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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색이 짙어진 한국경제 백강록

바야흐로 경제실정이 표면화되고 있다.


소득주도성장의 결과는 투자감소로 경제성장율 저하를 가져오고 있고


이제 열심히 노력하는 사회가 아니라, 잘난 집안에 태어나서 적당히 하는 척하면


좋은 대학에 편법으로 입학해서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되는 사회로 바뀌면서


전반적인 열정이 사라지고 자리만 다툼하는 사회로 전락해버리니


경제에 혁신이 있겠는가?



정치인들이 정당한 룰을 위반하기 시작하면, 이제 기업인, 유명인등등 사회에서


알아줄만한 사람이라면, 모두 편법동원에 앞장서는 사회로 바뀔수 밖에 없다.


그렇기때문에 지도자의 덕목에는 도덕성이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다.


75%의 국민들이 현재 수시제도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고, 정시확대를 주장하는데


국민의 뜻을 외면하고, 전교조는 아예 정시제도를 없애야한다고 주장한다.


그야말로 국민의 뜻을 정면으로 거역하고, 국민을 가르치겠다는 것이다.


너희가 교육을 뭘 아는가? 창의성이 있어야한다는데도 개돼지국민들이 뭘안다고


전문가에게 대드는가?...반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의 분위기다.



나라는 이렇게 실정이 계속되고 있고


세계로 눈을 돌리면, 미국의 그 경쟁력을 상실하자, 별별 방법을 동원해서 그 위치를


유지하기위해서 악날한 미중관세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이의를 제기해야하는


민주당도 한심하기 그지없다. 트럼프의 폭정을 지적하기 전에, 인물난에 허덕이고 있다.


강력한 대선후보 바이든은 아들이 사업을 하면서 전세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이를 조사한


트럼프를 탄핵하겠다고 나서고 있으니, 문제의 핵심은 바이든의 청렴성을 보장할수 있겠는가이다.


우리사회도 이제까지 도덕적으로 우위라고 생각했던 좌파이 이상행각에 당황하고 있다.


과연 미국 민주당이라고, 트럼프보다 더 높은 도덕성을 지니고 있을까?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이렇게 도덕적으로 누구하나 기본적인 덕목을 못 갖춘 상황에서, 그들간의 견제는 무너지고


이권게임으로 세계경제와 국내경제가 흘러가고 있다.



미국은 당장 2%대의 성장을 장담할수 있는가?...여기에 더 우끼는 것은 한국이다.


당장 마이너스 성장을 경험하고, 반짝 반등으로 유지하고 있는


한국경제가 과연 3Q성장율을 얼마나 내놓을 자신이 있는 것일까?


그야말로 소주성 실험의 실패로 마이너스경제가


눈앞에 다가온 상황이다. 주제를 알고 떠들어야하는 국면이다.



당장 미국경제의 침체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고, 분명히 한국성장율도


불안한 상황임에 틀림없다. 이제까지 강력한 성장을 견인했던 정부조차도 세입감소에 허덕여야하는


상황이 년말 내년초에 당면해야하는 과제인 것이다.



기업은 투자 여력이 없고, 소비여력도 없는 빈껍데기만 남아있는 한국경제에서


정부지출또한 감소한다면, 올해경제는 1%대,,,내년은 마이너스 경제상황이 예상되는


치명적인 위치에 한국은 서있다. 과연 대책이 있는가?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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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무게감. 백강록

장관과 총장,,,둘다 법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다.


이런 인물들은 자연스럽게 그 무게감을 가질수밖에 없다.


우선 검사라는 사람들을 통합 총괄하는 자리로서, 막강한 권력을 지닌자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달동안, 이런 무게감이 정말 가볍게 느낄수밖에 없는 상황이


진행되었다. 당연히 여야는 나뉘어서 당리당략에 맞춰서 주장을 펼쳤지만


국민 대다수는 그것에 현혹되지 않고, 속이 뒤집히는 상황이 벌어졌고


일부에서는 곡학아세하는 발안이 수도없이 나왔다.



그렇게 거짓으로 일관하면서 나온 장관의 무게감은 거의 깃털수준이였다.


