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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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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민주당과 코로나지원금 경쟁... 백강록

트럼프가 1150조원을 뿌리자라고 하자


민주당은 따블을 부르고 하원을 통과시켰다...


그러자 대뜸 상원에서 이를 막고 나섰다....



주 내용을 보면, 내가 뿌렸다...이것을 선거앞에 주장하고싶다...


뭐 이런 내용인데,,,한국의 돈잔치효과를 본 미국이 이를 배워서


누가 뿌린 돈인지 확인시키는 사전작업 중이다.



공화와 민주가 이런 알력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는 다시 어찌되었던 선거를 유리하게 이끌기위해서


공화당을 설득하고 있는 상황이니,,,


선거를 앞두고 뭔들 못하겠는가?,,,,달러약세는 피할수 없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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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나쁜 상승세,,,조정에 대비하라. 백강록

금일 조정세를 보이는 듯하다가, 상승으로 마감했다.


문제는 삼성전자가 뛰면서 지수환상에 빠진 부분이다.


전반적인 상승세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뛰면서 지수만 상승했지


실제적으로 하락했다는 점,,,이점이 영 찝찝한 부분이다.



게다가 전일 중국의 성장율 상승은 가히 서프라이즈임에도


미국시장이 하락한 것은 의외의 움직임이다. 조만간 미국 성장율이


아무래도 부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2분기 하락폭을 만회하지 못한다면


미국경제에 대한 부정론이 나올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조심해야할


부분으로 보여진다.



바야흐로 미국 대선이 코앞이다. 트럼프가 역전했다는 헛소리를 떠벌리고 있지만


경제는 폭망상태이고, 제로금리에도 미국경제는 침체국면이다. 특히 코로나 확산세가


끝나지 않고 있다는 점은 그야말로 미국의 시스템을 의심케하는 부분이다.


과연 개척정신이 강했던 미국의 정신은 어디로 사라져버리고, 불과 4년만에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정책으로 국민들을 혼돈으로 이끈 트럼프 정부의 평가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 사뭇 궁금한 가운데, 아마 미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큰폭의 차이로 바이든이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본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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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연준위원장 변호사로 돌아가야할 듯,,, 백강록

아마 연준위원장은 조만간 변호사로 돌아가야할 듯 보여진다. 


그린스펀이후, 연준위원장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시장을 견인해왔다. 


특히 버냉키의 경우는 그야말로 헬리콥터 벤이라는 별명답게


제로금리로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를 극복해내는 그야말로 엄청난 


능력을 보여줬다. 



앨런의 경우는 여장부스타일이였지만, 


뭐가 마음에 안 든 것인지, 트럼프가 나가리 시켰다. 


그러나 핵심은 이들이 경제에 대해서는 전문가였다는 점이다. 


최소한 그들이 경제를 바로보는 시각은 항상 시장을 앞서갔다. 



하지만, 파월은 상당히 다른 부류에 속한다. 


변호사인 그가 어떻게 연준위원장에 선임된 것인지


이것도 트럼프시대이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경제정책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였다. 


심지어 트럼프의 경기진단보다 못한 정책운영으로 트럼프에게 


상당히 압박을 받아왔다. 다만 막판에 트럼프에 올인하면서


말을 고분고분 듣기 시작하면서, 불협화음이 없어졌지만


미국의 경제상태는 이제 엉망진창이 된 상황이다. 


이제 금리를 제로로 내려도 경제가 성장할 기미를 보이겠는가?


이런 의구심이 들고있고, 미국경제성장세는 꺽여서,,,조만간


중국경제에 추월당할 입장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연준은 달러를 지키는 조직이다. 과연 전세계에서 공신력을 잃어가는


달러를 들고, 디지털 위안에 대응할수 있을까?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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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당선되어야, 부양책은 통과된다. 백강록

이유는 간단하다. 미 하원은 현재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고


현재 상원까지 장악이 가능한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그야말로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단 격이 되는 것이다. 



반면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불협화음은 불가피할 것이다. 


당장 하원과 상원이 민주당에 장악된 상황에서, 모든 것을


민주당의 견제를 받아야하는 상황이다. 그렇게 된다면


트럼프 성정상 가만히 있을 스타일도 아닌 것을 볼때


의회와 행정부의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본다면, 미국증시가 현재 급등락을 하는 것도


이해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당분간은 이런 환경변화에 적응하는


증시의 변화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런 움직임에 대비하는


자세를 보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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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민간경제에 개입을 자제해야한다. 백강록

실패한 소득주도성장까지 들고 나올 필요도 없다. 


