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자..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6
  • total
  • 33205
  • 답글
  • 84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5-4-52]병원 vip 가계부

에고.. 3월부터 시작된 애들 감기로 5월까지 병원 출입하고 있답니다.

큰 아들(30개월) : 감기-중이염-감기-수족구-장염-감기

작은 아들(5개월) : 후두염-콧물감기-장염-발진(똥꼬 살이 벗겨짐.. >.<)

우케케 : 몸살 감기-급성 위염, 한의원(손목 저림, 어깨 결림, 허리와 무릎 통증 등 육아로 인한..)

그~ : 비염

 

모두 병원 문턱이 닳을 정도로 드나들었네요. 의사샘이 또 왜 오셨냐고 물을 정도로.. 뷁

 

이제 진정 국면을 맞이하여 큰 아들 얼집 가고 둘째 잘 주무시고.. 그~ 일나가고.. 우케케 컴터 두들기며

지름신 강림으로 쇼핑홀릭 중이랍니다. 집안은 난리통속.. ㅋ

 

주수입 합계 16건 6,771,247
부수입 기타 2011-04-02 상품권 잔액 45,500
부수입 기타 2011-04-26 롯데카드 2,040
부수입 벼룩시장 2011-04-07 벼룩-분유 53,000
부수입 작은아들 2011-04-09 둘째 백일 축하금(그~거래처) 50,000
부수입 페이프리 2011-04-12 페이프리 8,222
부수입 합계 5건 158,762

 

그냥 soso합니다. 사실 4월은 손꾸락 빨줄 알았어요. 제 육휴 수당이 어찌나 적게 나왔는지.. 난감..

다행히 성과금이 나와서리 한숨 돌렸네요..

 

지출분류 일자 내용 현금 카드
식비 주식 2011-04-10 김밥 5,000  
부식 2011-04-04 롯-단무지   2,350
2011-04-05 외-식초   1,000
2011-04-05 외-순두부   1,600
2011-04-10 어묵 2,500  
2011-04-11 롯-두부   3,300
2011-04-13 미역 12,000  
2011-04-24 외-두부   2,250
2011-04-25 그~롯-빵   4,800
2011-04-30 국-두부   3,290
외식 2011-04-28 롯-점심(with 큰 언니)   9,000
기타 2011-04-14 롯-삼계탕용   1,800
2011-04-26 롯-식품류(생각안남)   16,200
2011-04-29 롯-올리고당   2,500
2011-04-29 롯-초고추장   2,300
배달 2011-04-03 저녁(with *일네) 24,000  
간식 2011-04-10 호떡 2,800  
2011-04-11 순대 3,000  
2011-04-14 롯-아이스크림   2,500
2011-04-16 호떡 1,000  
2011-04-16 롯-햄버거   2,700
2011-04-30 국-치즈   4,950
음료,주류 2011-04-05 외-두유   2,800
2011-04-10 생수 600  
2011-04-11 롯-맥주   2,340
2011-04-11 롯-주스   3,230
2011-04-11 롯-요구르트   1,000
2011-04-13 감귤즙 8,000  
2011-04-26 귤즙 16,000  
과일 2011-04-04 롯-딸기   8,000
2011-04-04 롯-참외   5,980
2011-04-06 그~롯-참외   4,180
2011-04-06 그~롯-딸기   8,000
2011-04-08 참외 10,000  
2011-04-11 롯-참외, 바나나   10,460
2011-04-11 롯-토마토   2,330
2011-04-13 한라봉 29,000  
2011-04-14 롯-딸기   10,000
2011-04-14 롯-단감   6,000
2011-04-19 참외 10,000  
2011-04-23 롯-단감   5,000
2011-04-24 외-단감   3,000
2011-04-26 한라봉 55,000  
2011-04-26 롯-수박   20,000
야채,채소 2011-04-04 롯-옥수수   3,000
2011-04-04 롯-옥수수(홈쇼핑)   29,900
2011-04-11 2,000  
2011-04-11 롯-마늘   1,980
2011-04-19 감자 4,000  
2011-04-19 호박 1,000  
2011-04-24 외-호박,버섯   1,600
2011-04-24 외-쪽파   990
2011-04-24 외-양파   2,000
2011-04-24 외-얼가리   1,170
2011-04-24 외-청양고추   700
2011-04-29 롯-야채   3,100
2011-04-29 롯-부러커리   1,000
2011-04-30 국-연근   5,930
육해물류 2011-04-01 롯-안심   14,520
2011-04-04 롯-고등어   5,980
2011-04-11 롯-닭   7,480
2011-04-11 롯-어묵   2,980
2011-04-14 롯-돼지목살   15,000
2011-04-19 계란 3,300  
2011-04-19 고등어 4,000  
2011-04-20 롯-홈쇼핑(하*치킨세트)   35,900
2011-04-30 국-어묵   2,780
2011-04-30 국-진미채   18,800
식비 합계 68건 500,870 193,200 307,670

 

예산에 맞게 쓰긴 했는데.. 홈쇼핑을 보는게 아니었죠.. 결국 치킨 세트 냉동고에 들어갈 자리도 없고..

언니랑 조카 왔을 때 다 보냈답니다. 울 아들램이 역시 별로 안 좋아라 하고.. 제가 먹고 싶어 질렀는데..

양이 너무 많으니까 안 먹게 되어서요.. ㅋ 옥수수도 냉동고에.. 다시는 홈쇼핑으로 안살랍니다.

 

아들이 고급 과일을 찾네요. 뜬금없이 한라봉이 먹고 싶다고 해서 공구로 구입했습니다.

