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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청춘을 회상하면서

 

나의 청춘 시절은 꺼지지 않는 등불과 같은 기백의 소유자였습니다.

도전정신이 강하며 진취적인 성격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추구했죠.

 

집안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는 좋아했죠,

그래서인지 또래 친구들보다 연애도 일찍, 취업도 일찍, 결혼도 일찍 편이죠.

 

소탈한 일면도 있어 실패를 겪어도 배운 점이 있으니까 만족하며 가볍게 웃어넘겼어요.

밝은 미소와 애정을 갖고 사람들을 대하니 그런 일로 위안을 받는 사람도 있었지요.

 

커다란 성공보다는 분수에 맞는 여유를 바라는 편이고,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려 했죠,

작은 일이라도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며 즐거움을 키워가려고 노력했어요.

 

하고 싶었던 일은 여행기고가, 댄서 등이었는데, 몸치라서 못했답니다.

경험을 통한 배움을 신봉하지만, 모험을 추구하는 것을 다소 비판적으로 봤죠.

그래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 깨닫고는 시각을 넓혀 바라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재미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으니까요.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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