멀쩡한 성인이나 마찬가지인 고3학생이 백신을 맞고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가?,,,이제까지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어떻게 정부가 나서서 공짜백신 마케팅을 한 이후로


백신유통에 문제가 생기고,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부작용을 겪고 있으며


멀쩡한 청소년이 꽃도 피워보지못하고 운명을 달리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그뿐인가?,,,지금 시중에는 백신이 없어서, 맞을래야 맞을수도 없는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으니, 이게 제대로 돌아가는 것인가?


가만히 놔뒀으면, 알아서 알음알음 접종을 했을 것인데


공짜공짜,,,정부가 나서고 나서, 관리부실, 부작용,,,,이제는 멀쩡한 청소년이 


접종이후 사망하는 사건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나서면 소리만 요란했지, 정작 일은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역사는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짜를 빌미로 현재 너무 많은 정부의 시장개입이 문제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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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전쟁이후, 망해가는 미국과 멀쩡한 중국. 백강록

중국의 3분기 GDP가 4.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야말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무역전쟁이후, 계속해서 미국은 중국을 견제해왔지만


현재 성장세를 보건데, 연말까지 6%대의 성장세로 회귀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과연 무엇을 견제한 것인가?


견제한다고 취한 조치가, 중국의 성장세를 더욱더 견고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코로나에 대한 조치도 제대로 취하지 못해서 현재 22만명이상의 사망자와


2분기 -33%의 성장율,,,그리고 3조달러를 넘는 재정적자까지


도대체 지난 4년간 무엇을 한 것인지,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다. 



미국인들은 이런 트럼프정부를 다시 신임할 생각인가?


아마 4년연장된다면, 미국의 몰락을 더욱더 가속화할 것으로 보여진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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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한은총재의 위상. 백강록

한국의 금융을 책임지고 있는 인물이다. 


며칠전, 한은에서 현재 재정적자확대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했다. 


여기에 대고 했던 말이 "그렇게 걱정되면, 금리를 올리시라"라고 했었는데


이유는 바로 2018년 금리인상을 주장하면서, 2019년 경기상승을 예상하면서


금리인상을 단행했었다. 하지만 경제는 보기좋게 급락했고, 2.7%로 예상했던


경제는 1.4%명목인상에 이어, 올해는 -1%대로 예상하지만, -5%가 될지 


모르는 상황으로 금리는 -0.5%까지 하락한 상황이다. 



그야말로 엉터리 예측으로 구설에 올랐던 한국은행이지만, 그럼에도 한국은행은


한국의 금융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조직이다. 이런 한국은행이 늘어나는 정부부채증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상황이다. 물론 일개 필부가 여기에 표현하는 것과 국회의원이 표현하는


것은 사뭇 다른 것이다. 국회의원이 "너나 잘하세요"라고 언급햇는데, 이 기사를 보는 순간


한은총재가 애처로워졌다. 이제까지 연임하면서 금융에서는 실세인줄 알았었는데


아니였구나,,,그야말로 문제가되는 부채에 대한 언급 한마디에 이런 식으로 여당에서 대응하는 것으로 


봐서, 참으로 참담한 상황으로,,,이것이 한은총재의 위상이였나!




현재 대한민국 부채규모는 470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기업, 가계부채도 엄청나게 늘어나서 각각


2000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정부부채는 올해 85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지면, 내년부터는 


세수감소로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과연 이런 빚증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너나 잘하세요라고 한 양반은 책임질수 있는 부분인가? 갈수록 걱정스런 국가운영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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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정적자 100조원 양호한 것인가? 백강록

미국 꼴을 보니,,,코로나로 인한 100조 재정적자가 양호해보인다는 얘기다. 


금일 미국의 재정적자가 3조달러정도 된다는 기사가 나와다. 


크기로 볼때,,,1/50정도되는 한국인데,,,


이를 계산해서 나눠보니,,미국은 한국단위로 60조원 쓰여졌고


경제규모로 본다면,,,1/20정도로 나눠보니,,,180조원 정도된다. 


그렇게 본다면, 이번에 재정적자는 어쩔수 없다라고 설명이되는 상황이다. 



문제는 빚이 계속 늘어난다는 것에는 문제가 많지만


코로나 극복을 위해서 재정적자가 100조원 정도로 막아낸다면


그렇게 비난받을 일은 아닌듯하다. 



근데 재정적자가 과연 얼마나 나올지,,,


추경까지 고려해서 낸다면, 150조원을 넘을 가능성이 있는 듯하고


이정도된다면, 개판친 미국이나,,,한국이나 똑같다는 뜻이다. 


과연 어느정도 적자를 봤을지,,,상당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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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앞둔 시장 눈치장의 연속일듯,,,,,,다만 단기적인 대응 유효 백강록

사실 삼성전자의 움직임이 영 시원찮다. 


