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강투자기술(白江投資技術)

금융시장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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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는 대한민국 증시를 지키는 애국자들이다. 백강록

외국인 코푸는 걸 돕는 기관,연기금을 볼때,,금융시장의 미래는 없다.


외국인의 종놈 비슷한 연기금을 위시한 기관의 행각은 국부유출과 매국만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동학개미는 연일 삼성전자를 이익실현해가면서 현금을 챙겨가고 있다.


이뜻은 외국인의 대박을 견제하고 있는 유일한 세력이 바로 동학개미란 뜻이다.


외국인의 수익과 국내기관들의 삽질이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국내기관들은 외국인들의 속내를 경제공동체처럼 장단을 맞추고 있다.



여기서 이런 행각을 한방에 박살내는 것은


만기일날 삼성전자를 전략매도하는 방법이다.


동학개미들의 한방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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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공짜인가?,,세금인가? 백강록

기본소득에 대한 언급이 나오고 있다.


특히 재난소득이후 기본소득에 대한 반응이 좋아진 것이다.


과연 이것이 공짜일까?



국민들은 일시적인 재난소득이 공짜이기때문에 열광하는 것이다.


정말 정부가 무엇을 그냥 줄수 있는 것인가?



여기에 대한 답은 증세논의에서 볼수 있다. 정부의 재정은 기하급수적으로


악화되어서 올해 상반기전에 벌써 111조원의 재정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실상 15조정도의 재난소득을 지급했는데, 빚은 10배를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재정적자는 일회성일 경우, 참을만하지만, 계속 누적될 경우, 결국 증세논의로


연결되는 것이다. 결국 공짜가 공짜가 아니라는 얘기다.



기본소득 또한 마찬가지다. 월 30만원을 쓰면 180조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는데


이 돈을 과연 어디서 날까? 이것을 생각해본다면,,,결국 무상의 끝에는 국가중심경제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즉 세율이 계속 올라서, 일해서 세금내고 나면 없는 세상


결국 나중에는 일만하면 모든 것이 국가가 배분하는 세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이래도 무상을 마냥 좋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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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민들은 그들의 선택에 대해서 반성하고 있을까? 백강록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수 없다. 경찰이 물리력으로 살인을 하는 상황이


봉건시대도 아닌 현실,,,그것도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발발한 미국민들이 140여개 도시에서 시위를 하고 있고,


유럽에서도 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다.



어쩌다가 미국이 이런 상황을 맞이한 것일까?


언젠가 한번 언급했듯이 지도자의 선택은 그만큼 중요한 몫을 가지고 있다.


어메리카 퍼스트로 미국민들은 그동안의 불합리한 점을 회복했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그 결과의 끝에는 대통령과 국민들이 대립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광주사태에 육박하는 상황으로 진행되는 모습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수없다. 트럼프대통령은 급기하 폭도제압을 위해서


군대를 투입하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앞으로 그 상황이 그야말로 악화일로에


놓여있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로 인권을 가장 중요하시고,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다고


믿었던 미국의 민낯을 보면서 아연실색할 상황이 아닌가?



이런 상황때문인지, 연일 주가지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고 있는 것인지


계속해서 다우지수와 나스닥에 대한 펌프질만 하면서 자신의 재선에 대한


열망을 불태우고 있으나,,,과연 그게 뜻대로 될지,,,



미국 국민들은 이번 상황을 잘 지켜보면서, 선거에서 그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반성해야할 것이다. 또, 과연 한국의 미래는 밝은 것일까? 부채만 늘어가는


한국상황을 보면서 생각을 한번 해보고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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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로 희망고문하는 메이저,,, 백강록

전날 뜬금없이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가 68000~60000원가지의 추천이 나왔다.


이제 동학개미와 같이 가겠다는 뜻인가,,,했더니만,,,


금일 보니,,,엿먹이는 희망고문이였다.


조정도 없이 가면서, 삼성전자는 보합,,,


손가락 빨고 있어봐라,,,이것인가?




그럼에도 이번 수출입실적과 전세계 원유상승에서 보듯이


전세계에서 원유의 필요성은 따로 얘기할 필요가 없었다.


마이너스 유가라는 소리가 불과 한달도 못가서, 현재 40불에


육박하는 유가를 보면, 전세계경제와 유가의 관계는 그야말로


불가분의 관계인 것이다.



한편 한국도 마찬가지로 반도체의 수출비증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결국 한국에서 유일하게 먹히는 것이 반도체인 것이다.


메이저가 희망고문으로 반도체주식에 대한 희망을 흐뜨러뜨려도


변함없이 고수하면 삼성전자는 6만원을 상회하게 되어 있다.


