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스케치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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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 명 낙서판

시골에 그야말로 남자를 모른 체 고스란히 늙으신 할머니.

가실때가 되어

자신을 되돌아 보니 남자 손길 한번 타보지 못한 자신의 몸뚱아리가

너무나 아깝고 억울하였다.

하여

고동네 이장이라 하면 제일 박식하것다~~하여 임종시 불렀다.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고

"내가 죽고 나면 이장이 책임지고 나의  묘비명을 멋떨어지게 써랑깽!"

하며 신신 당부하고 돌아가셨다.

이장은 자신의 박식함을 믿어준 할머니에 대한 자부심과

동네 사람들에게도 두고 두고 입에 오르내릴 그야말로 멋떨어진 묘비명을 생각하느라며 몇일 잠도 오지 않았다.

..

드디어 며칠후  비석을 세우고

정상에 오른 이의 포즈로 당당히 V자 손가락을 들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묘비명은???

. .

..

다섯자...알아 맞춰보시라요...

다섯자.. 생각해 보시라요..(숫처녀로 죽었당껭)

..

그려도 생각이 안나요?

..

내가 말해줄랑께..우스브몬 박수치기요잉?

..

납.!!

워떠? 자..이장에게 박수치기요잉?



주제 : 여가/생활/IT > 유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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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원칙 낙서판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않고

자기중심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기 쉬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몇 녙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루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면

사람들을 질투를 느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롭고 행복하라.

 

당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인도 캘커타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있는 시)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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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 궤적에서.. 낙서판

   "내게는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하는 희망이 있다.

정의도 그렇고 인권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음을

전제로 해야 한다.

  타인의 행복위에 자기의 행복을 구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연환경일자라도 인간이 함부로 파괴하면 그 결과는 인간을 불행하게 한다.

자기를 위해 남의 생명조차 이용하는 악과 반드시 싸운다.

이것이 불법의 진수다.  나는 이 평화 사상을 펼치기 위해 살아왔다.

청년과 더불어 청년을 위해 은사에게서 위임받은 이 사상전을

한평생 꾸준히 해 나가려고 한다."

-이케다 다이사쿠 행동과 궤적에서 -

 

 

-타인의 행복 위에 자기의 행복을 구축하지 않는다는....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아서...-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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