결국 사퇴라는 결과를 맞이했다. 그럼에도 그가 보인 이기적인 행각은


지식인으로서 해서는 안될 엄청난 도덕적인 폭력이였고, 이에 상처를 입은


국민들은 아직도 그에대한 응징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정권에 정면으로 맞선 총장의 행동은 그야말로 떳떳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하이에나와 같이 이빨을 드러내면서 다그칠줄 알았지만, 그의 떳떳한 행위에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수 없는 권위를 국정감사에서 보여준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공인으로서 올바를때 나오는 그 무게감인 것이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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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론을 모아,,,경제회생에 힘써야할때 백강록

경제규모가 갈수록 축소되고 있고


국제정세도 절대 이롭지않은 상황에서, 조국사태국면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에 이롭지 못한 사태였다.



그러나, 이제 그야말로 황당한 인사문제에


그야말로 악화일로로 치닫는 도덕적, 법치문제발발상황에서


이제 그 근본이 해결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제부터 대일관계를 정리하고


경제회생을 위해서 힘을 다해야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역동성있는 국가이다.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간다면, 경제전망을 근시일내에 전환될수 있는 국가라는 점에서


이제 하나로 힘을 모을때다,,,,더이상 국민의 뜻을 시험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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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주의보,,,인출거부 라임운용뿐이겠는가? 백강록

라임운용이 펀드예금인출이 거부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과연 라임운용뿐인 상황일까?


현재 상황을 본다면, 2018년대비,,,20~30%정도의 주가하락이 발생한 상황이다.


즉 정상적인 인덱스펀드의 경우 기본 손실이 발생한 상황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전환사채를 투자한다고 하지만, 펀드의 예금인출이 안되는 상황이 남의 일이


아닌 상황으로 인식해야한다.



지난해 국민연금 조차도 손실을 본 상황인데,,,


현재 운용되고 있는 펀드는 어떤 성적표를 가지고 있고


펀드예금인출 거부상태가 이번 한번만으로 끝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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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본전이냐,,,쇼크냐,,,연기금 운명이 갈린다. 백강록

연기금빨로,,,5만원가까이 버티고 있지만,


실적을 앞두고 그 움직임이 주목된다.



만약,,,내일 5조원이나,,3조원의 영업익 발표가 난다면,,,


이런 가정은 약간 오바했다고 볼수 있지만, 일전의 하이닉스 실적이


형편없었던 관계로,,,,그럼에도 하이닉스는 반등했지만서도,,,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연기금은 계속해서 반도체주식을 살수 있을까?



아직도 삼성전자 주가관리만으로 연기금 수익율을 유지할수 있다고 믿는


기금운영팀을 보면서,,,조작으로 밥먹고사는 방법도 가지가지라는 생각이다.



대학입시도 공정해야겠지만,,,


투자도 공정하게 수익율을 올려야 평가를 받는 것이다.


투자풀의 절반에 가까운 주식을 반도체에 몰빵하고, 이것을 관리하면서


수익을 올리려는 그들의 전략이 과연 언제까지 먹힐지,,,두고봐야할 대목이다.


대입을 불공정하게 치러도,,,좋은 대학가는 세상이니,,,


이것이 먹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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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대화 갈수록 첩첩산중... 백강록

대화만 2년하다가 끝나는 상황...


북한은 급기하 ICBM과 핵무기를 돼려 미국을 겁박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고


빈털털이 트럼프는 탄핵위기에서서 북한을 과자한봉지로 협상을 할려고 하니


북한이 더 많이 내놔라고 하는 상황이다.



미국은 줄게 없다.


현 상황에서 트럼프는 자칫 잘못된 협상을 할 경우


국내여론이 더욱더 악화되면서 지지율 급락과 내년 대선의 암운이 더욱더 짙어지는데


뭔가 나올게 있겠는가?


누구나가 생각하는 지극히 당연한 결렬이다.


헌데 여기에 기대를 걸고 있는 대한민국이 문제인 것이다.


도대체 대북전략과 정책은 누가 세우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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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내우외환으로 흔들린다. 백강록

일단 조국장관임명사태로, 국정이 거의 2달가까이 마비되는 상황이다.


당연히, 모든 관심이 집중되면서 경제가 외면되고 있다.


