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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월>30대>싱글 가계부가계부

20대녀를 찍고 미가에 들어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앞이 바뀌었네요...8ㅅ8...

흑흑흑...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건축->디자인 으로 전공을 갈아탔고, 직장도 벌써 네번째 직장이구요(건축때 두 군데, 디자인 두 번째 회사). 남친도 바뀌었고, 사는 곳도 바뀌었습니다. 라섹 수술도 해서 지금은 안경을 안 쓰구요 ㅎㅎ

스트레스로 쓰러져도 보고, 역시 스트레스로 탈모도 왔었네요. 지금은 다행히 멀쩡하지만요.

 

그리고 가계부 폼도 바뀌었네요.

자산은 20대의 28백만원에서 현재 4백만원으로 쪼그라들었구요.

새로 온 회사는 이제 6개월을 맞아가는데(인턴을 포함)

 

다행히 전쟁같은 인간관계에 시달리며 고생하던 전 회사와 달리 여긴 좋은 분들만 있어서 살만합니닿ㅎ

가계부는 이전처럼 다 자세히 올리지는 않고, 뭉뚱그린 폼으로 올릴 생각입니다. (물론 보시고 어디것인지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만ㅎㅎ)

 

이전에 올렸을 때 따로 쪽지로 오거나 간혹 댓글로도 제가 쓴 내역보고 이상한 소리를 하거나 욕하시거나 비꼬는 분들이 계셨었거든요. 이렇게 쓰고 사는게 가능할리가 없다거나 남친 뼛골을 쪽쪽 빨아먹는다거나.. 물론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1:80정도의 비율로 많았지만요. 하지만 거짓말을 하거나 뼛골을 쭉쭉 빨아먹은 일은 없었으니 그건 믿으셔도 좋습니다 ㅎㅎ

 

당분간은 학자금 대출을 (천백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열심히 갚는 걸 목표로 지낼 생각입니다.

 

저금 내역은 따로 보이지 않지만 이번달부터 매달 50씩 넣고 있구요.(전전달, 전달은 뭐했냐고 물으신다면 학자금 대출에 몰빵했다고 말씀을...ㅋㅋ) 주식계좌에 모 주식 10주 대략 290만원어치 들고 있습니다. 잠시 안 본 사이 폭락을 거듭하셔서 그만.. 손절매를 못하고 보고 있네요. 사실 봄, 가을에 오르는 주식인지라 추이를 좀 보고 있습니다.

 

아래가 제 이번달 내역입니다. 급여일이 25일이고, 카드 결제는 결제일을 바꿔서 담달부터 14일로 맞췄구요. 요번 월급날은 상여달이라 풍성했네요^^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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