6만8천원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하지만, 결국 6만원은


돌파할 것이다. 유가가 50불을 결국 상회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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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뜨거워지는 냄비속의 한국 백강록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는 냄비안의 개구리 모양이 한국이다.


지난 정권 말까지 보면, 우방에 문제도 없었고, 수출규모와 무역흑자규모는 역대급이였다.


경제규모도 당연히 3%주변을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그런대로 괜찮은 상황이였고, 불만은 없었다.



문제는 현 정권들어서면서


경제규모는 이런 저런 핑계로 계속 축소되고 있다. 2018년까지는 그래도 플러스,,


지난해에는 마이너스, 플러스를 왔다갔다하더니, 올해에는 아예 초장부터 연율 -5.6%,,,


수출은 30%축소된 규모로 축소되고 있고, 무역수지 또한 100억불을 넘나들면서 흑자를


유지하다가, 적자와 흑자를 왔다갔다하는 상황에 직면해있다.



물론 이유는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이였고, 지난해에는 소주성의 부작용이였다.


하지만 바뀐것이 없이 우리는 점점 더 나빠지는 경제지표를 맞이했고, 정부는 재정지원을


위해서 추경을 편성하면서 정부부채는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정부, 기업, 개인의 부채규모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4600조원의 부채를 지고 있는


한국경제는 계속해서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우리는 이대로 삶겨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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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는 메이저 백강록

이번 동학개미의 포지션이 절묘하기 그지없다.


특히 폭락시점에 반도체주와 원유상품을 선점한 것이


결과적으로 훌륭한 선택이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원유ETF의 경우 금융위와 기관들의 계속되는 결정에도


원유가격하락시마다 원유상품을 매입한 포지션은 현재


원유가가 지난달대비 88%이상 폭등하고 있는 상황을 맞이했고


목표가 50불에 육박한다면, 거의 150%의 수익을 상회 할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공짜원유인 -39불에 매입을 했다면, 그 수익을 가히 계산하기 힘든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이러고도 금융위가 개인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있다는 얘기를 할수 있을까?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주식을 집중매수한 까닭에


현재 지수급등쇼를 벌리면, 동학개미 수익이 급등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그야말로 절묘한 동학개미의 포지션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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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l...진보적인,,,이것의 의미 백강록

상당히 괜찮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왠지 멋진 신사의 이미지랄까?


여하튼 보수에 반되는 빨갱이보다는 상당히 어감이 좋은 것이 사실이다.



이전까지와 달리 서구문물을 배워온 세대가 다수를 차지하는 지금에


진보적인 집단에 대한 이미지는 사회에서 어두운 구석에 위치한 사람들에게


구원을 손길을 내미는 헌신적인 이미지를 가지면서 상당히 우호적인 환경을


형성해왔다.



특히 개발시대를 지나서 이제 나눔의 시대로 이행되면서


개발의 성과인 열매를 같이 나눠먹는 사회,,,얼마나 아름다운 얘기인가?



하지만, 이런 포장지의 이면에 위안부할머니의 처절한 절규는


이런 아름다운 이미지를 한꺼번에 날려버렸다.


도대체 맞지도 않는 주먹구구식 헌금과 예산집행,,,특히 이해가 안되는 것은


개인명의의 후원계좌,,,이것은 기업으로 말하면, 법인통장을 사주이름으로


만든 것과 똑같은 상황이다.



아무리 뜻이 좋고, 경위가 어떻더라도,,,분명히 갖추어야할 기본을 방기한 것은


국민의 대표로 나서기에 부적절하다. 특히 스스로는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해부터 liberal,,,이라는 글자가 뻔뻔스러움이라는 뜻으로 이해되는 것은


나만의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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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갈등,,,글로벌 경제를 미궁속으로,,, 백강록

갈등의 양상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홍콩인권법을 발의하면서 중국이 치고나오자,,,


이제 홍콩을 투자부적격으로 지정하는 조치가 나오고 시작했다.


글로벌 금융허브로서 홍콩의 신뢰도는 바닥에 떨어지고


그동안 홍콩에 부여되었던 거품이 삽시간에 꺼지기 직전인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탈홍콩러시가 조만간 벌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중국은 이 부분에 대비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영향력은


상당히 강력할 것으로 보여진다.



전세계 투기자금의 허브라는 것은 수많은 쉬지않는 자금이 전세계적으로


돌면서 잠시 쉬어가는 자리라는 뜻인데, 이 자금들이 이번 홍콩의 특별지위 폐지로


쉬어가지 않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당장 중국은 7.2위안까지 내린 위안환율을 더 내리면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여진다.