문제는 경제상태는 백색국가제외, 지소미아파기로 이어지는 교역감소가 나타나고


경제에서 그나마 받치던 소비가 감소되면서, 정부지출로 유지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3분기내지 4분기에 다시 마이너스 성장의 쇼크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점은


국내 경제를 등안시하고, 정치문제를 확대시킨 상황이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변수로는 미중무역분쟁이 미국과 유럽간의 분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여파는 중국과의 분쟁으로 미국의 성장율이 급속도로 하락하고 있고, 2%초반의 성장둔화추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태에서 중국도 서서히 저성장세의 기조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5%대로 성장율이 하락하면, 글로벌 성장동력이 급격하게 하락한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가 야기될 것으로 보여지고, 특히 중국생산은 한국수출과 연계된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로 보여진다.


여기에 유럽과의 갈등이 시작된점, 이점은 향후 경제상황을 더욱 어둡게하는 요인으로 보여진다.



가장 심각한 악재는 트럼프 탄핵일 것이다.


그동안 트럼프의 단기처방이 미국경제의 그림을 좋게한 것은 사실이다.


법인세대폭인하가 미국의 재정수지 1조달러 적자를 야기한 것만봐도, 기업의 세금부담을


엄청나게 감소시켰다. 하지만, 이런 정책도, 미중관세전쟁에 묻히면서 악화일로로 가고 있는데


여기에 탄핵문제까지 이슈화되면서 트럼프리스크는 더욱더 커지고 있는 상태다.



여기에 한국 연기금은 지수맛사지를 하면서 2100포인트까지 상승시켰으니, 그야말로


글로벌감각이 전무한 투자집단을 자인하고 나섰다.


과연 지난해 26조원을 날려먹고, 올해는 얼마를 날릴지, 그야말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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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보초병신세,,,미국발 리스크 백강록

연기금이 지수를 유지하는 희안한 시장이 열리고 있다.


개천절 휴장으로인해서 미국발 폭락에 의한 2000포인트 붕괴는


테스트되지 않았으나,,미국발 악재는 계속되고 있다.



생산지표가 하락하고, 소비도 추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실업율만 올라간다면, 그야말로 미국발 불황이 표면화한다고 예상할수 있다.


즉 이제까지 관세전쟁의 결과는 고스란히 미국에 족쇄가 되고 있고


트럼프경제정책이 허상이였다는 점을 보여주고, 트럼프환상은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트럼프 탄핵국면은 트럼프의 재선에 리스크 증대뿐만아니라, 공화당이 이대로 안된다는


결론에 이를 경우, 일찌감치 내려와야하는 위기에 처해있다.


그간 트럼프는 옳은 정책을 제안하는 참모들을 모두 내치고, 가족경영을 하고 있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이는 미국역사의 후퇴를 가져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공화당은 어떤 결정을 하지, 미 공화당의 진면목을 확인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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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이후 정책이 제대될지 걱정스럽다. 백강록

금일,,,광화문에 300만이상이 집결했다고 한다.


이미 이제 장외정치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고


보수는 서서히 단결하고 있다.



내년 선거이후 정책불확실성이 배가되는 상황이다.


소득주도성장, 설익은 교육정책, 인사문제등등으로


민심이 폭발직전에 달하고, 정치지도자들은 세치혀로 세상을 속이니


민심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300만 있겠는가?


지리적으로 입장표명을 못해서 그렇지, 아마 전국적으로 엄청난 인원이


이번 보수집회를 보고 느낄 것이다.


오동잎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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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찍은 연기금,,,여전히 매수할 것인가? 백강록

가히 주말장을 앞두고,,공포의 다우극장 방영...


트럼프는 이제 국제정세는 접어두고, 요양원 갈일을 걱정해야할 상황


미국 대통령으로서 지난번 셧다운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하는 사태가


얼마나 무료한지 느꼈던바,,,이번 탄핵사태는 그야말로 쇼크,,,


그래도 남은 일년과 보너스 4년이 통째로 날아갈 상황이니,,,


북핵이고 뭐고,,,다 필요없고, 탄핵제동에 온힘을 쏟을 듯....



이렇게 힘을 쏟는데,,,탄핵시계는 돌아가고,,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을 듯....헐헐헐


연기금은 국민의 소중한 돈,,,이런 시기에 함부로 주가를 조작해서,,2100포인트까지


올려놓으면 뭐하나,,,다 빠져서,,결국 손실인 것을,,,


깡통연금의 미래는 한국인들의 노후,,,저출산으로 앞으로 연금 낼 국민도 없는데


손실만보니,,,그야말로 한국민의 말년은 갈수록 불투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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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트럼프...탄핵위기에 서다. 백강록

자신이 해고당하면, 경제위기랬던가?