 

주거/통신 관리비 2011-04-26 관리비 117,350  
이동통신 2011-04-12 롯-친정부모님, 나 손전화   123,400
2011-04-12 삼-그~손전화   80,040
2011-04-30 그~롯-아이퐁   73,950
2011-04-30 롯-핸드폰 할인   -10,000
도시가스비 2011-04-05 도시가스 120,730  
주거/통신 합계 6건 505,470 238,080 267,390

 

드디어 제 핸폰 기기값 할부가 끝났네요.. 5월부터는 조금 홀쭉하게.. ㅋㅋ 도시가스도 줄어드니

또 홀쭉하게.. 찾아뵐게요.

 

생활용품 기타 2011-04-12 그~롯-아들 칫솔   5,600
생활용품 합계 1건 5,600 0 5,600
의복 의류 2011-04-03 롯-우케케 체육복   27,800
의복 의류 2011-04-23 스키니 바지 2벌 62,500  
의복 합계 2건 90,300 62,500 27,800

 

옷은 모두 제것만 질렀네요.. ㅋㅋ 둘째 낳았더니 입을 옷도 만만치 않고.. 그래서 체육복이랑 스키니 바지 2개 샀는데.. 완전 완소 제품.. 정말 잘 입고 다니고 있어요.. ^^

 

건강/문화 약값 2011-04-02 롯-약국   1,600
2011-04-06 롯-약국   2,300
2011-04-11 그~롯-아들 약값   1,600
2011-04-11 롯-해열제   4,000
2011-04-12 그~롯-약값   1,200
2011-04-19 그~롯-아들 약   1,800
2011-04-22 롯-약값   2,600
2011-04-25 국-약국(약,립그로즈,식염수)   12,200
2011-04-26 국-한약   150,000
2011-04-26 국-약   2,600
병원비 2011-04-02 롯-병원   2,300
2011-04-06 롯-이비인후과   2,800
2011-04-11 그~롯-아들 병원   1,900
2011-04-12 그~롯-병원비   3,600
2011-04-18 병원비(순**) 70,000  
2011-04-19 그~롯-아들 병원   2,300
2011-04-21 롯-우케케 병원   16,000
2011-04-22 롯-애기 둘 병원비   6,000
2011-04-25 국-병원(둘째)   2,000
2011-04-26 국-아들 병원   2,100
2011-04-27 국-한의원   16,700
2011-04-30 롯-병원할인   -2,860
2011-04-30 국-병원   1,900
기타 2011-04-18 공기청정기 30,000  
2011-04-21 롯-그~홍삼   90,000
미용 2011-04-08 그~롯-아들 이발   5,000
2011-04-25 그~롯-이발   8,000
보험 2011-04-11 신-둘째 보험   43,180
2011-04-20 작은 아들 보험 39,940  
2011-04-20 큰 아들 보험 35,000  
2011-04-20 우케케 종신 보험 130,779  
2011-04-25 그~종신 129,492  
2011-04-25 그~삼성화재 74,250  
건강/문화 합계 33건 890,281 509,461 380,820

 

에고.. 5월에도 만만치 않은 병원비로 찾아올거 같아요..

손목과 어깨, 허리, 무릎, 발목까지 둘째가 한 덩치 하는 바람에 결국 한의원 가고 한약 한재 먹었습니다.

그나마도 급성 위염으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먹기 시작합니다. 효과가 좋아야 할텐데..

물리치료를 받으러 가야하는데.. 애기를 봐줄 사람이.. ㅠ.ㅠ

 

육아/교육 큰아들 2011-04-01 **** 80,000  
큰아들 2011-04-02 약국 물건 훼손 2,000  
큰아들 2011-04-02 롯-애들 우산   18,200
큰아들 2011-04-11 가위 2,000  
작은아들 2011-04-25 국-공갈젖꼭지(실패)   4,700
육아/교육 합계 5건 106,900 84,000 22,900

 

둘째가 하도 손을 빨아서 공갈 젖꼭지 하나 샀는데.. 입에도 안대네요.. 실패..

약국에서 파는 화려한 애들용 비타민제라고 있는거 있잖아요.. 캐릭터 있는거..

완전 어이없게 아들램이 하나 훼손해서 샀는데.. 진짜 어처구니 없더군요..

엄지손가락 만한 크기의 마이크 였는데.. 그 속에 완전 구린 막대사탕 하나 들었는데..

맛은 웩.. 그냥 버렸습니다. 비싸기만 한..

 

교통/차량 주유비 2011-04-06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2011-04-14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2011-04-21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2011-04-27 그~롯-마티즈 맘마   30,000
2011-04-28 롯-레돌이 맘마   53,835
대중교통 2011-04-02 롯-택시   8,200
대중교통 2011-04-08 롯-번개 택시   4,600
기타 2011-04-08 롯-벼룩 택배비   4,500
기타 2011-04-15 롯-자동차 검사비용   45,800
교통/차량 합계 9건 266,935 0 266,935

 

뭐 별 특이사항이 없네요.. ㅎㅎ

 