수출을 통해서 타개해나가겠다는 의지다. 이 영향을 전세계적으로 파급될 것으로


앞으로 달러강세현상이 더욱더 강화될 것으로 보여지는 대목이다.



이외에도 현재 중국은 막대한 달러채권을 매도하면서 금리에 영향을 주려는 행동을


하고 있지만, FRB의 강력한 발권력으로 막혀있는 상황이다.


중국이 이번 조치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느냐에 따라서 글로벌 경제는 요동칠 것으로


보여지는 바,,,상당히 주의를 해야할 구간에 우리는 진입해있다.



글로벌 경제는 미궁속으로 들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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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운용,,,동학개미에게 맡겨라. 백강록

드디어 나온 국면연금의 1분기 운용실적을 보니 가관이다.


국내외 주식평균이 -17~18%의 수익율을 나타내고 있다.


300조원의 주식을 굴려서 거의 55조원을 까먹은 상황이다.



반면 동학개미는 삼성전자에 집중투자해서 현재 4만원 초반에서


5만원대 주가를 형성하고 있고, 현재 이익실현 중이다.


그것도 4만원 초반에 연기금이 삼성전자를 매도할때 집중매입해서


지금 연기금이 주가수익율 부양을 위해서 열심히 매수할때, 팔고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연기금이 동학개미 주머니로 고스란히 넘어가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할 것인가?,,,어떻게보면 소득재분배인가 싶기도하고, 왹국인 수중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은 것만으로 만족해야하는가?



이외에도 동학개미는 연일 오르는 원유가격으로부터 큰 수익을 누리고 있다.


원유가 지난 -39달러에서 현재 35불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서면 수익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참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동학개미은 원유관련 상품투자에서 보듯이 그들의 투자성과는 가히


전문가 뺨치는 상황이였다.



특히 지지난주, 1950포인트에서 필자가 과열을 주장하면서 동학개미의 재매수에


우려를 표명했지만, 그들은 그때 매수해서 2050포인트 언저리에서 다시 매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부분은 참으로 부끄러운 대목이 아닐수 없다.



동학개미의 베팅은 그야말로 신의 경지가 아닐수 없다.


그리고 그들의 행보는 한국개미투자자들의 또다른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를 가진다.



연기금은 서울이 아니라서 못간다는 어설픈 펀드매니저들을 고가에 붙잡지 말고


동학개미들 같은 프로같은 아마추어들을 키워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한국에는 펀드매니저 저리가라는 동학개미투자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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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한심한 낙관론 여전하다. 백강록

1분기 -5.6%의 성장세를 보였는데, 올해 성장율이 -0.2%로 예상하는 실력이니


얼마나 예측력이 떨어지는지 알만하다. 즉 2분기부터 반등한다는 것인데,


상당히 현실성이 떨어지는 대목이다.



2분기 수출감소만 -30%에 육박하고, 고용은 40만명이 실직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40만명,,,그야말로 엄청난 수자이다. 2000만 경제활동인구 중에 2%가 실직상태에 접어든 것이다.


당연히 총생산은 기본 2%감소한다고 봐야한다. 게다가 사회적거리두기와 재택근무등등


계속해서 생산은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는 또 어떻한가?


지난해 성장율은 정부지출과 소비증가로 겨우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올해 코로나 쇼크로 소비가 급격히 감소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특히 카드결재액 감소를 통해서 소비감소를 체감할수 있는데 거의 몇십%의 소비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현재 추경을 통해서 정부지출만으로 겨우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결국 적자재정으로 정부부채증가로 연결되어서 결국 다음 경제 정책에서 발목을


잡는 결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절대 우호적인 상황이 아니다.



사회 전반에서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감소되는 상황에서도 -0.2%라는 것은


전년도 경제규모를 유지할 것이라는 예상인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런 예측을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 할길이 없다.


2019년 2.7%의 고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면서 금리인상을 했던 예상 능력을 가진 집단인지라


그 한심한 예측능력에 경의를 표하는 상황이다. 참고로 2019년 성장율은 2.0%,,,명목성장율은 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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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의 지수장난,,,반도체 매도로 대응한 동학개미...^^ 백강록

금일 체감지수가 상당히 큰 편인데, 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


이것은 당분간 지수장난을 칠 가능성이 높다는 것,,,


다행히 금일 외국인과 기관이 반도체주식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이에


개인이 5천억원 매도하면서 이익실현한 점은 상당히 긍정적,,,



동학개미들이 꽃놀이패를 든 상황...앞으로 어떻게 될지...동학개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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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쟁확산 우려,,심각하게 대응해야한다. 백강록

전문가들의 신중론에도 불구하고, 개학을 강행한 교육부가


이태원에 이어 쿠팡집하장 전염에 이어 서서히 학교로 전염상황이 확대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 사태의 심각한 문제는 무증상전염인데, 젊을수록 무증상상태에서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우려스러운 점이다.


