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내일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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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씨에... 오늘은...

 비오는 날은 왜이렇게 바쁜지... 컴컴한 날씨탓에 늦잠자고 대충챙기고...

 아이들 다행히 오늘은 학교 안가는 날이다.  열심히 회사로 출근해서 바쁜일 금방 마치고

 또 이곳에 눈도장 찍어본다.

 요즘 이곳으로 출근해서 퇴근은 언제하는지도 모른다...

 회사일 보다는 이곳에 빠져버린게 얼마되지 않은 터라 회사일은 왠지 뒷전...

 지금은 퇴근하고 집에서 짬내서 잠깐들렀다.

 울 4학년 아들과 2학년 딸아이는 매일 투닥거리지만 넘 귀엽다.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아이들만 보면 웃음이 나온다. 말썽부리면 쫌 얄밉지만...ㅎㅎ

 따뜻한 방에 앉아서 누가 만들어주는 빈대떡이나 먹으면서 늘어지게 쉬고싶다.....

 엄마들이여 늘어져라... 오늘만...ㅎㅎ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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