용돈/기타 남편용돈 2011-04-04 그~롯-마트   2,000
2011-04-05 그~롯-김밥   4,500
2011-04-06 그~롯-우체국   2,170
2011-04-08 농체-점심 9,000  
2011-04-14 그~롯-문구   960
2011-04-18 그~롯-점심   4,000
2011-04-19 그~롯-점심   4,000
2011-04-21 그~롯-마트   2,200
2011-04-22 그~롯-점심   4,500
2011-04-25 그~롯-수첩   4,000
2011-04-25 그~롯-점심   18,000
2011-04-26 그~롯-점심   4,500
아내용돈 2011-04-10 정모회비 16,000  
2011-04-11 옥수수-선물용 5,000  
2011-04-18 디딤돌 회비 30,000  
2011-04-19 조리원 회비 입금 -60,000  
2011-04-20 조리원 회비 입금(3명) -120,000  
2011-04-21 동네엄마 -10,000  
2011-04-21 조리원 회비 입금 -30,000  
2011-04-21 롯-점심(동네 엄마)   17,500
2011-04-23 조리원 회비 -30,000  
2011-04-23 롯-점심(돈가스)   24,000
2011-04-26 조리원 회비 240,000  
2011-04-27 조리원 회비 입금 -30,000  
2011-04-28 롯-맛사지   40,000
회비 2011-04-11 그~동문회비 20,000  
2011-04-18 다섯이서 70,000  
2011-04-18 친정 회비 100,000  
조카용돈 2011-04-09 시조카 용돈 30,000  
시댁 2011-04-01 엄뉘 생활비 300,000  
2011-04-05 엄뉘 보험 335,194  
2011-04-09 엄뉘용돈 50,000  
2011-04-11 조카 용돈(형님) -30,000  
2011-04-27 국-엄뉘 한의원   56,600
2011-04-29 엄뉘 보험 보조(형님) -130,000  
2011-04-30 롯-엄뉘 생신 식사   83,000
용돈/기타 합계 36건 1,037,124 765,194 271,930
소비지출 합계 162건 3,458,480 1,907,435 1,551,045

 

둘째 낳고 맛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애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못 받고 있다가..

큰 언니가 잠깐 와서 둘이 같이 가서 받고 왔어요.. 옥돌로 등을 팍팍 문질러 주는데 또 가고 싶네요..

어머님 생신이 있어서 아들 하나뿐인 우리가 식사비용 냈습니다. 저렴하니 다행..

 

이렇게 4월 한달 마무리했네요.. 5월은 가정의 달이니 지출이 장난이 아닙니다.

분류 일자 내용 금액
저축/보험 적금 2011-04-14 그~적금 50,000
적금 2011-04-18 장마 54회 100,000
적금 2011-04-18 청약저축 20,000
적금 2011-04-25 그~청약 20,000
돼지밥 2011-04-19 꿀순이 700
곗돈 2011-04-01 작아모 곗돈 20,000
CMA 2011-04-01 cma 인출 -700,000 2,667,000
2011-04-04 cma 인출 -345,000
2011-04-05 cma입금 100,000
2011-04-12 cma 인출 -338,000
2011-04-13 cma인출 -158,000
2011-04-14 cma입금 1,000,000
2011-04-20 cma 입금 2,000,000
2011-04-21 cma입금 2,000,000
2011-04-26 CMA인출 -240,000
2011-04-28 cma입금 100,000
2011-04-29 cma인출 -752,000
저축/보험 합계 17건 2,877,700

 

cma로 무작정 넣어놓고는 있지만..

곧 예금으로 묶어야 할 것 같네요.

 

 

이렇게 한달 마무리합니다. 5월 가계부로 다시 만나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5-3-51]벌써 둘째 백일 & 우케케 생일 등 가계부

3월에는 우케케 생일과 둘째 백일, 친정 엄마 칠순까지..

작년엔 친정 아빠 칠순으로 미국 여행 보내드렸는데.. 올해는 친정 엄마 칠순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생각하고 있어요. 하반기에..

그래서 칠순 용돈이 아직 따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백일을 열흘 정도 넘겨주신 우량한 둘째 아드님.. 어제 몸무게 쟀떠니 9kg을 넘겨주시고..

우케케 손목은 삐걱거리고.. 어깨는 욱신욱신 결리고.. 힘들지만

첫째는 100일까지만 키우고 출근했었기에 못 봤던 것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

이쁜 내 새끼.. 도치맘이에요..

제 생일은 뭐 그냥그냥 지나갔네요. 저녁에 신랑이 케익 사와서 둘째 재우고 큰 아들이랑 셋이서 촛불끈게 다에요.

선물은 패스.. 뻔한 용돈에서 뭐 바라지도 않네요..

이제 생일이 중요하게 안 느껴져요.. ㅋㅋ

 

주수입 합계 13건 6,700,220
부수입 이자 2011-03-27 이자 1,071
기타 2011-03-02 친목회비 남은 것 20,000
2011-03-02 우케케 생일 축하금(머슴) 50,000
2011-03-12 생일축하 100,000
시댁공수 2011-03-18 감자탕,쑥,냉이등 0
친정공수 2011-03-27 반찬거리 0
현물 2011-03-25 친구(바나나,딸기,토마토등) 0
2011-03-28 친구-과일,돼지고기 0
큰아들 2011-03-21 보험 215,110
큰아들 2011-03-26 첫째 용돈(아빠,큰 형부) 20,000
작은아들 2011-03-22 보험 환급 500,000
2011-03-23 보험 1,000,000
2011-03-26 둘째 백일 용돈(친정) 800,000
페이프리 2011-03-14 페이프리 13,245
부수입 합계 14건 2,719,426

 

아들 들 보혐금 환급 받았습니다. 이래 저래 부수입이 꽤 크네요. 하지만 아들들에게 들어온 것은

아들들 통장으로 고고씽하고 있답니다.

