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心, 正行, 正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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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라진 할미꽃 의학정보

 

 



 

뒷동산의 할미꽃 꼬부라진 할미꽃
싹날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가지 꽃중에 무슨꽃이 못되어
가시돗고 등굽은 할미꽃이 되었나
4월 산과 들의 풀밭에 할미꽃이 필 때,

어린이들은 노래를 부르면서 할미꽃을 꺾는다.

 

 

 

좁은 시골 창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춤까지.. ㅋㅋ

3~6~9부터

두어달 후엔 980까지 돌아..

ㅋㅋㅋ

기력도 좋아 ~~ 하~~하~~하~~

5달후엔 2000으로 채워 돌으삼.

뭘 먹고 살길래 체력이 저리 좋을까?

낼 모래70 바라보는 나이에

천성으로 타고났네.

하~~하~~하~~~

 

 

 

할망구가 양심을 속여가면서

뭐하는 짓인지 ..

저러고 싶을까??

노래하는 사람 자세히 보면 엄청 웃김 ㅋㅋㅋ

 

 

폰도둑 ..

니집 물건 니가 훔치는데 누가 말하겠어..

ㅎㅎㅎ

 

 

 

 

[할미꽃의 효능]할미꽃의 효능-할미꽃 복용방법 3가지

 

할미꽃의 효능은 예로부터 두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전해져 내려 옵니다.

할미꽃은 부작용도 심하다고 하여 할미꽃효능과

복용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할미꽃은 예로부터 뿌리에 독이 있어 사약으로 사용하며.

자살을 할때에도 달여서 먹었다고 합니다.

할미꽃 뿌리에는 독이있어 소량을 복용해야하며

임산부느 낙태의 위험이 있으므로 복용을 금합니다.

 



할미꽃 효능-암 치료에 도움

 

할미꽃뿌리를 사용해 뇌종양뿐아니라 뇌암, 간암, 신장암, 위암등에 사용합니다.

할미꽃은 복통, 두통, 부종, 이질, 심장병, 학질,위염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복용방법

 

복용방법1:두통-뒷목이 당기고 아프며 뒷목밑에 군살이 생길때

 

8월~9월에 할미꽃 뿌리를 체취해 햇볕에말려서

물1J에 할미꽃 뿌리 40g을 넣어 물이 절반으로 줄때까지 끓입니다.

하루세번 식전에 15g씩 복용합니다.

 

복용방법2:목이 부을때

 

할미꽃 잎 500g을 물3J를 넣어 물이 절반으로 줄때까지 달입니다.

달인물을 찰밥 한그릇과 함께 항아리에

 넣어 10일쯤 숙성시키면 술이 됩니다.

 

 

부종이나 두통, 뼈마디가 아플때, 설사 위염 위궤양,위암등에

한번에 한잔씩 하루 세번 식전에 복용합니다.

 

복용방법3:머리가 빠질

 

할미꽃 속에 노란 꽃가루를 따서

피마자 기름에 개어서 머리에 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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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성 정신장애란.. 의학정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연극성 정신장에 환자들은

늘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야 되고

굉장히 극적인 드라마틱한 그런 감정 표현이나

언어 몸짓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특정적인것은 피암시성 특징입니다.

이것은 어떤 주변의얘기 혹은

자기가 무엇인가를 생각했을 때

또한 상상했을 때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거짓말을 했을 경우 그 거짓말을 덮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드는

연극성 행동장애라고

정신과 의사들이 말하는 일종은 정신병 입니다.

자신이 이런 증상이라고 판단되면 정신과 전문의와

빠른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정신과 전문의/ 손석한

 

 

도둑 고양이

눈치 보는  개

 

 

 

으~~ 완전 썩은 냄새ㅋㅋㅋ

 

 

 

 

 

 

 

 

 

 

 

 

 

잉여력 1위 사이트의 명언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개만도 못한 인간

 

 

 

 

 

 

밤새 여전히 많이도 훔쳐먹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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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병은 우리가 고친다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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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안검연염

191, 소아 여윔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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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요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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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소아 신우신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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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각막궤양

194, 소아 야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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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삼눈(눈핏발시린것)

195, 소아 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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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구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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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야맹증

197,소아척수마비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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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백일해(백날기침)

129,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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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코 폴리스(비용종)

200, 태독

61, 성홍열

131, 축농증(상악동염)

201,소아유행성이하선염

62, 말라리아(학질)

132, 코막힘

202, 갓난아이 경증

63, 뇌출혈

133, 구내염(입안염증)

