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중독쟁이가 되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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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받았당... 대략...난감...

평상시 신랑이 쪼아라 하는 PIZZA를 시켜먹을때 울 큰딸램(23개월)에겐 내가 먹기 싫어하는 부분인 뒤쪽빵을 뜯어서 주었다. 오늘 울 딸램이 오레오(까만 과자)를 먹을 때. 나에게 과자를 내미는게 아니겠는가... '아!! 감격!! 울 딸램 효녀였다' 속으로 무지 기뻐 한입에 먹는데 어째 과자가 좀... 눅눅하더니만 과자를 열어보니 있어야할 크림이 없었다. 옆에 딸램이 앉아서 크림만 쏙 먹고 다시 과자를 붙이는것이 아니겠는가... 내가 먹은 과자는 먹기 싫은 부분이였던 것이다.. ' 나 벌 받았다...에혀... 뿌린데로 걷었구먼..., ' 울 애는 옆에 앉아 내가 다 먹는지 구경까지 했다. 안먹으면 그 자그마한 손으로 내 입에 연신 밀어 넣었다. ㅠㅠ... 정말 싫었다. 담부턴 맘을 곱게 써야겠다. 아몬드 초콜렛 이야기가 떠오른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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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쓰기... 대략...난감...

  아... 새글 올릴게 많았는데 ... 옆에 새글쓰기만 클릭하면 되는데 찾질 못해서리.. 내글 낙서판만 눈이 부을 정도로 읽었다...그동안 마신 커피만 세잔... 속이 아려온다...

  겨우 찾았건만 글쓰기는 보류다... 의욕 상실... 으윽... 나에게 겔포스를 던져주시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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