하나 빠졌네요.. 아버님께서 사주신 둘째 백일 반지가.. 아주 잘 모셔뒀답니다. 금값도 비싼데.. ㅋ

 

지출분류 일자 내용 현금 카드
식비 부식 2011-03-02 롯-순두부   1,600
2011-03-20 롯-빵   10,000
2011-03-25 롯-라면   2,850
2011-03-25 롯-두부   2,900
2011-03-25 롯-치즈   3,400
2011-03-25 롯-딸기잼   4,500
외식 2011-03-13 롯-회   85,000
2011-03-22 그~롯-삼겹살(with 아가씨)   31,000
2011-03-27 롯-초밥   10,000
기타 2011-03-01 롯-단무지   2,400
2011-03-02 롯-??   400
2011-03-28 롯-외상값(ㅋ)   1,150
배달 2011-03-25 짜장면 13,500  
2011-03-25 그~롯-치킨   16,500
간식 2011-03-11 롯-아이스크림   3,000
2011-03-17 호떡 2,000  
2011-03-18 와플 & 풀빵 4,000  
2011-03-25 롯-웨하스   960
2011-03-28 롯-조리퐁   2,000
음료,주류 2011-03-05 외-맥주   2,270
2011-03-09 롯-우유   1,700
2011-03-09 롯-맥주   1,500
2011-03-11 그~롯-우유, 맥주   6,300
2011-03-11 롯-우유   2,040
2011-03-13 바나나 우유와 콜라 3,000  
2011-03-25 롯-우유   3,980
과일 2011-03-01 과일(귤1상자, 딸기 1상자) 19,000  
2011-03-05 외-방울 토마토   1,990
2011-03-13 딸기 10,000  
2011-03-13 오렌지 10,000  
2011-03-13 방울 토마토 10,000  
2011-03-17 외-바나나   2,980
야채,채소 2011-03-01 롯-쪽파   1,900
2011-03-05 외-양파   3,480
2011-03-05 외-애호박   980
2011-03-05 외-시금치   700
2011-03-05 외-양배추   980
2011-03-05 외-새송이버섯   1,000
2011-03-05 외-팽이버섯   960
2011-03-09 그~롯-피망   1,690
2011-03-09 그~롯-콩나물   1,000
2011-03-09 그~롯-파저리   1,600
2011-03-09 그~롯-대파   2,500
2011-03-09 그~롯-브로코리   1,400
2011-03-17 외-시금치   700
2011-03-17 외-감자   2,480
2011-03-17 외-마늘쫑   1,780
2011-03-20 롯-새송이 버섯   1,580
2011-03-25 롯-야채   350
2011-03-25 롯-대파   1,000
육해물류 2011-03-01 롯-맛살   1,000
2011-03-01 롯-소고기   10,450
2011-03-01 롯-계란   2,500
2011-03-01 롯-어묵   1,000
2011-03-01 롯-메추리알   1,300
2011-03-01 롯-햄   1,500
2011-03-02 롯-너겟   6,800
2011-03-04 롯-소고기   10,530
2011-03-04 롯-계란   2,500
2011-03-05 외-계란   1,800
2011-03-05 외-낙지젓갈   10,000
2011-03-05 외-오징어채   7,800
2011-03-05 외-어묵   2,500
2011-03-05 외-갈치   13,960
2011-03-09 그~롯-돼지고기   11,480
2011-03-09 그~롯-소고기   10,760
2011-03-09 그~롯-비엔나 소시지   5,980
2011-03-11 롯-계란   2,500
2011-03-17 외-오징어   3,560
2011-03-17 외-새우살   3,280
2011-03-17 외-고등어   5,980
2011-03-20 롯-분홍새우   12,000
2011-03-20 롯-돈가스   4,800
2011-03-20 롯-떡갈비   6,200
2011-03-20 롯-소고기   60,530
2011-03-25 롯-계란   3,980
2011-03-25 롯-맛살   1,000
2011-03-25 롯-햄   1,000
2011-03-25 롯-비엔나   2,980
2011-03-25 롯-돈가스   5,800
2011-03-28 롯-안심   18,420
식비 합계 81건 531,890 71,500 460,390

 

3월 둘째 토요일.. 갑자기 4살된 아들 녀석이 바다를 보고 싶다고..

가까운 바다 가서 점심으로 노래를 불렀던 회를 먹었답니다. 신랑이랑 둘이 먹었는데.

자연산이라고 했지만.. 뭐 믿기는 살짝 어려웠고.. 가격이 사악하네요..

바다에서 풍덩 빠져서 신나게 놀던 아들 그 때 걸린 감기가 급성 중이염으로 해서

아직도 누런 콧물이 줄줄.. 한달을 넘기네요.. 저한테 옮겨서.. 저도 감기였고 문제는 둘째도

지금 감기로 콧물과 기침이.. 휴.. 괜히 갔어.. 돈쓰고 애들 아프고.. 괜히 갔어..

 

소고기 구은 걸 좋아라 하는 아들 덕에 허리 휩니다. 백화점에서 세일하길래 샀는데..

등심이 좀 질겼네요..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대박 식비.. 예산은 40만원인데...ㅋ

 

주거/통신 관리비 2011-03-25 관리비 113,910  
이동통신 2011-03-12 삼-그~손전화   72,740
2011-03-14 롯-친정,우케케 손전화   95,700
2011-03-29 친정부모님 손전화 -170,000  
2011-03-31 그~롯-아이퐁 요금   70,000
도시가스비 2011-03-07 도시가스 113,000  
주거/통신 합계 6건 295,350 56,910 238,440

 

그 아이퐁 요금이 늘 늦게 결산이 되서 정확하지 않네요.. 저 정도 넘게 나왔는데..

