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아파도 마음이 오래 변하지 않는 당신이야 말로 이 세상의 빛이자 별입니다.~~~!!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5
  • total
  • 35839
  • 답글
  • 38
  • 스크랩
  • 6

블로그 구독하기



저렴하게 책 들여 가세요. 사는 이야기...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제 책과 첫째아이 책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책 상태는 거의 새책 수준이구요..둘째 아이 책을 사주려다보니 책장 도 좁고 눈물을 머금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둘째아이가어려서 먼저 문자 남겨주시고 댓글로 책 선택하여 주시면 확인하는데로 바로 문자전송 해드리겠습니다.

 

책은 3권이상 선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권이상 구매의사 있으신 분께는 기타에서 2권정도 선택해 주시면 선착순으로 그냥 드릴렵니다

 집에 노트도 있네요 1~2학년 이구요.

책 선택하실때 문자로 혹 아이가 1~2학년이면 보내드릴께요

칸공책, 수학공책, 일기 등이예요.

책 금액이 조금 높은 것은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 책입니다.

 

혹여 꼭 필요하신 책으로 가격 조정을 원하시면 문자 함 주세요.

 

확인하고 연락 드릴께용 ^^**

 

제가 벼룩시장은 처음 거래하는거라서 택비를 얼마나 받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려구 합니다.

 

다른 문의 사항은 문자 남겨주시면 바로바로 답변 해드릴랍니다.

 

감사합니다.

 

h.p : 010-6490-7553

 

 

1. 난 크고 싶어  8,000 ==2,000

2. WHY? 교과서 수학1학년 7,500 ===2,000

3. 개구리가 좋아하는 날씨는? 9,000 == 3,000

4. 한국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고산의 우주무한도전 9,000  ==2,000

5. 조심!조심! 콧구멍 후비기7,000 ==3,000

6 이모의 결혼식 (1학년 2학기 교과서 수록책) 9,000 == 5,000

7. 타샤의 특별한날 9,800 == 5,000

8. 신데룰라 9,500 ==5,000

9.으뜸지기 학습지( 숫자와 말 익히는 아기 학습지 자음 ㅇ부터 숫자는 0부터예요)

각 500원 10권하여 5,000입니당

10. 초등 교과서 일등어휘 1단계 8,000==3,000.

11,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1단계 9,800 ==3,000

12. 파워레인저 와일드스피릿 1000원(저희 아이가 꼭팔아서 용돈달래요 ㅋ)

13. 초등학교 1학년 우리아이 어떻게 지도할까?7,000==2,000

14. 미국엄마뺨치는 엄마표 영어회화 15,000==7,000

15. 자기주도 일기쓰기 11,500 == 5,000

16. 노아의 일기 8,500 =3,000

17. 라루스 유치원 백과 11,000 == 6,000

 

 

 

 

 

 

 

그냥 드릴께요.

 

기탄한자 (딱 한장 썼어요)

퐁당퐁당 낚시놀이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으뜸지기 학습지( 숫자와 말 익히는 아기 학습지 자음 ㅇ부터 숫자는 0부터예요)

공룡킹 완전백과 (앞장 한장이 없어용)

1인1문 사고력 수학 A-2 앞에 한장 색연필로 흔적있어요.

문제해결의 길잡이 2학년(한 4~5장 정도 푼것이고 답안지 분리됐어요.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해서요)

완자 시험전 꼭풀어야 하는 문제 답안지 없어용

우등생전과 또하나의 수학익힘책 2-1

기적의 초등수학 체험판

셀파해법수학2-1 중간에 3~$장 풀렸어요 /답안지 분리(버리기 넘 아까워요)

 

아 그리고 제가 아이에게 쓰려고 만들어 놓은 독서록인데요

필요하신분 드릴께요.

올해내가 읽은 책/독서일기/동시로 쓰는 독후감

 

 



주제 : 개인 > 계획

▲top


울 친정아버지께서 겪으신 의료 오진 사고.. 사는 이야기...

  금요일 일에 치여서 피곤에 찌들어 있던 중 한통의 전화..친정 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동생의 전화였습니다.

