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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주총준비낙서판

2016년도 4거래일만 남겨두었습니다.
일년동안 잘한일과 못한일을 정리해 봅니다.

★ 잘한일
1. 사상 최대실적 달성
2. 자사 개발품 2건 임상 착수(급성 뇌종증, 알츠하이머)
3. 쏘렌토와 합자회사 추진(암세포만 정밀공격하는 신약개발)
4. 차광렬일가의 통큰 투자(차디오스텍 매각대금 240억 전액 투자)
5. 상장이후 최초로 목표주가 부여 받음,(신영:22,000원, 교보:19,000원)

★ 못한일
1. 차광렬일가 전환사채전환가 헐값 책정(14,350원)
2. 병원인수건 3개월에 한번씩 공시 끝내지 못함.
3. 차움, 제대혈 사건
4. 삼성전자급 주담팀 굴뚝주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함.

★ 성질나는 것
못한일에 비해 잘한일이 현격히 부각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차바이오텍과 전혀 관계없는 차병원의 헛발질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공매도만 신나게 하였으며,
주가는 8년내 바닥에서 박박 기고 있는 것이 우리를 슬프고 성질나게 함.

★ 남은 4거래일 동안 소박한 바램.
차광렬의 전환사채가 14,350원은 넘기기를...
그러지 않으면 약이 올라 환장해서 뒈질것 같음.

★ 2017년 소망
2009년 최고가 25,000원 돌파시 분당사거리에서 회식하자는
우리들의 약속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2017년 꽃피는 계절전에
할 수 있기를 바라며, 2017년 종가는 10만원을 돌파하여
2009년 셀트리온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초석을 만드는 한해가 되길 정말 정말 소망합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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