203, 영양실조

64, 간질

134, 치통

204, 소아마비

65, 히스테리

135, 치은염

205, 월경불순

66, 정신분열

136, 치조농루증

206, 월경과다증

67, 신경쇠약

137, 혀궤양

207, 월경통

68, 건망증

138, 인후두염

208, 무월경

69, 정신병

139, 편도염

209, 자궁부정출혈

70, 뇌막염

140, 농가진(헌데)

210, 대하(이슬)

 

1, 상처

21, 복어중독

41, 부인병

2, 교창(동물에물린데)

22,  메틸알콜중독

42, 보혈강장제

3, 사교창(뱀에물린데)

23, 술중독

 

4, 출혈

24, 알칼리(양잿물)중독

 

5, 타박상

25, 일산화탄소(연탄가스)중독

 

6, 골절

26, 눈이물

 

7, 탈구(뼈가어긋난것)

27, 식도이물

 

8, 염좌(힘줄이상한것)

28, 귀이물

 

9, 동상

29, 코이물

 

10, 화상(불에덴상처)

30, 진정약(우황청심환)

 

11, 코피가 날때

31, 열내림 및 아픔멎이(해열,진통)

 

12, 익사

32,  해소(기침멎이)

 

13, 파상풍(땅균에감염된것)

33, 강심제

 

14, 외과적창상

34, 혈압내림제

 

15, 뇌졸중(중풍,뇌출혈)

35, 진통제

 

16, 일사병

36, 건위소화약

 

17, 식중독

37, 설사멎이(지사제)

 

18, 버섯중독

38, 변비(설사제)

 

19, 독말풀중독

39, 간염

 

20, 부자중독

40, 오줌내기(이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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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만 누우면 엉덩이뼈·얼굴 삐뚤어진다 의학정보


 

 

 

한쪽으로만 누우면 엉덩이뼈·얼굴 삐뚤어진다

 

 

 

직장인 한모(26·서울 은평구)씨는 어느 날 자신의 잠자는 습관을 떠올려보다가,

잠들 때와 잠에서 깰 때마다 항상 왼쪽으로만 누워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씨는 왼쪽 허리 통증이 자주 있고, 얼굴이 약간 비대칭인 것이

이런 수면 습관 때문일 수 있다는 말을 들은 뒤 잠자는 자세를 바꾸려고 노력 중이다.

 


엉덩이뼈 뒤틀리고 안면비대칭 돼

잠자는 습관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런데 유독 어느 한 쪽 옆으로 누웠을 때 편안함을 느껴서

그 방향으로만 누워서 자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 경우 척추 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서울(강동)튼튼병원 신경외과 민형식 병원장은 "한 쪽으로만 누워 자면

고관절이 돌아가거나 엉덩이 근육이 늘어나서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며

"이는 요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양 무릎이 서로 맞닿아서 무릎 연골이 손상될 수도 있다.

이를 막으려면 옆으로 눕더라도 무릎을 조금 구부리고,

무릎 사이에는 베개를 껴두는 것이 좋다.

 


한 쪽으로만 누우면 얼굴이 베개에 짓눌려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특히 눈가·귀 주변·턱 근육이 겹치면서 한 쪽 얼굴에만 주름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 원장은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20대 중반 이상의 경우,

옆으로 누우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주름이 더 많이 생긴다"며

"베개에 닿는 얼굴 부위에 주름개선 크림과

수분 크림을 더 많이 바르고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런 수면 습관은 주름을 깊게 할 뿐 아니라 얼굴 모양도 비대칭으로 변하게 하는데,

얼굴 골격이 다 성장하지 않은 17~19세 이하는 안면비대칭에 더 주의해야 한다.


 

 
한 쪽 방향으로만 누워서 자면 척추와 피부 건강에 좋지 않다.
비염이나 하지불안증후군 등이 있으면 한쪽으로 눕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런 질환이 있는 지 확인해봐야 한다.
 
 
 

"양압기 등 전문 치료 받아야"

한 쪽으로만 누워서 자는 습관을 반드시 고쳐야 하는 사람이 있다.

심장이나 폐에 물이 찬 사람이다.

을지병원 심장내과 최재웅 교수는 "한 방향으로만 누우면 심장이나 폐에 찬 물이

한 쪽으로 쏠려서 자는 동안 숨이 차는 증상이 악화돼 위험하다"고 말했다.

 


특히, 평소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사람은 왼쪽으로 눕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이런 사람은 심장이 아래에 있으면 혈액순환에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양압기, 구강내 장치 등 전문적인 수면 치료를 받으면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비염·척추 질환 때문일 수도

한 쪽으로만 눕는 게 비단 습관 때문만은 아니다.

한진규 원장은 "수면 중 호흡에 어려움을 느끼는 비염 환자,

척추 질환자, 하지불안증후군 환자가 주로 한 방향으로만 눕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이 경우, 자는 동안 몸을 약간씩 뒤척거리기는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편하다고 느끼는 방향으로 다시 돌아 눕게 된다.

