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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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리아입니다.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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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 일날 큰 오빠 기일이라 시골에 갔답니다.

요즈음 불루베리을 한참 딸때라..남편은 일이 있다고 저녁때 오고 지는 버스 타고 일직 가서

아침 먹고 작은 오빠가 데리러 오셔서 가서 불루베리을 땃습니다.

오빠가도 따주고..근데 너무 덥습니다.

불루베리 밭이 작년에 많이 죽었다고 ...

그래도 많이 있습니다.

저 불루베리을 가꿔서 파는게 아니고 집안식구들..칭구들이 따다 먹는답니다.

불루베리을 따러 갈려면 예약을 해여..

주말에 가는데 다른집들 하고 겹치면  많이 못딴다고 그래서 예약을 해야..ㅎㅎㅎ

조금 따다 정말 더워서 못따고 그냥 언니네로 가서 제사음식해서 제사 잘 모시고 

남편도 와서 자고 아침 일찍 또 불루베리 따러 가서 저 만큰 따 갖이고 

놀다 일요일날 저녁 늦게 왔네요.

다행이 길이 않 막혀서 잘 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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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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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리아입니다.울릉도 갔다 영구차에 실려 올뻔했슈..ㅎㅎ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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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 26 일날 오랜 모임 칭구들 하고 울릉도을 갔습니다.

밤 2시에 잠실에서 타고  묵호항으로 갔구요.

묵호항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

첨에 배을 타고 갈땐  파도는 좀 있어도  그리 멀미을 하지 않았구요.

지가 살면서 멀미을 엄청하는데 그래도 귀 밑에 붙이면 견딜만 해서 이날도 그리 하고 출발.

1시간쯤 갔을려나 ..배가 날르는것 갔았습니다.

지는 도저히 견디질 못하고 물 한방을 않 남기고 다 토하고 결국은 실신.

배 바닥에 누웠습니다.

우리 총무보구  핼기 좀 불러달라 하라 애기을 해서 책임자가 왔구요.

헬기도 못 뜬답니다.

하는수 없이 칭구들 책임자들이 주무르고   조금만 가면 울릉도에 닿으니깐 

응급차 대기시켜 놓는다고 견뎌 보랍니다.

일어나지도 못하고 오환까지 와서 사시나무 떨듯이 떨면서 항에도착..

어떤분이 업고 나와서 대기 한 응급차에 실려 병원에 도착..

다른칭구들은 다른장소에서 기다리고  총무가 제 옆을 지키고 .

주사 맞고 응급처치하고 ..너무 멀미가 심해서 몸이 차갑고 

그리 아프다고.

1시간 가랑 주사 맞고 나 좀 살만하데요.

총무 여지것 여기 있었어..예..합니다.

다름 사람들은 가이드랑 저기서 기다린다고..

아휴...내가 뭔 짓을 한것인지..그래도 살았구나 하는 맘에   안심하고..

정신차려 부축하고 모여있는 장소로 가서 점심 한숫갈 먹고 약 먹고..

좀 쉬다 일정  소화 하기시작..

 그 담 애기는 낼 하겠습니다...ㅎ

위에 사진이뒤 밖였습니다.

롯데123층건물은 차 기다리면서 찍었는데..다른 사진들은 묵오항 에 일출인데..

담은 울릉도 도동항에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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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리아입니다.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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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키우고 있는 손구락 선인장 꽃 입니다.

너무 이쁘게 많이 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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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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