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우리

혼자서도 잘 살아가는 정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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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같은 오늘~! 끄적끄적

 

오늘~ 정말~ 따뜻한 날이었어요 ^^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에만 있다 넘 아까워서 재활용쓰레기라도 버릴요량에 밖으로 나갔네요!

바람이 조금은 차갑지만 뽀송뽀송하다고 해야할까?

봄이 더 기다려집니다!

 

요즘 집에 있는터라 점심을 어떻게 해결할까 하다

엄마처럼 챙겨주시는 언니가 주신 김장김치가 살짝 쉬어서

콩나물 넣고 부침개를 부쳤답니다!

 



요즘 제가 콩나물에 미쳐있어서 음식마다 넣어서 먹는데

라면에도 좋고 부침개에도 좋더라구요!

아삭아삭한 맛에 식감도 좋고 콩나무 대가리도 잘 익어서 고소하더라구요!

 

 



요렇게 팬에다 올리면 끝~!

다른 것 넣지 않고 편하게 ㅎㅎ

 

 


 

살짝 뒤집으면 이런 비쥬얼 ㅎㅎ

 

평소는 베란다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꾸물꾸물한 날씨를 즐겼지만

오늘은 베란다 창문을 확열어놓고 부침개를 먹으며 따뜻한 바람을 느꼈네요!

 

몇일전 코스트코에서 콩나물 한봉지 샀어요~

유기농이라고 하지만.. 믿음은...ㅜ.ㅜ

그대신 시중 콩나물보다는 조금 더 고소한 듯 했어요 ^^

 

내일은 동네주민들과 쇼핑 약속이 잡혀있네요.

다녀와~ 소식 알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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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된장녀 돋기(?) 끄적끄적

 

오랫만에~

미가 여러분들~ 만나러 소식지 들고 나왔어요~

ㅎㅎㅎ

 

휴직했을때~

여러분들 자주 찾아 뵈었는데..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다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한컷 올려요~!

 

전 몇일전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에~

주위에 지인을 모시고~

정자동에 있는 포엠스토리에 다녀왔답니다~

 

그동안 지인들과 몇번 정자동 탐방했지만..

이번에는 스마트폰과 함께 한 자리라~

열심히  흔적으로 남겼어요~

 

 



히힛~!

저랑 같이 해주신 분이세요~

근데 제가 도촬을 이렇게 올리는거 아시면 싫어하실테지만..

그나마 적게 나온 사진으로 올려요~

ㅎㅎ

근데 호기심이 많으신 분이라 여기저기 둘러 보시느라 정신이 없으시네요~~!

 

 



기본세팅과~ 식전 빵입니다 ㅎㅎ

 

 

 

 

여긴 식전빵에는 발사믹오일과 치즈가 나왔어요~

치즈가 조금 특이해서 좋았어요~~!

 

 



따뜻하게 먹는 풍기 샐러드예요~

근데~ 조금 쓴 야채들만 되어 있어 아쉬웠어요~

 

 



해산물 파스타예요~

베이스에 양파 다진게 들어가서 인지 느끼한 맛이 조금 덜했구요~

조금 짜서...

그래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피자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그날 50% 세일해서 저렴하게 먹었답니다 ㅎㅎ

얇은 씬피자라 씹는 질감도 좋고

치즈가 듬뿍이라~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였답니다!!

 

 



요곤~ 가게에서 직접 만든 듯한 피클 모임들~

오이, 무, 그리고 한가지는 뭔지 모르겠지만..

딱딱한게 씹는 질감이 좋았답니다 ㅎㅎ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

남은 피자는 싸들고~ 정자동을 걸어답니다..

 

 



사진 함께 올리고 싶었는데..

안습이라.. 그냥 반창고 처리했어요

카페 밖에 풍경이 이런 스타일이었어요~!

ㅎㅎ

 

이제 날씨가 조금씩 시원해지고 있는데

휴일날 이렇게

상콤하게 브런치 하면 어떨까요~!

 

전 또 상큼한 소식 있으면

갖고 올께요~

 

가을 잘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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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산에 다녀왔어요~~! 끄적끄적

 

 

요즘 다들 등산에 관심들이 많으셔서~

저도 조금 관심을 가져 봤어요~!

그래서 친구에세 산에 가자고 했어요~

 

여주로 온 친구를 데리고~

황학산을로 갔어요~

 

늘 지나다니던 길이었지만..

막상 찾을려니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부딪쳐보는거죠~

 

 



 

자 이렇게 이정표가 잘 되어 있었어요~!

 

 



자~ 여주에도 봄이 오고 있어요~!

언능 와라~~ 개나리!!

 

 



 

찾았어요~!

입구예요~!

 

 



 

이건 입구에 있는 지도예요~

찍어눴더니..

요긴하게 썼어요~! ㅋ

 

 





들어가는 입구예요~

좁아서 잘 모를뻔 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이정표~

좋아요!!

 

 



이 산길로~ 가면~

정상으로 갈수 있어요..

근데..

이때 디카에 메모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자체 메모리로 여태까지 찍혔다는 사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정상만 딸랑 찍고 왔어요~!

 

 





이 사진이 마지막~~

가벼운 마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산책길 같은 산길이었어요~

전 저질체력으로 조금 힘들었지만~

앞으로 열심히 해서~

한라산도 다녀올꺼예요~

 

친구와 맛나고 저렴한 생고기 집에 가서

고기와 맛난 계란찜 그리고 볶음밥을 먹고 왔어요..

고기는 못먹지만..

볶은 콩나물은 짱~!

다음에 꼭 사진 올릴께요~!

아웅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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