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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윈(1012) 박수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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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공포 ● 生活館




죽음의 공포

 

라틴 속담에 죽음의 공포는 죽음 자체보다 훨씬 두렵다라는 말이 있다.

(Fear of death is worse than death itself)

하지만,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불가의 핵심논리 하나인 제행무상이란 말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영원한 없으므로 한시도 고정됨이 없이 변화한다고 했다.
그래서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하므로 "나도 죽는다." 것을 인정하고 세상을 살라고 한다.

 

하지만 이를 인정하고 감지하는 농도는 사람에 따라 다를 있다.

젊은이들에게는 죽음은 이야기로 느끼지만, 나이든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죽음이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고 느낀다.
이런 죽음은 누구라도 그게 가족이라도 대신하지 못하며, 종교도 막을 없다.
종교는 대안으로 극락이나 천국에서 삶의 연장을 영적으로 믿게 하여 위안을 주고 있다.

그래서 사후 세계가 있든 없든, 이승에서의 삶은 하루,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며 후회없이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이란 생각이 든다.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3001169460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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