금일정도에는 6만원선을 뚫고 치솟을만한데, 영....헐


삼성전자의 강력한 반등세를 기대했었는데, 6만원아래에서


마감한 것은 예상밖의 움직임이 아닐수 없다. 



일단 시장은 미 대선을 앞두고, 몸사리기에 들어간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다행히 바이든이 상당히 앞선 상황이 전개된다는 점은 향후 세계경제에 


긍정적인 면이 아닐수 없다. 미중간의 대립이 계속될 것이라고 해도


지금처럼 막무가내로 대립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문제에 대한 협동도 예전의 모습을 보이면서


뭉쳐야 같이 살수있다는 컨세선스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이면서


강력한 코로나 극복랠리가 진행되지 않을까하는 긍정적인 전망도 해본다. 



하지만, 벼랑끝 전술과 막먹는 트럼프가 막판에 무슨 쇼를 할지 모르기에


시장은 단기적으로 선거전까지 눈치장이 예상되는 국면이다. 


지나친 투자보다는 관망이 유효하고,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는 점을 강조해둔다. 



삼성전자가 밀리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유명무실한 곳이 아닐수 없다. 


대한민국의 캐시카우 삼성전자의 실적 또한 긍정적이기에,,,단기적으로 


밀리면, 저점매수해보면서 용돈벌이를 하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왜냐하면, 당분간 시장은 눈치장의 연속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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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돌아온다는 트럼프,,,코로나 극복인가?,,꾀병인가? 백강록

이게 사실이란 말인가?...헐


만약 내일 트럼프가 돌아온다면, 이는 엄청난 선거효과를 거두었다고 볼수 있다.


북한에 벼랑끝 전술이 있다면


미국에는 새로운 벼랑끝 선거운동이 생겼다.


트럼프의 감염을 통해서 전세계시장을 흔들었지만


결과적으로 며칠만에 컴백하면서 굳건히 미국을 지키는 대통령,,


코로나를 극복한 대통령으로서 이미지를 남길뿐만 아니라


며칠간  CNN을 비롯한 모든 언론에서 트럼프의 이야기로 장악하는


효과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강력한 선거운동이 성공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이 나오는 상황이다.



이런 트럼프를 과연 바이든이 이길수 있을지 솔직히 걱정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변해야, 현재 엉망이 된 전세계 질서가


제대로 된다면 측면에서 이런 의식을 가진 유권자가 많을 것이라는


대의는 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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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쇼 한방에 여론조사 역전하나? 백강록

이것도 선거의 기술인가?


트럼프가 곧 퇴원할수도 있다는 뉘앙스가 나오고 있다.


일부에서 말하는 코로나쇼로 미국민들의 이목을 며칠동안 부여잡았는데


아마 그 결과는 여론조사로 나타날 것으로 보여진다.



반면 바이든은 계속해서 승리하고 있었지만,


급작스런 트럼프의 코로나발병으로 언론에서 주도권을 잃은 상황이니


트럼프가 복귀한다면, 이번 코로나 감염이든 쇼든, 손해볼것이 없는


상황판단이다.



바이든은 트럼프를 얕잡아봐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가 어떤 쇼를 통해서 미국민의 이목을 부여잡든 간에


이번 선거에서 진다면, 민주당은 문닫아야할 판이고


이런 분위기에서 진다면, 이는 개망신인 것이다.



이참에 바이든도 괜찮다고 할 것이 아니라, 트럼프때문에 감염되었다고


드러누웠어야하는가,,,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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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코로나 확진,,,악재인가?,,,호재인가! 백강록

계속해서 방역당국과 엇박자를 내던 트럼프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상당히 심각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당장 강한척하지만, 점점 병세가 깊어지면, 노령인 그가 과연 코로나를 버틸것인가


그리고 설령 버틴다고 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의 후유증으로 가장 심각한 것이 폐의 기능 손실이다. 


숨쉬기가 힘든 상황인데, 폐는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안되는 장기다. 



이런 저런 상황을 볼때, 트럼프진영에서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권력이라는 강력한 힘도, 건강을 잃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과연 앞으로 벌어질 코로나로 인한 죽음의 공포를 권력욕으로 극복할수 있을 것인가?



그는 그간 너무 막말을 많이 해왔고, 많은 무리를 일으켜왔다. 


분명히 전세계적으로 미국대통령의 안전이 위협받는 것은 불행한 일이지만


이상한게 그런 불안보다, 그의 막말과 행동을 비웃는 글들이 더 많이 올라오고 있다는 


현실은 그에게 많은 반성을 요구하는 부분이다. 



