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딜.. 주담상환용인 듯.. 낙서판
- 2014/07/17 12:51
- http://blog.moneta.co.kr/dagalwang/7999108/3710873

전략적 파트너가 주요주주가 된다면 낙서판
- 2014/07/17 12:48
- http://blog.moneta.co.kr/dagalwang/7999106/371087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법 제9조제1항제2호가목에 해당되어
서회장지분 지분을 최소 10% 이상을 사가겠네요
서회장이 대주주의 위치를 유지할려면
원이쿼티의 30%까지 20%를 팔수 있지만
적당히 여유를 두고
약 15%까지 매각이 가능하지 않을까
보입니다..
<주요주주의 범위>
법 제9조(그 밖의 용어의 정의) ① 이 법에서 "대주주"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주를 말한다. <개정 2009.2.3>
1. 법인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를 기준으로 본인 및 그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수한 관계가 있는 자(이하 "특수관계인"이라 한다)가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소유하는 주식(그 주식과 관련된 증권예탁증권을 포함한다)을 합하여 그 수가 가장 많은 경우의 그 본인(이하 "최대주주"라 한다)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주요주주"라 한다)
가.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법인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그 주식과 관련된 증권예탁증권을 포함한다)을 소유한 자
나. 임원의 임면(任免) 등의 방법으로 법인의 중요한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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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0일자 기사의 해석 낙서판
- 2014/07/17 12:47
- http://blog.moneta.co.kr/dagalwang/7999104/3710873

- 일본은 제2의 유통파트너 선정
없을 분위기(주총서는 한다고 했음)
- 매출 본격화되면(유럽진출?) 6개월에 4000억 매출..
- 기사만 봐서는 셀케 지분매각과 판권계약의
상대방은 유럽사인듯..
(지적늑대님 언급한 독일 머크급이면..
기존 유통사들 대비해서 기업규모면에서 다행으로 보임, 셀,셀케 통매각 추진에선 별로 안 좋은 파트너로 보였으나 지금현실에서는 그렇다는 것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램시마 재고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9316억원이다. 이중 5000억원 정도는 이미 사업 파트너사들과 판매계약은 맺었지만 아직 실제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물량이다. 셀트리온은 램시마 판매가 본격화하면 4000억원 규모의 재고물량은 6개월 정도면 팔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바이오복제약 글로벌 판매 전략은 3가지다. 먼저 인도나 대만처럼 현지 파트너사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는 나라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직접 판매에 나선다. 반면 일본과 터키처럼 의사 처방에 따라 약을 결정하는 국가는 영업망 확보와 지속적인 고객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해당 국가에서 사업파트너 한 곳을 선정해 판권을 몰아 줬다.
이에 비해 의사 처방에 영향을 받지만 해당 국가 차원에서 입찰이 진행되는 나라는 두개 이상의 사업파트너에게 위탁해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 유럽의 상당수 국가가 이 세 번째 경우에 해당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입찰시장에 단독 진입할 경우 마진을 높지만 시장점유율을 포기해야 하는 사례가 나올 수 있어 복수의 사업파트너에게 판권을 주는 전략을 택했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 3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럽지역 유통파트너로 먼디파마와 컨파마, 바이오가랑 등 3개사와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들 파트너사들은 시장진입을 위한 초도 물량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2000억원 정도의 물량을 인수했다. 이들 제약사는 유럽지역 판권을 상당부분 보유한 호스피라와 램시마 판매를 두고 경쟁을 벌인다.
여기에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또 다른 유통파트너와 판권 계약을 맺으면 선의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램시마의 상업성을 높게 보는 기업들이 많아 복수의 유통 파트너 선정이 경쟁을 유도할 수 있어 우리에게 더 유리하다"며 "새 파트너가 선정되면 다수의 기업들이 판매경쟁을 벌이며 램시마의 시장 점유율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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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과 셀케 합병(소설) 낙서판
- 2014/07/11 09:58
- http://blog.moneta.co.kr/dagalwang/7997306/3710873