학생들의 경우 건강해, 무증상 상태에서 전염되어 가정으로 전파될 경우


무증상감염이 급속도로 확산된다는 점에서 이번 개학결정은 판도라의 상자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국면이다.



대구시민들의 극단적인 생활방역에 힘입어 방역에 성공하는 듯 했지만


이번 수도권 감염은 규모나 밀집도에서 대구 신천지사태와는 확실히 다른 규모로


보여진다. 특히 수도권이 활동성이 높고, 젊은 층이 집중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이전 대구신천지사태와는 사뭇 다른 전염확대상황으로 진입할수 있는 점을 고려해야할 것이다.



겨우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경제에 만약 2차쇼크가 발생된다면, 그 충격은 이전과 다를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수도권의 코로나확산에 주목하면서 대응해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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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의 매도,,,의미가 있다. 백강록

이런 글 쓰자마자 매수로 돌변하면,,,솔직히 좀 당황스러운데,,,


지난번에 그랬다. 1950포인트에서 1조4천억원을 매도하길래


상당히 치켜세워줬더니만, 바로 다음날부터 매수세로 변신,,,대략 난감하고


쪽팔려서,,,1주일동안 절필하고, 돌아왔는데,,,때마침 또 매도를 하고 있다.



분명히 현 포지션에서 동학개미의 이익실현(사견)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


지금부터 매도로 계속 이익실현한다면, 메이저들을 상당히 당황하게 할수 있는


상황 아닌가?,,,이제까지 그들 의도되로 작전이 진행되었다면,,,이제


동학개미의 의도대로 시장을 흔들수 있는 타이밍이다.


충분히 지수는 고평가된 상황아닌가?....가봐야 얼마나 가겠는가?


동학개미가 시장을 한번 눌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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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포인트 조정론 틀렸다. 백강록

그렇지만, 2000포인트 돌파에도,,,


지수만 오르락 내리락할뿐,,,딱히 경제지표에서 긍정적인 신호는 전혀없다.


특히 수출감소는 심각한 상황이고, 정부부채는 가계 기업부채에 더불어


4600조원으로 늘어나 있는 상황이다.



취업자수는 계속 감소하고 있고, 이는 수출감소로 인한 생산감소와 연결되어서


짝짝 맞아들어가고 있다. 갈수록 경제의 자생력은 점점 감퇴되고, 재난지원금으로


마스크매수하기도 바쁜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제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정부의 정책에 맞춰서 기업정책을 펼쳐라


이 이야기인데, 이 부분은 결국 민간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정부영향력만 커진 상황이다.


민간소비도, 정부가 지원금을 비롯한 각종 고용지원자금을 풀어야 돌아가는 국가경제시스템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조금씩 국가계획경제체제로 조금씩 이행중이다.


정부에 받아서 쓰고, 기업은 정부가 필요한 물자만 만들어내는 계획경제로 말이다.


이런 경제의 끝은 조금만 북쪽으로 보면 알수 있다. 삼성전자보다 마스크 생산이 더 중요한 경제


이런 경제에 미래가 과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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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시장금리에 반영이 안된다. 백강록

왜 이 시점에 금리인하를 단행했는지 이해는 되지만,,,


당장 금리인하는 너무 성급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다.



당장 이태원사태를 통해서 지역감염사태가 점증되는 상황에서


개학이 진행되었고, 쿠팡물류센터의 집단감염사태가 발발하고 있다.


분명 열심히 일하는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사람들이였다면


자녀들 또한 감염위험에 놓여진다. 결국 개학을 통해서 학교로 파급되는


고리가 형성되어졌다는 것이다.



이번 개학이 너무 성급했다는 것도 바로 이 대목이다.


2~3명 정도의 감염자가 아니라, 30명에 육박하는 이태원 감염자가 나오는 상황에서


개학을 실시했고, 물류센터사태가 터진 것이다. 앞으로 학교를 통한 가족감염을


어떻게 감당할수 있을 것인가?



상황이 정말 심각하게 흐르고 있는 상황에서 당국은 현재 2000포인트 돌파에


흥분해서 경기를 더 띄우겠다는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문제는 기준금리를 내려봐야, 시중금리는 2%를 넘어서고 있다는 점이다.


금리인하의 효과가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명목금리인하는 의미가 없다.



그리고 앞으로 벌어질 2차 쿠팡물류센터충격과 학교감염이 확산될 경우


경기부양카드를 잃어버렸다는 점에서, 이번 금리인하는 너무 성급했고


개학 또한 성급했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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