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ly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35
  • total
  • 1400229
  • 답글
  • 9440
  • 스크랩
  • 279

블로그 구독하기



와이프의 태국 - 라오스 !!낙서판

아주 예전인 2005년에...

내가.. 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왔었고...

그 당시에.. 글 몇 개를 남겼었다. ^^ 

( ☞ 태국-캄보디아-태국 출장,   ☞ 캄보디아 - 1,   ☞ 캄보디아 - 2,   ☞ 태국 (그후의 사진들) )

 

 

---

 

 

와이프가 요즘 해외에 자주 가는 것 같다. ㅋㅋ

 

작년에 나와 함께 미국에 갔다 왔고.. 동네 친구들과 인도에도 다녀온 와이프가..

올해도 역시.. 나와 함께 오키나와에 다녀와서는...

딱 4일간만 쉰 다음에... 8박 9일 일정으로.. 태국과 라오스에 다녀왔다.

 

동네 친구들과 함께 태국과 라오스에 간 것인데..

목적은.. 오로지 골프 !!

 

세상에...

하루에 36홀씩이나 치는 강행군을 했단다. @@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침 먹고 나가서 18홀 치고...

점심 먹고는.. 또 나가서 18홀을 친 다음에.. 저녁을 먹고...

시내 구경을 갔다 오거나.. 마사지를 받는 일과였단다.

 

거기는.. 34도를 넘나드는 열대기후였는데..

덕분에.. 추위 걱정 없이.. 비타민 D를 충분히 쬐었고,...

미세먼지 걱정도 없었단다.

 

사진 좀 찍어서 카톡에 올리시라고.. 큰아들 부부가 말했건만...

골프에 빠져 지내느라..

별로 올라온 사진이 없다. ㅋㅋ

 

가끔.. 여기저기 다닌.. 골프장 사진만 카톡에 등장했었는데...

별것 아니지만...

가록을 좋아하는 나.. 이기에.. 기록 삼아..

여기에 저장해 둔다. ㅋㅋㅋ 
















 

 

 

동네 친구들은 이것저것 쇼핑을 많이 했는데..

와이프는 살 만한 게 없어서.. 전혀.. 쇼핑을 안했단다.

 

태국에서.. 어느 불쌍해 보이는 소녀가.. 다음 가방을 2불에 팔길래..

측은지심에.. 그냥.. 샀단다.

와이프가 사니.. 따라쟁이 동네 친구들은.. 영문도 잘 모르고.. 우르르 다들 따라서 샀단다. ㅋㅋㅋ


 

 

원래는 다녀와서.. 또..

새집에 이사간.. 미국.. 둘째네에..

이것저것 정리하는 것.. 도와주려고 갈 예정이었는데...

둘째 아들 부부가... 특히.. 며느리가.. 집 꾸미는 것을 다 완성한 다음에 보여드리고 싶다며..

대충 끝날 것 같은.. 7월쯤에.. 오시면 좋겠다고 해서...

오는 7월에.. 한 달 예정으로 갈 예정이다.

 

나는 물론 한 달간 직장을 비울 수 없으니.. 안 갈 예정인데..

혹시 가능하다면 같이 가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나 혼자만 먼저 올지도 모르겠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