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사랑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과 약속 한것은 꼭 뜻을 이루자. (2014.11.22)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305)

  • today
  • 100
  • total
  • 2101530
  • 답글
  • 36889
  • 스크랩
  • 3499

블로그 구독하기



중국의 아름다운 절경들자연 풍경...


 

张家界峰景

 

2015-09-15_210511

 

2015-09-15_210542

 

2015-09-15_210620

 

2015-09-15_210740

 

2015-09-15_210817

 

2015-09-15_210927

 

2015-09-15_211019

 

2015-09-15_211104

 

2015-09-15_211133

 

2015-09-15_211202

 

2015-09-15_211220

 

2015-09-15_211328

 

2015-09-15_211344

 

2015-09-16_133558

 

2015-09-16_133452

 

2015-09-16_152351

 

2015-09-16_133314

 

2015-09-15_204427

 

2015-09-15_204609

 

2015-09-15_204708

 

2015-09-15_204733

 

2015-09-15_204807

 

2015-09-15_204924

 

2015-09-15_205016

 

2015-09-15_205057

 

2015-09-15_205538

 

2015-09-15_205643

 

2015-09-15_205706

 

2015-09-15_210123

 

2015-09-15_210347

 

2015-09-15_210651

 

2015-09-15_205247

 

2015-09-15_205501

 

2015-09-15_205808

 

2015-09-15_205838

 

2015-09-15_211956

 

2015-09-15_211535

 

2015-09-15_211605

 

2015-09-15_211927

 

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


1.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오.
국물맛이 희망을 줄것입니다.


2.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상은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오.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 그냥 한번 웃어주세요.


3.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입니다.


4. 내 인생이 갑갑할 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오.
몇천원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오.
비록 지금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은 탄탄대로일 것입니다.


5.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때
따뜻한 아랫목에 배 깔고 엎드려
재미난 책을 보며 김치 부침개를 드셔보십시오.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6.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
이렇게 말해 보십시오.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7. 하루를 마감할 때
밤하늘을 올려다보십시오.
그리고 하루 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오.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 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 일, 넓은 밤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오.?

 

2015-09-15_212042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