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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때도 우물주물,,,한국 공무원이 피살되어도 우물주물,,, 백강록

우리 젊은 장병들이 북의 어뢰에 의해서 수장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수수방관,,,당장 따라가서, 그게 뭔지 확실히 작살을 내야하는 것이


군의 무력이였음에도,,,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CCTV조사하는 것에만


열중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남북연락사무소가 붕괴되는 상황에서도


제대로 조치하나 취하지 못하고,,,


이제 대한민국 공무원이 북한에서 피살당해 화장당하고 버려지는


상황에서 당장 폭격을 하지 못할망정,,,어떻게 월북했기때문에 당연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인가?


모든 것은 법원의 판결이 있기전까지는 무죄라는 현 정권에서


이렇게 대한민국공무원이 피살당하는 상황에,,,그분의 행동이 월북이였기때문에


당연하다는 주장이 쉽게 나올수 있다는 상황이 웃긴다...


정말 증거하나없이도 이런 추정을 쉽게하는 그들이


정작 엄청난 증거앞에서도 법의 판단을 기다려야한다는 것을


누가 믿어주겠는가?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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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하는 시장,,,쫄지만 않는다면, 동학개미 승산은 충분하다. 백강록

현재 국면을 보면, 상당히 긍정적인 요인이 아마 공매도 금지,,,


공매도가 허용되지 않는다면, 기관의 투매성 매물은 한계가 있는 상황이고


동학개미의 총알은 충분한 상황...



문제는 여기에서 들어오는 압박을 버터낼 배짱이 있느냐 없느냐하는 부분인데


손실을 봐도 눈 질끈 감고, 낚시나하면서 소일할수있는 배짱이 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상황이다.



초절정의 타이밍 탐색능력을 보여줬던, 동학개미,,


이번에는 과연 어느정도 배짱인지,,,그 배짱을 테스트할 타이밍이다.


과연 그대들은 주식시장에서 생존할 배짱이 있는 것인가?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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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은 전섹계적으로 재앙일듯,,, 백강록

현재 멋모르는 FRB가 달러를 마구 풀고 있고,


한국도 여기에 동조해서 돈을 마구 풀어대고 있는 상황...


미국이 이짓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재선을 위해서


그 이후가 어떻게 되든말든 돈을 뿌려서 당선되겠다는 강력한 사인을


보냈고, 여기에 멋모르는 파월이 화답하면서 현재 진행중인 것이다.



과연 이런 방법을 이제까지 정권은 몰라서 안했던 것인가?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파국을 피할 길이 없는 것이다.


국가는 4년임기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정권을


맞이하면서 계속 되어야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수많은 지도자들이 전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자신의 열망을


억누르면서 전세계적인 스탠스를 맞춘 이유는 바로, 전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인데, 이런 움직임이 불과 4년만에 붕괴되고 있다.



우선 지나친 성장도착증으로 법인세를 인하했지만, 그 결과는 전무했다.


반짝 올랐다가, 지금은 코로나를 핑계를 폭락하는 경제를 맞이했다.


물론 중국에서 코로나 발병이 있었다고 하지만, 만약 오바마였다면


현재 지지부진한 국제공조로 전세계로 퍼진 코로나가 현재만큼 대책없이


퍼졌을까?,,,게다가 각종 기후협약부터 모든 국제기구에서 뻑하면 탈퇴를


선언하면서 전세계의 협동을 만들어낼수 있는 기구들이 거의 전멸되고 있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현재의 혼란과 혼동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트럼프의 재선의 의미는 조금 심하지만 재앙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국내에서도 정권이 바뀌어 여러가지 대북정책을 완화하는 모양새지만


트럼프 덕분에 전혀되는 일이 없었던 상황이다. 일은 하는 척했지만


도대체 된 것이 없는 상황이다. 차라리 프로잭트를 시행하지 말든지


실컷 하고나서, 욕먹는 상황이 바로 트럼프의 쇼맨십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국내상황도 재선을 환영할만 상황이 못되는 것이다.



정권은 초기에 비해서 갈수록 도덕적인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고, 이제 개선할 기미도


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빼째라 분위기인데, 여기에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한반도 문제는 나아가지도 물러서지도 못하는 지난 4년간의 상황이 진행되고


국내에서도 마구 퍼대는 재정적자문제로 인해서 앞으로 몇년뒤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른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상황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선 미국부터 제대로 바뀌어야 한국도 새로운 길을 모색할수 있을 듯하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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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한국경제성장율 -5.5%예상,,,한은보다 현실적이다. 백강록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성장율 감소세가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애초 말도안되는 OECD의 -1%성장은 거의 허구임에 틀림없다.