생각이 안나요~ ㅋ

 

생활용품 주방용품 2011-03-20 롯-후라이팬   24,000
2011-03-20 롯-국자, 거품기   20,000
잡화소모 2011-03-02 롯-산적 꼬지용   1,000
2011-03-05 외-가그린   7,900
2011-03-05 외-아들 치약   3,900
2011-03-09 그~롯-고무장갑   1,670
생활용품 합계 6건 58,470 0 58,470

 

꼬지를 좋아라 하는 남편.. ㅋㅋ

후라이팬과 국자, 거품기.. 후라이팬은 필요했지만 국자랑 거품기는 상품권 만원 타려고 2만원 쓴

꼴이 되었답니다. 큰 아들 녀석 데리고 갔던 백화점에서 상품권 타려고 어찌나 뛰어다녔는지..

아들이 백화점은 힘들다고 표현하네요.. 귀연 녀석.. ㅋㅋ

 

의복 신발 2011-03-27 롯-그~구두(생일선물)   168,800
의복 합계 1건 168,800 0 168,800

 네 그래요.. 4월엔 신랑 생일이 있는데 구두 사줬네요..

제 생일은 그냥 넘어가고.. 복직 하기전에 두고봐 남편.. 나도 마구 살테다.. ㅋㅋ

 

건강/문화 약값 2011-03-16 롯-애기 약   1,800
2011-03-22 그~롯-안약   23,900
2011-03-27 그~롯-   1,400
병원비 2011-03-16 롯-애기병원   2,800
2011-03-17 병원비(순**) 70,000  
2011-03-27 그~롯-애기 병원   2,300
기타 2011-03-16 피지오겔 크림 공구 110,000  
2011-03-17 공기청정기 30,000  
2011-03-20 롯-홍이장군   76,000
미용 2011-03-05 롯-그~ 이발   8,000
2011-03-28 그~롯-그~미용   8,000
보험 2011-03-10 국-건강이 보험   43,180
2011-03-21 작은아들 39,940  
2011-03-21 우케케종신 130,779  
2011-03-21 큰아들 35,000  
2011-03-23 그~삼성화재 74,250  
2011-03-25 그~종신 129,492  
건강/문화 합계 17건 786,841 619,461 167,380

 

이달은 양호하네요. 둘째 아토피끼가 약간 보이네요. 언능 피지오겔 사서 발라주고 있답니다.

너무 아기 때 발라서 살성이 예민해 지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생기네요.. 휴..

 

육아/교육 등록금 2011-03-03 큰 아들 원비 456,000  
등록금 2011-03-16 브레인아트 체험수업 10,000  
큰아들 2011-03-01 외-애기 미아방지 세트   32,500
2011-03-01 롯-어린이회관   4,500
2011-03-05 외-아들 수저세트(얼집용)   5,790
2011-03-05 외-아들 전동치솔   16,900
2011-03-05 외-에디슨 젓가락   3,840
작은아들 2011-03-05 외-면봉   1,590 714590
2011-03-23 기저귀 80,000  
2011-03-26 롯-둘째 백일   229,000
2011-03-26 둘째 백일 떡 200,000  
2011-03-29 삼-백일 저녁   204,000
우케케 2011-03-29 삼-원서 4권   28,140
육아/교육 합계 13건 1,272,260 746,000 526,260

 

드디어 나타난 큰 아들 녀석 원비네요.. 하지만 제가 육아휴직해서 원비 지원 대상이 되었답니다.

짝짝짝..

둘째 백일 관련해서 크게 썼네요.. 백일 떡 100개 그~ 거래처에 돌렸답니다.

 

교통/차량 주유비 2011-03-04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243209
2011-03-11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2011-03-13 롯-레돌이 맘마   5,000
2011-03-19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2011-03-25 외-레돌이 맘마   30,000
2011-03-26 롯-레돌이 맘마   48,209
2011-03-30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대중교통 2011-03-16 택시비 3,000  
2011-03-22 그~롯-택시   3,100
2011-03-22 그~롯-기차   20,300
2011-03-29 그~롯-기차   21,400
2011-03-29 그~롯-택시   4,300
2011-03-31 외-버스   950
기타 2011-03-11 택비(탯줄도장) 2,300  
교통/차량 합계 14건 298,559 5,300 293,259

 

둘째 백일 관련으로 친정도 다녀오고 했더니 주유비가 많이 들었고.. 신랑이 서울을 두번이나 다녀와서 교통비가 늘었네요..

 

경조사 축의금 2011-03-12 친구돌잔치 100,000  
회비 2011-03-10 그~상조회비 20,000  
선물 2011-03-03 조카 입학 축하금 100,000  
2011-03-05 외-딸기   5,980
2011-03-20 조카 입학 선물 100,000  
2011-03-22 그~롯-마트   17,300
경조사 합계 6건 343,280 320,000 23,280

 

축하할일이 많았네요.. ^^

 

용돈/기타 남편용돈 2011-03-04 그~롯-케익(우케케 생일)   12,000
2011-03-04 그~ 용돈 100,000  
2011-03-07 그~롯-점심(with 광형)   10,000
2011-03-20 그~ 용돈 90,000  
2011-03-26 그~롯-슈퍼   3,900
아내용돈 2011-03-17 디딤돌 회비 30,000  
2011-03-18 조리원 회비 입금 -30,000  
2011-03-19 갤-조리원 외식   23,200
2011-03-21 조리원 회비 입금 -120,000  
2011-03-28 조리원 모임 회비 240,000  
2011-03-31 조리원 회비 입금 -30,000  
2011-03-31 롯-카페베네 커피   9,800
회비 2011-03-02 작아모 회비 20,000  
2011-03-17 다섯이서 70,000  
2011-03-18 친정회비 100,000  
그~ 거래처 2011-03-08 그~롯-케익   27,000
2011-03-09 그~롯-케익   72,000
시댁 2011-03-04 시댁 용돈 500,000  
2011-03-07 엄뉘 보험 335,194  
2011-03-17 엄뉘 용돈(총각김치용) 50,000  
2011-03-17 엄뉘 보험 보조(아가씨) -60,000  
2011-03-31 엄뉘 보험 보조(형님) -130,000  
용돈/기타 합계 22건 1,323,094 1,165,194 157,900
소비지출 합계 168건 5,080,544 2,986,365 2,094,179

 

그러고보니 제 생일 케익도 용돈이라고 써 있기는 하지만 카드로 결재해서 제가 내야 하네요.. ㅋ

이렇게 또 500만원 넘긴 가계부로 왔답니다.