이웃의 실업은 경기불황이지만, 내가 당하는 해고는 바로 최악의 경제위기인 것이다.


트럼프 탄핵폭풍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분명히 하원에서는 일사천리로 통과될 것으로 보여지고


문제는 상원에서 결과인데, 요즘 트럼프의 제멋대로 행각에 과연 공화당의원이


한국처럼 내로남불할 것인가?



이번에 공화당이 탄핵부결을 결정한다면, 정치인은 만국공통의 이익집단이자


염치가 없는 내로남불이라는 것이 판명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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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디플레이션... 백강록

참고:8월 소비자물가가 -0.4%


현 정권들어서 소위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돈을 마구 찍어내면서 정부지출을 늘리고 있다.


이런 시점에 디플레이션 논쟁이 한창이다. 보통 디플레이션은 화폐공급이 줄어들때 나오는데


통화공급이 확장적인데 디플레라니,,,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분석이 시급하다.


특히 통화공급이 왕성하면, 수요부분에서 확장되어야, 소위 인플레가 발생하는데


그간 소득주도성장이 서민들의 주머니를 늘려주지 못했고, 이 제도의 실행을 위해서


세금을 걷어들이면서, 소위 소비를 도리어 위축시킨 것이 아닌가하는데,,,



디플레이션의 결과는 심각하다. 이는 전세계 경제에서 확인된 상황이고


만약 디플레가 장기화될 경우, 자산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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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연기금 깡통으로 가는가? 백강록

6조가량이 총알이 남아있다고 허풍을 치는데도


시장은 더더히 하락압박을 높이는 상황이다.


연기금의 투자행태에서 문제는 그들이 반도체중심으로 주가를 조작했기때문에


반도체주식이 깨지면, 파생시장에서 연기금의 조작가격만큼 끌어낼수있는


구도로 형성되고, 이는 기관투자자들의 먹이가 된다는 점에서 참으로 한심한 상황이다.



연기금은 다시 외국인, 기관,,,두 투자자들의 주머니로 흘러들어가고


연기금은 이를 만회하기위해서 연금요율을 높이는 개혁을 해야한다.


연기금관리를 잘못하면 결국 국민주머니가 털리는 것이다.


이럴바에야,,,제발 채권에나 투자해라,,,욕심내지말고,,,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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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탄핵안부결할수 있을까? 백강록

만약, 확실히 트럼프의 법위반이 발견되고


그 내용이 다음선거에 영향을 미칠사항이라면,


공화당이 그럼에도 탄핵을 부결할까?



일단 하원통과는 확실시된 상황이고


구체적인 증거가 제시되면서 탄핵이 부결된다면


아마 공화당은 정권을 내놔야할 상황이다.



북미회담은 물건너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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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통령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탄핵해야한다. 백강록

여기서 지지해봐야 무슨소용이겠나만은...


글로벌 경제는 트럼프 집권동안 너무 피폐해졌다.


서구 선진국간에 동맹은 이미 와해직전이고


반대편 진영에서는 혈맹관계를 유지하는 상황으로


전통적인 우방의 연계가 느슨해졌다.



여기에 틈만나면 돈타령에 모두 질려있는 상황이다.


한해 2000조넘게 찍어내면서 연명하는 주제에,


연일 돈타령하면서 상대국에 돈을 더 내라는 이유를 모를지경이다.



만약 재정이 문제라면, 기축통화권을 내놓고, 그런 소리를 하면


더 밉기나하지, 이건 숫쩨 좋은건 다하고, 조금만 유리하다 싶으면


들이대는 꼴이 정말 가관이 아닐수 없다.



또,,자국우선주의를 통해서 전세계에 경쟁력없는 미국생산품을


강매하고 나서면서, 세일즈대통령이라니, 그야말로 우격다짐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야말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오직하면, 미대통령연설중에, 독서하는 외교관이 나오겠는가?


물론 마두로의 명령을 받았겠지만, 밉지않은 모습이다.



민주주의사회는 국가가 국민의 주인이고, 모든 결정은 국민의 뜻에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국민이 행복하고 잘살게하면서 대화를 통해 화합할때 민주주의는


그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헌데, 요즘 돌아가는 꼴이 그야말로 막장에 내로남불이다.


분명히 이는 국민이 원하고 바라는 바를 벗어난 마이웨이식 정치운영이고


이는 국민주권주의에 벗어나는 행동이고 결정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탄핵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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