이를 바탕으로 OECD 1위니 마니,,헛소리를 하면서 안심하고 있는


상황이니 당국의 예측이 얼마나 엉터리인지,,,두말하면 잔소리인 것이다.



한국경제연구소는 코로나 확산이 계속 될 경우,,,-5.5%의 성장을 에측하고 나섰다.


현재 상반기 -4.7%인 점을 감안하면, 그나마 현실성있는 예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현재 기업매출은 -10%로 감소한 상황이고, 생산이 줄었다는 것은 소비도 감소했다는 것이다.


다만 정부지출을 늘려서 경기를 방어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할때, 현재 코로나 확산국면이


계속될경우, 한국경제는 최소 -5%에서 -10%까지의 바운드리 안에 있을 가능성이높다.


여기에서 재정부양효과를 감한다면, -5.5%가 그나마 현실성있는 숫자임에 틀림없다.


이것도 3분기까지 예상되는 부분이고, 만일 추석이후 다시 재확산국면으로 흐른다면


점차적으로 -10%의 성장율로 수렴될 가능성이 높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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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의 한계,,,,변동성 확대가 다가오고있다. 백강록

FRB가 더이상 유동성공급을 할수있는 수단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나섰다. 할것이라고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 뿐,,,


그것도 부도수표에 가까운 언급이였다. 2023년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하겠다는 것인데


이것이 가능한가?


2018년말까지 금리인상을 주장하다가, 6개월만에 금리인하로 돌아섰고


그 이후 9개월만에 제로금리로 진입한 상황이다. 불과 1년가량만에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한 FRB가,,3년뒤끼지 제로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소리는,,,나도 모르겠다는


소리와 똑같은 것이다.



당장 두달도 안남은 미선거는 그야말로 혼전이다. 막가는 트럼프와 샌님 바이든이 만나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상황인데, 샌님을 보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그야말로 구멍투성이이 트럼프를


상대로 저렇게 어설픈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민주당에도 인물이 없긴 없나보다.


하지만, 전세계 평화와 공영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선거에 바꾸겠다는 미국인들의 의지가


바이든을 밀고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 아닐수 없다.



이제까지의 꼬라지를 본다면, 분명히 미국에서 변화가 나올것이고, 변호사 파월의 운명은


몇달남지 않은 상황에서 3년뒤까지 언급한 것은 주제를 넘어서는 이야기이다.


이만큼 현재 상황은 유동성이 바치고 있지만, 언제든지 빠질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동학개미는 지난 6개월동안 초절정의 능력을 보여왔다. 이제 그만 그동안 운용했던 자금을


현금화 시키고, 앞으로 다가올 유동성장세의 종말을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대충 50%정도의 주식투자 수익이면 만족할만한 결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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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기업매출 -10%,,,심각하다. 백강록

총수요와 총공급은 똑같아야 하는 상황인데


기업의 매출이 -10%감소한 상황이다.


성장율은 -3.3%라고 하는데, 매출은 -10%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니


도대체 성장율감소세를 조작한 것인가?


아니면, 기업매출이 잘못된 것인가?




기업은 현재 수출, 내수에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잇는 상황이다.


과연 3분기 성장율쇼크가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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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실적 11조예상,,,동학개미의 삼전투자는 성공적이다. 백강록

대형주위주의 상승으로 시장을 소외시키면서


물러섬없는 상승세,,,이를 우려하는 마당에


11조원이라는 실적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불과 3월달에만해도 삼성전자 실적이 최악이라면서


1500포인트 붕괴시킬때와는 사뭇 다르다.


당시만해도 동학개미의 삼성전자매수를 그렇게 걱정하던 모습에서


사뭇 달라진 모습이 아닐수 없다.



이 시점에 한번 확인되는 것은


당시 걱정은 기우였고, 동학개미의 삼성전자 매수는 상당히 성공적이였다는


결과를 도출해볼수 있다.



어쨌던 동학개미가 성공했다는 점은 축하할일이고


특히 한국의 대표기업 실적이 11조로 확대된 점은 더욱더


축하할일이다.



동학개미의 선견지명에 경의플 표하고, 계속해서 동학개미의 선승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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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도 못한 정치인이 너무 많다. 백강록

물론 이게 어렵다. 마누라도 기어오르지,,,자식도 크면,,,알기를 우습게알지,,,


그렇기에 필부로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어려운 세상이다.


예전에 봐왔던 것은 전혀 다르게 흘러가니,,,어쩌겠는가?



헌데, 지도자라면, 최소한 가정에 제대로 다스리고 나와야,,,넘의 문제는 언급할수 있는 것이다.


