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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점 - 스테이크 !!낙서판

코로나19 때문에...

직장 내..  회식 등이 거의 없어졌고..

또한.. 다양한 행사 및 모임, 국내외 출장 등등이 사라졌기에....

 

평소에 여기에 내가 많이 올리던 이야기들의 소재가 줄어들어... ㅠㅠ

요즘은.. 주말 아점이나..  

와이프와 단둘이 식사한 이야기를 많이 올리게 된다. ㅋㅋㅋ

 

 

역시나.. 또...

지난 주말의 아점 시간 !!

 

와이프가 준비가 다 되었다기에..

식탁으로 걸어간다.

 

와이프가.. 조촐하게 준비한.. 아점 상 !! 


 

 

 

와이프는.. 아점으로..  "미숫가루+우유+꿀"을 먹기에.. 나 혼자 먹는 상이다. ㅠㅠ

자리에 앉아.. 조촐한 아점 상을 바라본다.

 

 

 

지난 어버이날 행사 때...

큰아들 부부를 만나.. 같이 점심(카이센동)을 먹고.. 쇼핑을 했었는데.. ( ☞ 어버이날 - 큰아들네와 함께 (1) !! )

그때.. 큰아들 부부가.. 어버이날 선물로.. 옷가지 등을 사주었고...

또.. 우리집은 2식구 살기에 필요 없을 것 같아.. 여태껏 없었는데...

편리하고 좋으니.. 꼭 써보시라며.. "에어 프라이어"를 선물했다.

덩치가 제법 커서.. 그것 산 곳에.. 우리집 주소를 알려줘.. 택배로 부치게 하였다.

 

다음이.. 카탈로그에 있는... 우리가 받을 에어프라이어 !!

5.2L짜리란다.





그 에어프라이어가 드디어 도착했고.. 

와이프가 실험 삼아.. 밤도 구워 먹어보고.. 고구마도 구워 먹어보았는데...

오늘.. 또.. 실험 삼아.. 카톡으로 에어프라이어의 경험이 많은 며느리의 코치를 받아...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단다.

 

 

한우로 만든 스테이크니.. 맛이 괜찮을 거라며..

먹기 좋게.. 아예 썰어서 내왔다. ^^ 

먹어보니.. 과연 부드러운 게.. 맛이 좋았다.

(다만.. 좀 더.. 내 스타일로.. 덜~ 익혔으면.. 더욱 좋을뻔했다. ㅋㅋ)

 

 

 

언제나 괜찮은 된장찌개 (국?) !!

 

 

 

식사를 다 마쳤고...

후식으로는.. 체리 !!

 

체리를 먹으며.. 와이프에게.. 내가 작년 "크로아티아" 출장 갔을 때...

정말 맛있고 저렴하게 체리를 먹은 이야기를 해 주었다.  ( ☞ 크로아티아(12): 자그레브 오후 / 귀국 )



 

식사를 하면서의 이야기는..

뭐.. 역시나.. 아들들 이야기 !!

 

 

식사 및 후식이 다 끝나고...

약간의 준비 후에..

나는 역시나 또.. 집을 나섰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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