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다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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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물길이 열리던 날... 낙서판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냥 밀려서 앞으로 나아갔죠...
그래도 괜찮았죠...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었으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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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더라... 낙서판


가고 싶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상상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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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은 우중충한데, 밖은 맑게 개었네여... 낙서판

미황사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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