집은 마마보이,,마마걸을 키우면서,,,각종 물의를 빚고,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고소고발을


남발하며, 정당한 물음에 궤변을 늘어놓으니,,,어찌 지도자감이 되겠는가?



보건데 자식을 잘 가르치는 부모 노릇도 다시 배워야할 사람들이,,,정치를 한다고 나서니,,


연일 평지풍파를 일으킨다. 도대체 대한민국의 평가기준이 무엇인가?,,,제대로 평가하고 있는 것인가?


세월은 그것을 묻는 것같고,,,현재 점수는 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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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통신비 승수효과가 없다,,,사실일까? 백강록

이재명지사가 통신비 지원의 승수효과가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통 승수효과는 유동성풀리면서 나타나는 확장효과를 뜻하는데,,,


통신비가 통신업체에 들어가면서 소비에 연결되지 않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일까?...정확하게 틀렸다.


통신비가 지원되면, 결국 서민들의 주머니에 통신비가 남게되는 것이다.


이는 결국 소비를 할수있는 여건이 조성되면서, 소비재원으로 작동되면


소비해서 생산이 확대되는 효과를 가지게되는 것이다.



즉 통신비지원이 결국 서민들에게 현금을 주는 효과와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헌데, 이지사가 너무 보편적인 지원에 집착하다보니, 통신비지원의 효과를 폄훼하지만


사실상 2만원현금지원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2만원이라는 현금지원의 효과가 너무 작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분명히 사람들의 소비진작효과는 미미하지만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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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참마속한 제갈공명,,,존경스럽다. 백강록

군의 기강을 위해서 아끼는 장수를 참했다는데,,,


요즘은 아끼는 장수의 자식때문에,,,군기강이 흐트러뜨리니...


과연 영이 서겠는가?


의사시험도 다시치고


의사들 요구조건 다 들어줘라,,,


이런 꼴로,,,환자 팽개쳤다고 의사를 비난할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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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딜을 하는 제약회사,,,! 백강록

자칭 협상의 제왕이라는 트럼프가 제약회사와 딜을 해야할 처지로구만,,,


트럼프가 강한 옵션을 제안하면,,,선거전에 백신이 나오고,,,


없으면,,,선거이후에 나온다는 것인데,,,



트럼프도 트럼프지만,,,제약회사 얘네들도 만만찮은 상대로구만,,,


어짜피 돈놓고 돈먹기 미국판 딜,,,과연 이번에 어떻게 성립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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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은 의사들만의 돈주머니인가? 백강록

한방 약처방에 대해서 건강보험 적용을 완강하게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이것이 타당한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분명히 의료행위는 환자의 고통과 병을 치유하는 것이다.


즉 의사라면 환자의 고통과 병을 치유하는데 힘을 쏟아야하는 것이다.


헌데, 양방을 공부한 의사들은 한의학을 의료행위라고 보지 않는 것인가?


아니면, 한의학을 무시하는 것인가?



분명히 양방으로 치료를 못하는 부분이나, 양방으로 부족한 부분을 한의학을 통해서


치료받고 있는 현실이고, 분명한 효과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양방의는 한의사를 인정하면서 서로 보완적이고, 효과적으로 환자를 낫게하는 것에


목적을 둬야함에도, 양방은 한방을 무시하거나, 제외시킬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고


이런 결과 현재 한약처방에 대해서 의료보험을 거부하는 상황이 아닌가 한다.



최근 양방의사들은 환자를 외면하고,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위해서 파업에 나선 상황이다.


게다가 국법을 거스르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이익관철을 위한 노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미래의 의사들 또한 국가를 우습게 아는 국시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나라가 국민의 나라인가? 의사의 나라인가?



분명히 국민을 위한 의료행위라면, 국민이 모아놓은 의료보험을 공정하게 나눠써야할 것이다.


어떻게 양방의만 해당되고, 한방은 안된다는 것인가?


이는 의료보험이 양방의사들의 돈주머니로 생각하는 것과 다름없다.


국민이 의사들의 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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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는 보편적인 지급이 정답이다. 백강록

선별적지원이 필요한 이유는 재정이 너무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기때문이다.


다만 경제를 생각한다면, 보편적인 지원이 답인 이유는 몇가지가 된다.


우선 신속하다는 점이다.선별적으로 한답시고, 가계소득조사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보면


경기위축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둘째는 선별적이든 보편적이든 별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선별적으로 해봐야, 8~10조원이 들것이고, 보편적인 지급을 하면, 13~15조원 정도일 것이다.


여기에 공무원들을 제하면 지급금액은 좀 더 조정이 가능하다.


