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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점 - 등심, 아스파라거스 - 와이프 미국 준비 !!낙서판

지난 주말의 아점 시간 !!

 

와이프가 준비되었다기에... 식탁으로 간다.

다음이 와이프가 준비한.. 조촐한.. 아점 상차림 !! 


 

 

 

내 자리에 앉아서.. 바라본다.

와이프는.. "우유+미숫가루+꿀"을 맞은편에 앉아 먹기에.. 나 혼자 먹는 상차림이다.

 

 

 

북어국 !!

 

 

 

메인디시인.. 등심과...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

 

 

 

후식은.. 블랙베리와 골드키위 !!



 

지난 글에... ( ☞ 주말 아점 - LA갈비 - 와이프 미국 비자 !! )

와이프의 미국 비자가 9월 초에 만료가 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미국 대사관이 비자 업무를 중단해서.. 걱정이라고 했다. ㅠㅠ

 

문제가 해결되었는데..

와이프의 여권이.. 전자 여권이라...

미국과의 비자 면제프로그램에 의해서...

인터넷으로 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신청 및 허가를 받으면 되었다.

내가 대행을 해서.. 2년 만기의 ESTA 허가를 즉각 받았다.

 

작년에 와이프가 미국에 갈 때.. ( ☞ 와이프의 미국 둘째네 방문 !! )

둘째네가.. "비지니스 클래스 표"를 보내주었다.

 

둘째 아들이 이번에도 또.. 비지니스 왕복표를 끊어..

벌써 보내주었다. ^^

 

예전에.. 앞으로는 항상.. 비지니스 표를 보내드리겠다는 말을 했었는데..

짜슥.. 그 말(약속)을 계속 지키려나 보다. ㅋㅋ

 

아무튼.. 또.. 무슨 변수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와이프는 8월 말에 미국에 가서 10월 초에 오는.. 준비(여권, 비자, 비행기표)가 다 되었다.

 

물론 아직도 와이프는.. 출산/육아 용품들을

계속해서.. 쇼핑 등을 하며.. 준비하고 있다. ㅋㅋ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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