전제는..
서회장의 셀케 지분일부를 전략적 파트너에게 매각하여 서회장 자금마련하고
셀케 주주배정 유증을 하여 회사 부채 감축,
전략적파트너에게 추가적인 판매계약으로 재고 감소
조만간(ㅋㅋ)에 위처럼 되면,,
(셀에서 말한 조만간은 항상 6개월로 보지만, 경영권이 아닌 지분일부매각에
더해진 판권계약이라 많은 시일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서회장이 말한 셀케의 설립목적을 다하게 되며
주총서 말한 시스템적으로 돌아가는 시기가 도래하여
더이상 셀과 셀케가 따로둘 이유가 없음.
○ 셀 vs 셀케 합병비율 = 2 : 1로 하여 5조 vs 2.5조로 평가(내맘대로)
○ 전략적 파트너에게 15% 지분 매각
| 주주명 | 셀(%) | 셀케(%) | 합병후(%) |
| 홀딩스/서 | 23 | 35.3 | 27.1 |
| 테마섹 | 15 | 7 | 12.3 |
| oep | 30 | 10.0 | |
| imm | 12.7 | 4.2 3 | |
| 전략파트너 | 15 | 5.0 | |
| 소액주주 등 | 62 | 0 | 41.3 |
oep가 투자한 금액이 bw등까지 합하여 4960억 투자하였고,,
연복리 25%로 계산하면 돌려줄 금액이 5803억에 달하나..
합병사(7.5조)의 10% 지분을 갖게 된다면,,
원리금 대비 7500억원 상당으로 남는 장사가 됨..
이방향으로 간다면,, oep와의 약속도 있고하여
12월 이내로 끝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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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분당서울대 병원 구매내역 낙서판
- 2014/04/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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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군 | 규격 | 선정회사 | 보험상한 | 서울대 참고수량 |
서울대 구매금액 |
서울대 제품별비율 |
| 램시마 | 100mg | 셀제 | 370,892 | 308 | 114,234,736 | 3% |
| 레미케이드 | 100mg | 얀센 | 390,412 | 3,403 | 1,328,572,036 | 34% |
| 엔브렐 | 25mg vial | 화이자 | 121,991 | 7,285 | 888,704,435 | 23% |
| 휴미라 | 40mg Pen | 애보트 | 434,289 | 3,590 | 1,559,097,510 | 40% |
| 총액 | 3,890,608,717 | 100% | ||||
| 그룹군 | 규격 | 선정회사 | 보험상한 | 분당서울대 참고수량 |
분당서울대 구매금액 |
분당서울대 제품별비율 |
| 램시마 | 100mg | 셀제 | 370,892 | 450 | 166,901,400 | 15% |
| 레미케이드 | 100mg | 얀센 | 390,412 | 950 | 370,891,400 | 33% |
| 엔브렐 | 25mg vial | 화이자 | 121,991 | 400 | 48,796,400 | 4% |
| 휴미라 | 40mg Pen | 애보트 | 434,289 | 1,200 | 521,146,800 | 47% |
| 총액 | 1,107,736,000 | 100% |
제주대 병원은 램시마에 아주 우호적이 였다.
서울대병원은 비싼 휴미라만 잔뜩 쓰고, 램시마의 처방은 저조한 듯 하다.
제네릭에 보수적이라더니,, 젠장 비싼 휴미라만 쓰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도 휴미라를 절반 가까이 사용하고 있고,
엔브렐의 처방은 극히 저조하다.
다행히, 램시마를 레미케이드의 절반 정도를 구매한다.
병원별로 의사별로 다양한 성향을 보이는 듯하다..
서울대병원은 약을 바꾸지 않아도,
환자가 줄어들지 않기에 그런듯하고
개업의나 종합병원급이 아닌 병원들에서는
인근병원들과의 경쟁관계속에서
보험이 적용되는 저럼한 약가에서도
저 저렴한 비용이 드는 램시마로 많이 몰리는 게 아닌가 싶다.
==>내가 환자라면 같은 약효에 약값이 적게드는 병원에 다닌다는 생각에서다.
아무튼 서울대병원은 보수적이 맞다.
그럼에도, 램시마 신규 환자는 100명씩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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