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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딜.. 주담상환용인 듯..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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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파트너가 주요주주가 된다면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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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0일자 기사의 해석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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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과 셀케 합병(소설) 낙서판

전제는..

서회장의 셀케 지분일부를 전략적 파트너에게 매각하여 서회장 자금마련하고

셀케 주주배정 유증을 하여 회사 부채 감축,

전략적파트너에게 추가적인 판매계약으로 재고 감소

 

 

조만간(ㅋㅋ)에 위처럼 되면,,

(셀에서 말한 조만간은 항상 6개월로 보지만, 경영권이 아닌 지분일부매각에 

더해진 판권계약이라 많은 시일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서회장이 말한 셀케의 설립목적을 다하게 되며

주총서 말한 시스템적으로 돌아가는 시기가 도래하여

더이상 셀과 셀케가 따로둘 이유가 없음.

 

 

○ 셀 vs 셀케 합병비율 = 2 : 1로 하여  5조 vs 2.5조로 평가(내맘대로)

○ 전략적 파트너에게 15% 지분 매각

주주명 셀(%) 셀케(%) 합병후(%)
홀딩스/서 23 35.3 27.1
테마섹 15 7 12.3
oep   30 10.0
imm   12.7 4.2 3
전략파트너   15 5.0
소액주주 등 62 0 41.3

 

oep가 투자한 금액이 bw등까지 합하여 4960억 투자하였고,,

연복리 25%로 계산하면 돌려줄 금액이 5803억에 달하나..

 

합병사(7.5조)의 10% 지분을 갖게 된다면,,

원리금 대비 7500억원 상당으로 남는 장사가 됨..

 

 

이방향으로 간다면,, oep와의 약속도 있고하여

12월 이내로 끝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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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분당서울대 병원 구매내역 낙서판

그룹군 규격 선정회사 보험상한 서울대
참고수량
서울대
구매금액
서울대
제품별비율
램시마 100mg 셀제      370,892            308       114,234,736 3%
레미케이드 100mg 얀센      390,412         3,403     1,328,572,036 34%
엔브렐 25mg  vial 화이자      121,991         7,285       888,704,435 23%
휴미라 40mg Pen 애보트      434,289         3,590     1,559,097,510 40%
 총액      3,890,608,717 100%
그룹군 규격 선정회사 보험상한 분당서울대
참고수량
분당서울대
구매금액
분당서울대
제품별비율
램시마 100mg 셀제      370,892            450       166,901,400 15%
레미케이드 100mg 얀센      390,412            950       370,891,400 33%
엔브렐 25mg  vial 화이자      121,991            400         48,796,400 4%
휴미라 40mg Pen 애보트      434,289         1,200       521,146,800 47%
 총액      1,107,736,000 100%
 

 

제주대 병원은 램시마에 아주 우호적이 였다.

 

서울대병원은 비싼 휴미라만 잔뜩 쓰고, 램시마의 처방은 저조한 듯 하다.

제네릭에 보수적이라더니,, 젠장 비싼 휴미라만 쓰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도 휴미라를 절반 가까이 사용하고 있고,

엔브렐의 처방은 극히 저조하다.

다행히, 램시마를 레미케이드의 절반 정도를 구매한다.

 

 

병원별로 의사별로 다양한 성향을 보이는 듯하다..

 

 

서울대병원은 약을 바꾸지 않아도,

환자가 줄어들지 않기에 그런듯하고

개업의나 종합병원급이 아닌 병원들에서는

인근병원들과의 경쟁관계속에서

보험이 적용되는 저럼한 약가에서도

저 저렴한 비용이 드는 램시마로 많이 몰리는 게 아닌가 싶다.

==>내가 환자라면 같은 약효에 약값이 적게드는 병원에 다닌다는 생각에서다.

 

 

아무튼 서울대병원은 보수적이 맞다.

 

 

 

그럼에도, 램시마 신규 환자는 100명씩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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