이 습관을 고치지 않고 계속 한 방향으로만

누우면 없던 수면장애가 생기거나 척추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평소 자신이 비염·척추 질환·하지불안증후군 등을 앓고 있는 지 몰랐더라도,

특정 방향으로만 눕는 습관을 갖고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사람은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반듯하게 누워서 잠드는 것에 어려움을 겪지 않게 된다.

 


특별한 원인 없이 한 쪽으로만 눕는 사람은 잠들 때만이라도

의식적으로 반듯하게 눕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또, 머리와 발을 두는 방향을 바꿔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한 원장은 "벽을 바라보거나 등지는 것 중 한 가지에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서

그 방향으로 자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ealt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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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적신호... 의학정보

 

피부에 이런 반응 나타나면 '당뇨 적신호'

 

 

당뇨는 심혈관계 합병증, 실명, 조기 사망 등 초래하는 '위험한 질병'이다.

국내 당뇨 인구가 오는 2030년 722만명에 달할수 있다는 보고가 나온 적이 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 7명당 1명 꼴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른바 `당뇨 대국'이 되는 셈이다.

이처럼 소위 `국민병'으로 불리는 당뇨병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성인병)으로

심혈관계 합병증과 실명, 조기 사망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당뇨병에 걸리면 피부를 비롯한 신체 여러 부위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과 전문의 박경호 원장은 "인슐린은 피부 대사과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경우 피부에 변화가 생기기 쉽다"면서 "피부 변화가 있다고 해서 모두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당뇨병을 의심하는 단서가 될 수 있는 만큼 항상 자신의 피부 변화를 살피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성구 가톨릭의대 성가병원 내과 교수는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당뇨병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당뇨병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때까지 특별한증상이 없어 환자조차 병의 심각성을 모르고

지내는 게 더 큰 문제"라며 "당뇨병,혈관장애, 신장질환 등이 피부문제로

처음 밝혀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설명했다.

당뇨로 나타날 수 있는 피부 이상증상에 대해 살펴본다.

 

 


  

 

피부가 딱딱하고 두터워진다면

 

목 뒤와 등 위 쪽의 피부가 서서히 두터워지며 딱딱해지면 당뇨를 의심해 볼 수있다. `

경화부종'이라고 불리는 이 증상은 차츰 어깨와 상체 쪽으로 번져나간다.

딱딱해진 피부는 손으로 눌렀을 때 들어가지 않으며 주위와 경계도 뚜렷하지 않다.

심한 경우에는 약간 부은 듯이 보이며 배, 팔, 손까지 침범한다.

이 `경화부종'이 있으면 당뇨 확률이 높으며 경화부종이 있는 당뇨는 치료가 쉽지 않다.

또한 손가락 주변의 피부가 두터워지며 단단해져 손가락을 움직일 때 불편해지기도 한다.

심해지면 두 손을 합장해도 손가락 마디가 서로 닿지 않는 정도가 된다.

 

 

 

정강이의 갈색 반점은 가장 흔한 증상

 

이 증상은 당뇨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나타날 만큼 가장 흔하다.

주로 다리의앞쪽 정강이에 작은 원형의 갈색 반점 같은 것이 생기며 가끔은 팔이나 몸쪽에 생기기도 한다.

반점은 별다른 증상이 없고 다발적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1~2년에 걸쳐 점차 없어지지만 새로운 것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마치지속되는 것처럼 보인다.

피부가 위축되거나 비정상적인 각질(인설)을 동반하기도한다.

이 외에 정강이쪽에 잘 생기는 피부질환도 있다.

의학 용어로는 `유지방성 괴사생성' 이라고 한다.

약간 들어가 있지만 만져보면단단하고 황갈색 또는 적갈색을 띄며 피부가 반질반질하다.

이 증상 역시 당뇨 환자 중 약 반수에서 나타나고 때로는 당뇨가 발병하기 전에

피부에서 먼저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종기, 가려움증 등 각종 피부병

 

당뇨병이 있으면 여러 종류의 균들로부터 몸을 지켜내는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세균 감염이 늘어난다.

특히 종기가 잘 생기고 한번 생기면 쉽게 곪아 잘 낫지도 않는다.

또한 엉덩이와 팔다리에 쌀알 크기 만한 노란 덩어리가 여러개 튀어나오는 `발진성 황색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외에도 진물이 나고 상처가 곪거나 종기 등이많이 목격된다.

 

 

피부가 몹시 가렵다면

 

당뇨가 있는 사람은 피부가 건조해져 쉽게 가려워진다.

특히 찬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에 증상이 심해진다.

피부건조 이외에도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음부나 항문주위에 `

칸디다증'이라는 곰팡이가 생겨 가려운 경우가 많다.