 

저축/보험 예금 2011-03-08 정기예금(3천) 0
저축/보험 적금 2011-03-17 청약저축 20,000
저축/보험 적금 2011-03-18 장마53회 100,000
저축/보험 펀드 2011-03-21 삼성우량주 100,000
저축/보험 펀드 2011-03-28 펀드 100,000
저축/보험 CMA 2011-03-03 cma 인출 -566,000 5,555,000
저축/보험 CMA 2011-03-04 cma인출 -700,000
저축/보험 CMA 2011-03-07 cma입금 510,000
저축/보험 CMA 2011-03-10 cma입금 1,500,000
저축/보험 CMA 2011-03-11 cma입금 4,700,000
저축/보험 CMA 2011-03-16 cma인출 -120,000
저축/보험 CMA 2011-03-18 cma인출 -200,000
저축/보험 CMA 2011-03-21 cma인출 -1,049,000
저축/보험 CMA 2011-03-21 cma 인출 -100,000
저축/보험 CMA 2011-03-23 cmA입금 1,420,000
저축/보험 CMA 2011-03-26 cma입금 500,000
저축/보험 CMA 2011-03-28 cma 인출 -100,000
저축/보험 CMA 2011-03-28 cma 인출 -240,000
저축/보험 CMA 2011-03-29 cma(아들용돈)-2230000원 0
저축/보험 합계 19건 5,875,000

 저축은행 사건으로 뺀 돈과 남아있던 거 보태서 예금하나 넣고.. 나머지는 모두cma로..

 

저축을 더 늘리고 싶은데.. 4월에는 수입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서 걱정입니다.아흑~

4월도 참 많이 지났네요..

 

요즘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단어 찾아가면서 책 읽느라 매일이 힘들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집에만 있으니 왠지 도태되고 있는 기분.. 그닥 좋지 않네요..

님들도 뭔가 새롭게 시작해 보세요.. 나의 발전을 위해.. 아자아자..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5-2-50] 선방했으나.. 마음아픈.. 가계부

출산휴가도 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네요..

하지만 바로 육아휴직으로 들어가요.. 다들 따뜻한 봄날로 새로 시작하는 마음일텐데..

전 집에서 아가와 씨름하고 있답니다. 몸은 힘들지만 마음만은 아주 편안한..

세월아~ 네월아~ 다들 저를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담달부터는 육아휴직 수당이 보이겠죠?

 

86일된 8kg를 예전에 넘겨버리신 듬직한 범띠 아들과

28개월 이제 막 사회생활에 맛을 들여가는 쥐띠 아들램

돈 버느라 고생하는 마굿간 부부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참.. 스마트 폰으로 덧글쓰기 밖에 안되나요?

 

늦은 2월 파티 시작합니다.

 

주수입 합계 12건 6,842,822
부수입 기타 2011-02-11 농체 매출 취소 입금 840
벼룩시장 2011-02-17 모네타 벼룩 5,000
2011-02-18 모네타 벼룩 7,000
큰아들 2011-02-03 새뱃돈 192,000
2011-02-06 큰 아들 용돈 50,000
작은아들 2011-02-01 작은오빠가(출산축하) 400,000
2011-02-03 새뱃돈 20,000
2011-02-10 둘째 출산(직장) 50,000
페이프리 2011-02-10 페이프리 6,155
부수입 합계 9건 730,995

 

실제 주 수입은 엄청 많지만 거래처에 내주는 돈도 어마어마해서리..

작은 오빠가 큰 돈을 하사했네요.. 그 걸로 큰녀석 주니어 카시트 구입했습니다.

 

