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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갈비탕 !!낙서판

간만에..

가끔씩 가던. 그 식당에.. 주변 사람들과 함께 점심 먹으러 갔다. !!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만 되는데...

도착해보니.. 이미 기본 찬 등이 준비되어 있었다.


 

 

 

내 앞자리 모습 !!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날씨가 끄물끄물해서 그런지.. 국물 생각이 나서...

노땅답게.. 갈비탕을 시켰다.

 

언젠가 언급했었지만... 내가 난생처음으로 갈비탕을 먹어본 게.. 중학교 2학년 때인데...

그 당시.. 내 큰 누님과 사귀고 있던.. 예비 큰매형이.. 나에게 잘 보이려고 그런 건지...

나를 데리고 나가.. 갈비탕을 사주었는데...

아마도 그 당시 살던 곳인.. 신당동의 어느 한식당에서였다.

 

그 당시 처음 먹어보았는데.. 물론.. 엄청나게 맛있게 먹었다. ㅋㅋㅋ

그 후로도 이런저런 맛있는 음식을  매형이 많이 사주었는데...

(요즘은 별것 아니지만.. 그 당시는 귀한 음식이었던) 갈비탕을 먹을 때는.. 꼭.. 그 추억이 떠오른다.

 

갈비탕이 나왔다.

 

 

 

일단 갈비를 건져내어 먹는다.

 

 

 

갈비를 다 먹고는...

밥을 반 공기만 말아서 먹는다.

 

멀리 나가기가 싫어...

이 집도 커피를 하긴 하기에... 여기서 커피를 하기로 했다.

나는.. 그냥.. 평범한.. 카페 라떼.




식사와 커피를 하면서...

주 화제는 역시 코로나19 이야기 !!

 

중구난방으로.. 자기 나름의 전망들을 내놓았다.

 

하루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는데...

예측이 안되고...

암울하기만 하다.

 

---

 

어느새 또 금요일이네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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