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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다림속으로님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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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hcas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3 Jan 2017 16:38:27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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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총준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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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차씨의 양아치같은 더러운 행각을 고발합니다.병원사업으로 재미 본 봉이 차선달은바이오와 전혀 관계없는 디오스텍을뒷골목 양아치처럼 겁박하여 숟가락을 얹어 우회상장했습니다.주식시장에 널려있는 눈 먼 돈을 갈고리로긁어 모으려고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40억을 기부하며열공중인 정형민사장을 몰아내고 금융인 황영기를 영입합니다.당시 황씨 30만주 스톡옵션을 받았습니다.그러더니 2010년 불시에 대량 유상증자 발표로악 소리도 못하고 점하한가 2방을 맞았습니다.그 꼬묻은 돈으로 판교건물 짓고,cmg제약 강탈하고,그 유명한 차움병원을 건립했습니다.손안되고 코푸는 격이지요.2011년에 줄기세포바람이 불면서메디포스트가 3만원에서 24만까지 급등할때철저히 왕따 당하다 끝물타며 쬠 오르자자사주를 무려 400억치를 매각을 하여 주가를 개판으로 만들었습니다.차바로 대량 유상증자 하기가 염치가 없었던지물적분할이라는 꼼수를 부려 차헬스케어로 하여금순진한 투자가를 현혹하여 1,100억 제3자 유상증자를 했습니다.그돈은...</description>
<author>hcast</author>
<pubDate>Tue, 3 Jan 2017 16:3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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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차씨 일가 담보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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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나. 계약 내용성명(명칭)보고자와의관계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주식등의종류주식수계약상대방계약의 종류계약체결(변경)일비고케이에이치그린특수관계인220-81-27539의결권있는 주식450,000한국증권금융예탁담보대출2016년 04월 20일만기일 2017/04/20차원태특수관계인800624의결권있는 주식163,266신한금융투자예탁담보대출2016년 12월 22일신규,만기일: 2017/06/20차원태특수관계인800624의결권있는 주식370,000한국증권금융예탁담보대출2016년 04월 21일만기일 2017/04/21차원태특수관계인800624의결권있는 주식270,000한국증권금융예탁담보대출2016년 05월 16일만기일 2017/05/16차원희특수관계인840427의결권있는 주식27,000한국증권금융예탁담보대출2016년 05월 16일만기일 2017/05/16</description>
<author>hcast</author>
<pubDate>Mon, 26 Dec 2016 12:0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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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차바이오텍 주총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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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2016년도 4거래일만 남겨두었습니다.일년동안 잘한일과 못한일을 정리해 봅니다.★ 잘한일1. 사상 최대실적 달성2. 자사 개발품 2건 임상 착수(급성 뇌종증, 알츠하이머)3. 쏘렌토와 합자회사 추진(암세포만 정밀공격하는 신약개발)4. 차광렬일가의 통큰 투자(차디오스텍 매각대금 240억 전액 투자)5. 상장이후 최초로 목표주가 부여 받음,(신영:22,000원, 교보:19,000원)★ 못한일1. 차광렬일가 전환사채전환가 헐값 책정(14,350원)2. 병원인수건 3개월에 한번씩 공시 끝내지 못함.3. 차움, 제대혈 사건4. 삼성전자급 주담팀 굴뚝주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함.★ 성질나는 것못한일에 비해 잘한일이 현격히 부각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차바이오텍과 전혀 관계없는 차병원의 헛발질로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공매도만 신나게 하였으며,주가는 8년내 바닥에서 박박 기고 있는 것이 우리를 슬프고 성질나게 함.★ 남은 4거래일 동안 소박한 바램.차광렬의 전환사채가 14,350원은 넘기기를.....</description>
<author>hcast</author>
<pubDate>Mon, 26 Dec 2016 10:02: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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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맺힌 차바이오텍 ( 십만님의 글..어떤 주식 주주들은 알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cast&amp;logId=8242286</link>
<description>하지만 떠날때 떠나더라도 차바가 저지른 죄에 대한 보상은 받고 떠납시다. 요즘 제약/바이오주들이 바닥 찍고 반등하는 시점에 2015년의 왕따의 설움의 악몽이 재현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됩니다. 회사는 청문회를 끝으로 주가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데 다음의 내용을 참조하여 최대한 반영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첫째, 주주와 전혀 관계없는 순실건에 엮어 주가가 폭망하게 한 죄값을 치뤄라! ★ 차움이 어떤 차움인줄 아십니까? 2010년 유상증자로 설립한 병원입니다. 당시 우리는 기습 유상증자 발표로 2일 연속 점하한가를 당한 주주들의 피눈물이 젖은 돈이였습니다. ☞ 10,000원 돌려줘!!! 둘째, 2013년 해외병원 운영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물적분할후, 단 한건의 병원인수도 못하면서 3개월에 한번씩 공시를 내며 단타와 공매도의 먹이감을 제공한 죄값을 치뤄라! ★ 단타와 공매도 세력들이 4년동안 3개월에 한번씩 박스권을 만들며 주가를 주무르고 누르고 하여 겪은 주주들의 속앓...</description>
<author>hcast</author>
<pubDate>Sun, 18 Dec 2016 17:0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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