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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을 것을 많이 주셔서 아이들

어제 돌아올 때 아버님 말씀이.. 

"내일도 쉬니 진이 데리고

 여기 와 놀다가 가라."

 

오늘 진이에게 의사를 물으니..

" 너무 먹을 것을 많이 주셔서

  거절도 어렵고 여기 있을 래요."

 

은이, 원이는 어제 동행했고

결국은 혼자 시골집으로 향했고

조용한 방에서 느긋하게 쉬고 왔다.

 

낮잠을 자 본 것이 몇 달 만인지..

TV도 보고 스마트폰 뉴스도 읽고 

여유로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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