코로나 공포가 대선레이스에서 포기를 부를 것인가?


아니면, 극복을 통해서 다시 돌아올 것인가?


많은 가능성이 엄습해오고 있다. 전세계적인 평와와 공영을 바라는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분명히 나쁜 상황은 절대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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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때도 우물주물,,,한국 공무원이 피살되어도 우물주물,,, 백강록

우리 젊은 장병들이 북의 어뢰에 의해서 수장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수수방관,,,당장 따라가서, 그게 뭔지 확실히 작살을 내야하는 것이


군의 무력이였음에도,,,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CCTV조사하는 것에만


열중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남북연락사무소가 붕괴되는 상황에서도


제대로 조치하나 취하지 못하고,,,


이제 대한민국 공무원이 북한에서 피살당해 화장당하고 버려지는


상황에서 당장 폭격을 하지 못할망정,,,어떻게 월북했기때문에 당연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인가?


모든 것은 법원의 판결이 있기전까지는 무죄라는 현 정권에서


이렇게 대한민국공무원이 피살당하는 상황에,,,그분의 행동이 월북이였기때문에


당연하다는 주장이 쉽게 나올수 있다는 상황이 웃긴다...


정말 증거하나없이도 이런 추정을 쉽게하는 그들이


정작 엄청난 증거앞에서도 법의 판단을 기다려야한다는 것을


누가 믿어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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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하는 시장,,,쫄지만 않는다면, 동학개미 승산은 충분하다. 백강록

현재 국면을 보면, 상당히 긍정적인 요인이 아마 공매도 금지,,,


공매도가 허용되지 않는다면, 기관의 투매성 매물은 한계가 있는 상황이고


동학개미의 총알은 충분한 상황...



문제는 여기에서 들어오는 압박을 버터낼 배짱이 있느냐 없느냐하는 부분인데


손실을 봐도 눈 질끈 감고, 낚시나하면서 소일할수있는 배짱이 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상황이다.



초절정의 타이밍 탐색능력을 보여줬던, 동학개미,,


이번에는 과연 어느정도 배짱인지,,,그 배짱을 테스트할 타이밍이다.


과연 그대들은 주식시장에서 생존할 배짱이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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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은 전섹계적으로 재앙일듯,,, 백강록

현재 멋모르는 FRB가 달러를 마구 풀고 있고,


한국도 여기에 동조해서 돈을 마구 풀어대고 있는 상황...


미국이 이짓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재선을 위해서


그 이후가 어떻게 되든말든 돈을 뿌려서 당선되겠다는 강력한 사인을


보냈고, 여기에 멋모르는 파월이 화답하면서 현재 진행중인 것이다.



과연 이런 방법을 이제까지 정권은 몰라서 안했던 것인가?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파국을 피할 길이 없는 것이다.


국가는 4년임기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정권을


맞이하면서 계속 되어야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수많은 지도자들이 전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자신의 열망을


억누르면서 전세계적인 스탠스를 맞춘 이유는 바로, 전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인데, 이런 움직임이 불과 4년만에 붕괴되고 있다.



우선 지나친 성장도착증으로 법인세를 인하했지만, 그 결과는 전무했다.


반짝 올랐다가, 지금은 코로나를 핑계를 폭락하는 경제를 맞이했다.


물론 중국에서 코로나 발병이 있었다고 하지만, 만약 오바마였다면


현재 지지부진한 국제공조로 전세계로 퍼진 코로나가 현재만큼 대책없이


퍼졌을까?,,,게다가 각종 기후협약부터 모든 국제기구에서 뻑하면 탈퇴를


선언하면서 전세계의 협동을 만들어낼수 있는 기구들이 거의 전멸되고 있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현재의 혼란과 혼동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트럼프의 재선의 의미는 조금 심하지만 재앙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국내에서도 정권이 바뀌어 여러가지 대북정책을 완화하는 모양새지만


트럼프 덕분에 전혀되는 일이 없었던 상황이다. 일은 하는 척했지만


도대체 된 것이 없는 상황이다. 차라리 프로잭트를 시행하지 말든지


실컷 하고나서, 욕먹는 상황이 바로 트럼프의 쇼맨십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국내상황도 재선을 환영할만 상황이 못되는 것이다.



정권은 초기에 비해서 갈수록 도덕적인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고, 이제 개선할 기미도


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빼째라 분위기인데, 여기에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한반도 문제는 나아가지도 물러서지도 못하는 지난 4년간의 상황이 진행되고


국내에서도 마구 퍼대는 재정적자문제로 인해서 앞으로 몇년뒤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른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상황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선 미국부터 제대로 바뀌어야 한국도 새로운 길을 모색할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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