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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무얼 하더라도..열정


휴일의 강화도.. 나무는 심하게 흔들렸고 비는 세차게 내렸다.
우산만으로는 바지가 젖지 않게 피해 갈 방법은 없었다.
남쪽의 폭염과 중부지방의 홍수..

생물의 삶에 원초적 영향을 주는 기상조건.. 주말은 그렇게 지나갔지만
내면의 삶에선 무엇의 영향으로 시달리는가 그대.
온갖 잡념과 괴로움은 결국 외부로부터 받아 내 안에서 키우는 것..

그러므로 외부 환경이 문제다. 앞으로 무엇과 계속 부딪칠 것인가..
음악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어디로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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