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미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8
  • total
  • 36975
  • 답글
  • 814
  • 스크랩
  • 23

블로그 구독하기



햐 좋은 집이네(예순일곱번째이야기) 낙서판

 

나중에 늙으면 이런 집에서 함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하게 떨어져 있는 곳에 지어서

 

나무의 따뜻한 기운도 받고

 

가족들끼리 오손도손 모여서 잼난 얘기도 하고

 

따뜻한 정도 나누고..

 

부자마을님들도 많이 버셔서 좋은 집 짓고

 

행복하세요..........  ^^

 

                  포항에서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호텔 객실 요금 계산 방식(예순여섯번째이야기) 낙서판

    호텔에서 첫날밤을 화끈하게 보낸

    신랑이 체크아웃하며 물었다.

    “얼마죠?”

    “더블베드 객실 1회 사용료는 7만원 입니다.”

    입이 딱 벌어진 신랑은 한동안 멍하니 생각하더니

    제정신이 든 듯 지갑을 열며 투덜거렸다.

    “젠장, 무지하게 비싸네...”

    .

    .

    .

    .

    .

    .

    .

    .

    .

    .

    .

    .

    .

    .

    .

    .

    .

    그는 카운터에 56만원을 올려놓고 갔다.

 

 

어젯밤 늦게 퇴근하면서

 

시원한 쓴 소주 한 잔 했는데

 

이런 집에 와서 삐리리 한 가운데

 

여기다가 글을 막 썼었습니다.......

 

지금은 뵈지 않는 stock짱짱님, 그녀님, 현모님 등등

 

짧으나마 글 속에서 보여준 재치 넘치는 유머에 가슴 시린

 

아름 다운 글들을 보여주신 분들에 대해서..

 

그러던 차에 보고 싶어요라고 썼더니..

 

 

마눌님,,, 도끼눈 뜨고

 

아침에 하시는 말씀...

 

그녀가 누구야!!!!!!!

 

 

죄송하지만 전들 알겠습니까?

 

얼굴을 뵌적도 없고 실제로 대화해 본적도 없으니

 

그래서 눈 만 껌벅이다 출근 했습니다.........

 

 

부자마을도 동네인지라 많은 분들이 이사 가고

 

이사를 오시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부자가 되어 좋은 동네로 이사 갔으면

 

좋겠습니다....

 

                        포항에서                        

 

 

 

 피에스) 흐미 위에 글 보면 전 삼만 오천원 되겠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잘 생각해야 오래 버틸 수 있다(예순다섯번째이야기) 낙서판




또 하루가 시작되고 봉급쟁이는 이제 받은 만치 일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전 농땡이 치고 이걸 적고 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에 8시간 몽땅 일하는 사람은 없겠죠... ㅎㅎㅎ

 

그래도 일 할 때 열심히 하면 되지 뭐요...

 

오늘 주시기 시장도 잘 되고

 

부자마을 님들도 마니 버세요..

 

그리고 즐거운 하루되시고여...

 

 

 

 

 

그래도

:

:

:

:

:

:

:

:

:

:

:

:

:

:

:

:

:

:

:

:

:

:

:

:

졸립습니다...

 

           포항에서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