 

 

물집이 생긴다면

 

여자보다 남자에게 흔히 나타난다.

수포는 주로 손, 발에 많이 생기는데 다발성이고 다양한 크기로 발생한다.

한번 생긴 수포는 피부에 이상이 없어보이면서 생겼다가 2~5주 안에 딱지를 남기면서 저절로 좋아지고

흔적도 거의 남지 않는다.

 

 

  다리, 발에 생긴 상처가 헐어서 잘 낫지 않는다면

 

심각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당뇨병 환자의 다리, 발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다리나 발이 헐어서 잘 낫지 않고 오래가면 심각한 문제다.

당뇨병 환자가 다리에 궤양이 생기면 환자 10명 중 1~2명은 다리 절단을 해야할 정도라는

연구결과도 있을 만큼 당뇨병성 궤양은 위험하다.

특히 당뇨병으로 동맥경화증이 있는 경우에는 더 심각하다.

 

무좀이나 발(발톱) 관련 피부질환도 당뇨병 환자의 또 다른 적이다.

당뇨병 환자의 40~50% 가량이 무좀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약 25%가 발에 이상이 생긴다.

클린업피부과 曠奐?원장은 "당뇨병 환자에게 무좀 등의 피부질환이 많은 이유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세균이 잘 번식하기 때문"이라며

"심한 경우 발가락을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만큼 무좀이라고 간단히 생각하지 말고

예방과 조기치료에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당뇨환자의 발 관리 요령

 

·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   매일 주의 깊게 발을 관찰해 상처 여부를 확인한다.

·   매일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   상처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절대 맨발로 다니지 않도록 한다

·   발이 건조하면 베이비 오일이나 크림 같은 윤활제로 발을 마사지해 피부가갈라지지 않도록 한다

·   잘 안 맞는 신은 절대로 신지 않도록 한다.

·   매일 신을 신기 전에 신발 안쪽을 확인해 이물질 유무를 확인한다.

·   발톱은 넉넉하게 한일(ㅡ)자로 깎고 발톱이 파고드는 사람은 항상 조심스럽게 손질해야 한다.

·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하면 혼자서 발에 칼을 대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   압박을 가하는 거들이나 코르셋, 벨트 등을 사용하지 말고 너무 꼭 조이는양말은 피한다.

 

 

당뇨에 좋은 음식

 

곡식류
씨눈 달린 곡식류(현미, 좁쌀, 통보리, 통밀, 콩, 수수, 옥수수, 메밀, 팥, 녹두, 율무 등)

 

채소류
야채류(달래, 쑥, 씀바귀, 냉이 등)
산채류(두릅나물, 느릅나물, 취나물, 죽순 등)
엽채류(상추, 깻잎, 양배추, 쑥갓, 시금치, 파, 부추, 미나리, 케일, 브로콜리, 치커리 등)
과채류(호박, 토마토, 고추, 오이, 가지 등)
근채류(감자, 마늘, 양파, 더덕, 도라지, 우엉, 당근, 무, 연근 등)

 

버섯류
뽕나무버섯, 송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능이버섯 등

 

해조류
다시마, 김, 미역, 해파리 등

 

과일류
과일에 들어 있는 당분보다 과일에 들어 있는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더 유익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과일은 당뇨에 좋은 식품이다.
그러나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 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다.

 

견과류
잣, 호도,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 참깨, 들깨 등 각종 씨앗류

 

모든 식품은 말리고 저장한 식품보다 제철에 나오는 식품을 먹는 것이 좋으며

된장, 고추장, 김치, 콩나물, 두부, 우거지(시래기) 등도 당뇨에 좋은 식품이다.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는 한국의 전통적 음식인 "정월 대보름날 음식"이며

밖에서 매식을 할 때도 육류위주의 식단보다 쌈밥, 비빔밥, 된장찌개 등

영양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우리의 전통한식을 먹는 것이 좋다.

 

 

당뇨에 해로운 식품

 

·   인스턴트 식품류(모든 가공식품)
    버터, 치즈, 햄, 소시지, 통조림, 짜장면, 라면, 빵, 햄버거, 핫도그, 토스트, 피자,사이다,

콜라, 쵸컬릿,

    비스켓류, 과자류, 사탕류, 빙과류, 케찹, 마요네즈, 소스류, 커피, 합성 조미료, 백설탕, 맛소금 등 

·   동물성 육류 식품류 =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개고기, 우유, 계란 등 

·   튀긴 음식류 = 도너츠, 동그랑땡, 돈까스, 통닭, 새우튀김, 생선튀김 등 각종 튀긴 음식

·   짜고 매운 자극성 음식류 소금에 절인 식품류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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