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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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리아입니다.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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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 일날 큰 오빠 기일이라 시골에 갔답니다.

요즈음 불루베리을 한참 딸때라..남편은 일이 있다고 저녁때 오고 지는 버스 타고 일직 가서

아침 먹고 작은 오빠가 데리러 오셔서 가서 불루베리을 땃습니다.

오빠가도 따주고..근데 너무 덥습니다.

불루베리 밭이 작년에 많이 죽었다고 ...

그래도 많이 있습니다.

저 불루베리을 가꿔서 파는게 아니고 집안식구들..칭구들이 따다 먹는답니다.

불루베리을 따러 갈려면 예약을 해여..

주말에 가는데 다른집들 하고 겹치면  많이 못딴다고 그래서 예약을 해야..ㅎㅎㅎ

조금 따다 정말 더워서 못따고 그냥 언니네로 가서 제사음식해서 제사 잘 모시고 

남편도 와서 자고 아침 일찍 또 불루베리 따러 가서 저 만큰 따 갖이고 

놀다 일요일날 저녁 늦게 왔네요.

다행이 길이 않 막혀서 잘 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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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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