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1
  • total
  • 4259
  • 답글
  • 17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집에서굽는 호떡 맛있어요 ㅎㅎ~ 낙서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구입한 호떡 재료 입니다

금방구운 호떡이 먹구싶다고 딸아이가 사왔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들아이가 반죽해서 침대속에다 2시간 발효 시켜서 아빠와딸이 함께 호떡을 구었어요

ㅎㅎ~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노릇 노릇 하게 타지도 않고 둘이서 잘도 굽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완성된 호떡 보기엔 맛있어 보이죠 그런데 먹어보니 기대이상으로 맛있어요 ㅎㅎ~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가족이 정말 맛나게 먹었었습니다

집에서 먹는 호떡맛이 아주 좋았어요  신월리님들께서 한번 만들어 보세요 ~~~^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고딩들의 겨울방학....... 낙서판

hts 를 끝내고 작은아이 학원앞으로 갔다

 

우린 오랫만에 할인마트로 향했다

 

곳곳에서 시식하는걸 좋아하는 <별로 기회는 없지만 >

 

아들넘은 엄마보다 훌쩍커버린 키에 쫌쑥스러운듯 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시식의 즐거움을 맛보고 나는 오늘은 무얼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매운탕거리를 사고 고소한 봄동두 사고 요즈음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는 큰아이를 위해 김밥재료두 샀다.

 

방학이라고 해도 매일 토요일까지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안쓰럽기두 하다

 

그러나 요즘 현실이 그렇게하지 않으면 내신점수가 신경쓰이는 고1 고2 다 보니

 

두아이모두 공부에 치여서 사는 것이 내심 안쓰럽다

 

책상위에는 자기를 다스리는 다짐의글도 써붙여놓구 방학에도 도시락2개씩 싸갔고

 

다니면서 공부를 하지만 그아이들이 훗날 얼마나 자기만족을 하면서 살지 그것두 걱정이다

 

밤늦은시간 매일 장기 두~어판 씩 아빠랑 두는것이 아들아이 휴식이다

 

컴.게임을 좋하는 자기만의 조절방법인것같다

 

딸아이는 요즘 귀뚤는거에 관심을 보이더니 하고싶단다

 

그렇게라도 일탈을 해서 공부의무게를 벗어놓구 싶은가보다

 

그러라고 했는데 겁많은 아이가 용감하게 귀뚤었다고 문자를 보내왔다

 

드디어 자기가 해냈다고 하면서 즐거워한다.

 

공부의 무게가 언제쯤이면 가벼워질수있을까.

 

아마도 현실이 바꿔지기는 어렵구 스스로 대안을 찾는수밖에 없을듯하다.

 

그래도 건강하게 열심히 자기몫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이 대견하다.

 

전국의 고딩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그날을 위해 " 아자아자 화이~~~팅...!!!!!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이해의 선물 / 이 해 인 낙서판


      이해의 선물 / 이 해 인 우리는 서로 가까운 사이일수록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 실망하고 때로는 아주 사소한 것으로 마음을 상하곤 한다 매일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하루가 어둡고 하루가 밝아진다.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게 하소서'라는 기도를 수없이 되풀이하면서도 나를 비우고 선뜻 상대방의 입장으로 들어가서 이해하는 덕을 쌓기란 왜 그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사람의 관계는 진정 겸손과 인내의 노력 없이는 깨지기 쉬운 그릇이며 시들기 쉬운 꽃과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고 그를 편하게 해주는 것이 이해의 선물이고,이해의 선물이 곧 사랑일 것이다 옹졸함을 툭툭 털고 밝게 웃어보고,웬만한 것은 넓은 마음으로 그냥 넘어가고,손해를보는 것 같아도 멀리 내다보고 조금 더 양보하고,때로는 알면서도 속아주며,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용서로 바꿔 기도를 멈추지 않는 이해의 선물로 나도 이제 좀더 깊고 넓은 사랑을 키워가야겠다 기쁨이 열리는 창 중에서.....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