지출분류 일자 내용 현금 카드
식비 부식 2011-02-07 롯-빵(뚜레주르)-할인포함   3,910
2011-02-09 외-김   1,000
2011-02-15 롯-라면   3,150
2011-02-19 롯-빵   3,420
2011-02-21 외-밀가루   1,180
2011-02-21 외-두부   1,530
외식 2011-02-24 롯-소고기   21,500
기타 2011-02-12 롯-수육 냄새제거약재   2,000
2011-02-21 외-케찹   1,210
2011-02-21 외-후르츠 소스   2,730
배달 2011-02-05 치킨+피자 24,900  
간식 2011-02-05 롯-산도   2,000
2011-02-07 롯-과자(죠리퐁)   1,000
2011-02-23 롯-조리퐁   2,000
2011-02-24 미란다 3,000  
2011-02-25 어묵, 호떡 4,000  
음료,주류 2011-02-07 롯-우유   2,040
2011-02-20 바나나 우유 900  
2011-02-21 외-맥주   1,710
2011-02-21 외-우유   2,200
2011-02-23 롯-요구르트   1,900
2011-02-25 그~롯-우유   1,700
과일 2011-02-05 롯-딸기   4,000
2011-02-11 그~롯-한라봉   35,000
2011-02-15 그~ 사과 한자루    
2011-02-20 롯-딸기   4,500
2011-02-20 롯-레몬   2,100
2011-02-21 롯-토마토   1,660
2011-02-21 외-레몬   880
2011-02-23 그~롯-딸기 & 대봉시 한박스   27,000
야채,채소 2011-02-07 롯-감자   2,200
2011-02-07 롯-당근   270
2011-02-07 롯-스위트콘   1,100
2011-02-07 롯-양파   1,500
2011-02-07 롯-피망   1,310
2011-02-07 롯-콩나물   1,800
2011-02-09 외-우엉,단무지   2,800
2011-02-09 외-무   900
2011-02-09 외-청양고추   1,200
2011-02-12 롯-파   2,500
2011-02-12 롯-미나리   2,700
2011-02-15 롯-시금치   1,890
2011-02-15 롯-감자   1,000
2011-02-20 롯-오이   1,900
2011-02-21 롯-시금치   1,000
2011-02-21 외-양배추   1,430
2011-02-21 외-애호박   1,080
2011-02-21 외-맛타리버섯   2,000
2011-02-21 외-팽이버섯   1,000
2011-02-21 외-양파   3,980
2011-02-21 외-브로컬리   2,780
육해물류 2011-02-05 롯-소고기   13,030
2011-02-07 롯-계란   2,500
2011-02-09 외-양지   10,920
2011-02-09 외-맛살   1,000
2011-02-09 외-계란   2,500
2011-02-12 롯-돼지 통삼겹살   17,510
2011-02-12 롯-새우젓   3,000
2011-02-13 롯-소고기 국거리   10,000
2011-02-15 롯-계란   2,500
2011-02-15 롯-어묵   2,000
2011-02-21 외-어묵   2,780
2011-02-21 외-진미채   9,500
2011-02-21 외-돈가스   10,000
2011-02-21 외-오징어젓갈   9,000
2011-02-21 외-계란   2,180
2011-02-21 외-비엔나 소시지   4,450
2011-02-24 닭갈비 공구 54,000  
식비 합계 68건 357,330 86,800 270,530

 

명절이 있어 선방했다 생각했는데.. 과일 킬러들이 사는 집이라 역시나..

집에만 있으니 먹을거리가 항상 부족한 듯 싶어.. 쟁여두려고 닭갈비를 공구로 샀습니다.

처음엔 맛 있었는데 조금 달달한 맛 때문인지 살짝 질리는 맛도.. 그래도 아주

맛나게 요긴하게 먹었답니다. ^^

 

요리 잼병인 제가 드디어 음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반찬하기 시작하고

집에서 수육 한번 해 먹었습니다. 집에 남아있는 재료도 십분 활용하고.. 신랑이 맛나다고..

하더군요.. 그 정도 사 먹으려면 2~3만원은 줘야 한다고.. ^^

설겆이가 어려웠지만.. 나름 만족했습니다.

 

주거/통신 관리비 2011-02-23 관리비 109,810  
이동통신 2011-02-12 삼-그~~손전화   78,460
이동통신 2011-02-14 롯-친정 부모님,우케케 손전화   113,400
도시가스비 2011-02-07 도시가스 117,390  
주거/통신 합계 4건 419,060 227,200 191,860

 

그~ 아이뽕 요금이 안 나갔네요. 카드사에서 어찌 승인을 안 했는지 신랑한테

전화 해 보라고 해도 귀찮은지 안하고 말았습니다. 3월에 대박 나오지 않을까 염려되는군요..

 

생활용품 잡화소모 2011-02-07 롯-여성용품   2,600
2011-02-07 롯-쓰레기봉투(20L) 20장   13,200
2011-02-21 외-개수대 크리너   2,150
2011-02-21 외-물먹는 하마   9,400
기타 2011-02-21 외-애기 칫솔   5,900
생활용품 합계 5건 33,250 0 33,250

아주 옛날 옛적.. 쓰레기 봉투 값이 갑자기 오른다고 해서 사재기로 해 두었었드랬죠..

허나 둘째 탄생으로 마구마구 발생해 주시는 기저귀로 인해 금새 홀라당 다 써버리고

드디어 그입의 흔적을 나타내주시는군요..

 

의복 아가꺼 2011-02-12 롯-아가 옷교환 차액(에뜨와)   1,300
의복 합계 1건 1,300 0 1,300
건강/문화 약값 2011-02-12 롯-둘째 약값   2,500
병원비 2011-02-07 롯-둘째 병원비(진단서2통)   32,000
2011-02-12 롯-둘째 병원   3,000
2011-02-17 병원비(순**) 70,000  
2011-02-23 롯-애기 예방접종   230,000
2011-02-28 롯-병원비 할인(2월)   -20,000
기타 2011-02-15 롯-큰 아들 홍삼   80,000
2011-02-17 공기청정기 30,000  
미용 2011-02-09 그~롯-미용실   8,000
2011-02-26 롯-큰 아들 이발   5,000
보험 2011-02-10 국-건강이 보험   43,180
2011-02-21 큰 아들 보험 35,000  
2011-02-21 작은 아들 보험 39,940  
2011-02-23 그~삼성화재 74,250  
2011-02-25 그~종신 129,492  
2011-02-28 우케케 종신 보험 130,779  
건강/문화 합계 16건 893,141 509,461 383,680

드디어 의복비 항목이 거의 제로에 가깝군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큰 녀석을 위해 홍이@@ 사서 먹이고 있답니다. 면역력 강화라던데..

눈으로 보여야 말이지요.. 그냥 믿고 먹이고 있답니다. 맨날 아침마다 울어 댑니다.

안 가겠다고.. 밥 먹이면 " 엄마, 밥 먹고 어디가?", 옷 입히면 " 엄마, 옷 입고 어디가?"