공무원을 왜 빼냐,,,공무원은 코로나로 줄어드는 것이 거의 없는데, 지원금까지 받는다면


이는 보너스를 받는 것이다. 어떻게 현 상황에서 보너스를 줄수 있다는 것인가?


따라서 제외다.



마지막으로 보편적인 지급이 화폐의 유통속도를 높이기 때문이다.


재난지원금의 지급은 손실을 보전하는 것이 아니다. 손실보전을 해봐야,,,엄청난 상황에서


몇십만원으로 그 손해가 보전되겠는가?,,,소위 시드머니를 지급하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서


소비를 촉진시켜, 생산을 시키는 상황으로 견인함으로서 다시 소비로 연결되는 선순환구조로


만드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러니, 소위 선별적으로 해봐야, 금액차이는 별로 나지 않는 상황에서


시간만 소모되는 방식,,,이보다는 보편적인 지급이 경제에 낫다는 것이다.



상반기에 111조의 재정적자를 보고 있다. 이것은 재난지원금 때문이 아니라


필요없는 정부예산을 줄이지 못했기때문이다.  돌아가지않는 교육예산을 그대로 두고


사용하고 있고, 이는 그냥 쓰여진다. 이런 예산을 줄이고, 보편적인 지급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다데도,,왜 이런 시도가 없는 것인지, 참 한심한 상황이 아닐수 없다.



그러면서 재난지원금 찔끔 쓰고, 국가부채는 날로 늘어가니,,,핑계만드는 재난지원금은


차라리 지급하지 않는 것이 국가재정에는 이로울지 모른다. 다만 민간경제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지급하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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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이미 만들어졌을 것으로 예상. 백강록

아직까지 안나오는 이유는 트럼프가 막고 있기때문이 아니겠는가?


7월말 3상에 들어간 모더나가 아직까지 발표를 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왜냐,,,극적인 드라마를 만들기위해서 트럼프가 대선전에 백신발표를 하면서


코로나를 극복해낸 대통령이라는 모양을 연출해내야 하기에,,,이렇게 뜸을 들이고


있는 것일뿐, 조만간 코로나는 극복될 것으로 보여진다.



문제는 그 와중에 미국민이 잘못된 투표를 하면, 그야말로 전세계적으로 재앙이라는


이 점이 가장 우려스러운 것이다. 선거를 앞두고, 돈을 뿌리고, 백신을 적절한 타이밍에


만들어내, 투표에 유리하게 할수 있다는 것이 민주주의의 위기인 것이다.



국민들이 깨어있어야하는데, 11월 미국민들은 그들의 이성과 지성을 평가받을 심판대에


올랐다고 보면 될 것이다. 위대한 미국국민이라면, 이 모든 쇼를 넘기고 제대로된 지도자를


뽑아야할 것이다. 그것을 기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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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준 정부,,,다 얻은 의사,,,의사들의 일방적인 승리...헐 백강록

결과는 태상명동에 서일필이라더니,,,쥐꼬리도 없는 형국이다.


도대체 왜 정부는 명분있는 의대정원확대부터, 명분없는 공공의대까지


패키지를 선택했던 것일까?


덕택에, 한약에 대한 의료보험과 무상의료까지 모든 것을 내주고 협상을 마무리한


상황이고보고, 되로주고 말로받은 상황이다.



이렇게 일이 진행될 것이라고 미리 예측했지만, 밀려도 너무 밀리니


한심하다고 평가할수밖에 없다.



애초 공공의대는 말도안되는 계획이였다. 이 정책은 의사파업의 빌미를 만들어줬다는 측면에서


왜 무리해서 이렇게 이 정책을 시행할려고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다.



하지만, 코로나시대에 직면하면서, 의대정원확대와 원격의료는 무엇보다도 시급한 상황이 아닐수 없다.


의사수 부족을 해결하면서, 의사들 사이에 경쟁을 유발하고, 의료서비스를 좀더 쉽게 받을수 있도록


의대정원확대는 그야말로 명분이 있는 정책이고, 코로나 감염이 의료인들을 위협한다는 점에서


원격의료 또한 반드시 관철시켜야할 부분이였는데, 모든 것을 원점으로,,,이런 결과를 보면서


결국 그렇게 비판했던 재벌들의 대마불사가, 의사들에게 장착되면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음을


이번 정부와의 대립각으로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준 꼴이다.



이런 명분있는 분쟁에서도 대마불사에게 밀리는 정부가 과연 공권력인가?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 아닐수 없다. 그나마 약한 부분이 검찰였던지, 검찰은 이러 조지고


저리 조저서 애완견 검찰로 만든 것을 보면, 앞으로 애완견을 데리고 어떻게 통치할지


그야말로 걱정스런 상황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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