 

  아빠는 119에 의해 화순 전 * 병원으로 옮겨 지셨고 진통제를 3대나 맞으셨데요..

 

 그런데 진통은 계속 되셨나 봐요... CT촬영 부터 해서 피검사 등등 다 하셨나봐요..

 

 처음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듯 애기하다가 기다려 보라고 했데요..

 

 엄마와 남동생은 택시를 타고 허겁지겁 가고 저와 신랑은 퇴근후 에 바로 직행했죠..

 

  가서 아빠의 모습을 보니..눈물이 왈칵...그렇지만 참았습니다. 괜시리 부정 탈까비..

 

  한참이 지나도 뚜렷한 결과는 없고 보호자 오라는 소리에 동생..엄마.신랑이 가서 애기를 들었는데 신랑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죠.. 신랑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고..수술여부와 최후

 

사망까지...엄마는 다리가 후들거리신다며 너무 놀라신 얼굴이 었쬬...

 

 이래저래 화순에서 는 간호가 힘들어 가까운 광주병원으로 구급차 5만원 주고 약 떼면 안된다 하여 올라왔쬬..이때까진 돈이 문제가 아니었죠.

 

  광주병원에서 이래저래 기본 검사를 다시 했고 그다음날 쯤 원인이 신경통 쪽의 대상포진이라 나왔습니다.

 

  화순 모 병원에서는 신경색이라고 했는데..대상포진이라니..저는 놀래서 그 전 병원 담당자와 신랑이 통화하게 하였으나 , 그 화순 의사는 보호자 말만 듣고는 뭐라 말씀 드릴수 없다며 애기를 넘겼데요.. 어처구니가 없었쬬..보호자가 말을 말 들겠어요?? 의사라 그리 말했으니 그리 말하는거지...내참...

  저희 신랑 무슨 말을 그렇게 하느냐? 진단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다시 모시고 와라 치료 해주겠다 이게 맞는 말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모시고 오세요..치료해드릴테니까.이랬데요..

 

뭐 이딴 의사가 다 있어요????  이쪽 의사가 신경통쪽으로 진단 내렸다고 하니까 거기는 그렇게 하더냐고..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래요..

  이의사는 사람 사망이라고 판정해서 무덤 들어간 사람 ..나중에 확인해보니 아니라고 하면 죄송하게됬네요..이말 한마디로 끝낼 사람인것 같더라구요..

 

  정말 저희 가족이 놀랜거 생각하면 가서 가만두고 싶지 않아요..

 

 정말 다행이지만 그 의사 용서가 안되요./.. 오진이라고 자신이 잘 못 결정 내린것 같다고 하면 될것을..저희 가족 엄마 부터..모두 같은 생각이예요...

 

   근데 그 병원 80 드신 할머니 한테 자궁암 판정 내렸는데 알고보니. 천식이었데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데가 또 있을까요ㅕ???

 

  악한 마음 갖으니..자꾸 이런말도 들어오네요...

 

 뭐..거기 입원하신 할머니가 하신 말씀인데 거짓말이겠어요????

 

  어쩔까요? 이 어처구니 없는 싸** 없는 의사를...울컥...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top


좋은글 사는 이야기...



여보(如寶)와 당신(當身)   

여보(如寶)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답니다





남자를 보배 같다고 한다면 이상하지않겠느냐고
그리고 당신(當身)이라는 말은 마땅할 당(當)자와 몸 신(身)자
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바로 내 몸과 같다는 의미가 ''

당신''이란 의미이며 여자가 남자를 부를때 하는 말이랍니다
당신이 나의 삶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여보" "당신"이 뒤죽박죽이 되었고
보배와 같이 생각하지도 않고 내 몸처럼 생각지도 않으면서
"여보"와 "당신"을 높이려고 하는 소린지 낮추려는
소린지도 모르는 채 쓴답니다





함부로 할 수 없는 소린데 함부로 합니다
그래서 신혼부부에게 그 소중한 의미를 새기면서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여보"와 "당신"이란 말을
쓰자는 어느 주례사의 요지랍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