그랬다고 한다고..

 

 애 안보고 머했는지 상처날때마다 먼저 이야기는 하는데...맨날 민성이한테 물어보는것 같애요..

 

 아직 표현도 잘 못하는데 엊그제는 밤에 우는거예요...

 

  잠결에 그러는거라고 생각했는데...잠을 깨서도 한참을 ...

 

  스트레스가 심한가봐요..갑작스레 오줌을 바지에다가 싸기도 하더라구요....

 

     잘못된거는 알지만 그러니까 자꾸 물질적인것으로 보상해주려는 저의 심리..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것 같기도 하고...

 

 미안하고 미안하고 정말 눈물이 납니다..이번주 주말에도 재미나게 놀아주겠노라고 다짐하지만 아마도 또 청소하고 머한다고 그러지 못할것 같아요..

 

   짠한 울 아들...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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