알면서 물어봅니다. 그냥 대꾸해 주지 않습니다. 말하면 우니까요.. ㅋ

 

어젠 화이트데이라고 얼집에서 우유곽을 사용해 사탕 주머니를 만들어 왔더라구요..

귀여운 녀석.. 처음 받아보는 선물이네요.. 그런데 사탕은 본인이 먹겠다고 생떼를 썼답니다.

 

육아/교육 등록금 2011-02-23 롯-큰 아들 체험비   25,000
큰아들 2011-02-03 육아비 700,000  
작은아들 2011-02-21 롯-기저귀   21,200
육아/교육 합계 3건 746,200 700,000 46,200

2월까지 엄님한테 큰 녀석을 맡겼었죠..

큰 아들 체험비는 요미요미에서 체험했는데.. 처음이어서 그런지 엄마를 못 떨어지네요.

저만 있으면 엄청 신나게 놀기는 했지만.. 그래서 아직까지 고민만하고 결정은 못 내렸습니다.

 

교통/차량 주유비 2011-02-17 롯-마티즈 맘마(쿠폰5천포함)   25,000
2011-02-19 롯-레돌이 맘마   57,889
2011-02-25 그~롯-마티즈 맘마   40,000
2011-02-28 롯-주유할인(2월)   -4,055
기타 2011-02-21 롯-택배(벼룩)   4,000
기타 2011-02-21 롯-등기비(탯줄도장,임공주딸)   4,100
교통/차량 합계 6건 126,934 0 126,934

 

주유가 적었네요. 명절 덕인가요? 쉬는 날이 많아서리..

2,3월에 주변에서 출산이 많았습니다. 이것저것 선물들 줬네요.

 

경조사 축의금 2011-02-11 축의금(나** 자혼) 30,000
축의금 2011-02-26 축의금(심선) 30,000
부의금 2011-02-06 부의(쏭**) 50,000
선물 2011-02-24 지수 옷 교환 1,900
경조사 합계 4건 111,900 111,900

 

나름 만족 경조사와 세금부분..(기록하진 않았지만.. 부끄러워서요..)

 

용돈/기타 남편용돈 2011-02-03 고스톱 7,000  
2011-02-04 그~용돈 100,000  
2011-02-18 그~롯-점심   4,500
2011-02-23 그~롯-맥주   2,700
2011-02-23 그~롯-점심   6,000
아내용돈 2011-02-18 조리원 회비 입금 -30,000  
2011-02-20 삼총사 공연(회비로)    
2011-02-21 조리원 회비 입금 -120,000  
2011-02-26 조리원 회비 10,000  
2011-02-28 조리원 회비 입금 -60,000  
회비 2011-02-01 작아모 20,000  
2011-02-10 그~상조회비 20,000  
2011-02-17 다섯이서 70,000  
2011-02-17 디딤돌 회비 30,000  
조카용돈 2011-02-03 졸업 조카 용돈 100,000  
2011-02-03 조카 새뱃돈 60,000  
시댁 2011-02-03 설 용돈 200,000  
2011-02-10 엄뉘 보험 335,194  
2011-02-16 대보름 용돈(어머님) 50,000  
2011-02-17 엄뉘 보험 보조(아가씨) -60,000  
2011-02-28 엄뉘 보험 보조(형님) -130,000  
친정 2011-02-02 외-귤 한상자   20,000
2011-02-03 설 용돈 200,000  
2011-02-04 친정회비 -72,000  
2011-02-04 외-돌판 및 부르스타   72,000
2011-02-18 친정회비 100,000  
용돈/기타 합계 26건 935,394 830,194 105,200
소비지출 합계 137건 3,665,509 2,486,555 1,178,954

 

아기 낳고 뮤지컬 '삼총사' 봤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물론 애들은 애 아빠가 봐주구요..

고맙고 살짝 미안하기도 하고.. 친구들하고 봤거든요.. ^^

명절이 있어서 용돈과 새뱃돈도 나갔지만.. 가족과 함께였기에..  ^^

연말과 연초에 비하면 2월 지출은 선방했지만.. 사실 기록하지 못한 지출이 있답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지요.. 좋은데 썼다고 생각하기로 했거든요..

 

저축/보험 적금 2011-02-09 적금(3회)-240 포함 600,000
적금 2011-02-14 그~적금 50,000
적금 2011-02-18 장마52회 100,000
적금 2011-02-24 주택청약종합저축 20,000
적금 2011-02-25 그~청약 20,000
CMA 2011-02-01 cma 입금 2,200,000
CMA 2011-02-03 cma인출 -1,300,000
CMA 2011-02-08 cma인출 -600,000
CMA 2011-02-17 cma입금 5,000,000
CMA 2011-02-21 cma인출 -300,000
아들 2011-02-03 아들 용돈통장 250,000
저축/보험 합계 11건 6,040,000

전원 이월금액을 cma에 넣고 저축에 포함시켰더니 금액이 크네요.

또 슬픈 사건이 있었죠? 저축은행.. 3월에 가지급금 받아서 예금으로 묶었답니다.

아직 못 받은 내돈.. 언제 나올거니? 휴~ 저축은행에 넣었던 적금도 다시 들어야 할텐데..

어디가 좋을까요? 저축은행에 한도가 5천만원이 아니라 2천만으로 넣어야 할까봐요..

 

카드대금 2011-02-18 국민카드 대금 56,470
2011-02-18 삼성카드 대금 133,200
2011-02-21 외환카드 대금 424,820
2011-02-21 롯데카드대금 1,901,608
  4건 2,516,098

카드대금은 언제 줄어드나.. 이렇게 해서 2월 마무리 합니다. 다들 행복한 봄날되세요..

슈슝~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