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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이야기 낙서판

사과는 한국인 자주 먹는 과일 중의 하나이다 .일상적으로 많이 들 먹는 기호 음식이며 사과에 대해 한번 알아 볼려구 합니다.




잘 익은 사과는 베어 먹었을 때의 기분은 상큼하고 달콤하고 입안에 가득퍼지는 식감이 풍부해서 사람에게 기분을 업해주는 고마운 맛의 결정체입니다. 생과일 주스를 먹거나 생으로 먹거나 아니면 요리를 해먹기도 하고 디저트로 먹기도 하고 전국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과일이며, 이제는 사계절 어느 시기나 맛을 볼수 있는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사과의 종류는 부사 ,홍로, 아오리,홍옥등등 많은 종류의 품종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들 드시는 부사가 가장 흔한 품종입니다. 또한 여름에 나오는 파란사과 아오리란 품종의 사과가 있습니다. 아오리는 골드딜리셔스와 홍옥을 교배해서 만든 것으로 골든 딜리셔스는 노란 빛을 내는 품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푸른색을 띄면서 맛이 아삭하면서 8월 제철에 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홍로의 경우 육질이 단단하고 과즙이 많으며 당도가 15정도 높다고 할수 있으며,산도는 0.3%정도이며 표피가 반질반질한 느낌이며 눈으로 봤을때 아주 예쁩니다. 보통 추석때 많이 선물용으로 판매가 됩니다.



시나노 스위트란 종류의 사과는 당도가 14정도 되며 사과가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하여 씹을때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후지와 쓰가루란 종류의 사과를 교배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월하순에서 10월 상순경에 수확을 하여 한달 정도 먹을수 있다고 봐야 겠습니다. 껍일은 줄무늬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익성이 많이 떨어지고 짧은 저장기간으로 인해 단기간 유통이 되어 많이 먹기 힘든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후지부사는 담맛이 15정도로 만고 산도가 적어 단맛이 많이 느껴집니다. 한국에서 제일 흔한 사과라고 할 수있으며 가을에 수확을 하고 저장한다음에 다음해 여름까지 파는 품종입니다. 껍질이 얇은종이 맛이 있으며 코로 냄새를 맡아보았을때 냄새가 나는 사과가 제일 맛있습니다. 여러품종으로 교배를 하여 미얀마,미시마 챔피온 등 여러종류의 부사가 많이 있습니다.



홍옥은 재배농가가 많이 줄고 생육이 까다로운 품종입니다. 붉은 보석이란 뜻으로 사용됬고 병해가 심해 잠깐 수확되며,크기가 작고 샘콤달콤한 맛을 내는 품종입니다.


사과는 85% 이상이 수분을 띄고 있으며 주된 영양소는 탄수화물로 되어 있습니다. 자주 섭취하는 과일중 당도가 높게 측정되나 혈당지수가 가장 낮게 낮게 측정되는 과일 중에 하나입니다. 사람에게 흡수되었을 경우 프리바이오틱스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과일로도 알려져 있으며, 체네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껍질에 많이 함유 되어 있으며 1일 사과는 암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고 심혈관 질환을 발생율을 낮추어 준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는 아침에는 매우 좋고 저녁에는 오히려 안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위나 장이 안좋은 사람에게는 공복섭취시 안좋을수 있으니 식사후 먹는 것이 좋습니다.사과가 좋다고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적당히 간식이나 후식으로 챙겨 먹으면 좋다고 할 수있고 제철 과일을 섭취해서 먹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사과를 섭취 할시 껍질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잘 닦아서 드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채소나 과일에 섞어서 먹는 것이 향을 깊게 해주고 식사를 더욱더 맛있게 드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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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유연제 낙서판

섬유유연제에 대해 알아보도록합시다.

세탁을 하면 섬유유연제는 필수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야 관리하기도 쉽고 생활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습니다.




 섬유유연제는 세탁후 헹굼과정에서 옷감을 부드럽게 하는 역활의 세탁 보조제라고 말할수 있습니다.물론 향기를 내기 위한 것도 하고 있습니다. 세제는 보통 알카리성을 띠면서 음이온반응을 하는데 이럴경우 세탁물이 빳빳해지고 느낌이 좋지 않습니다. 옷감의 올을 부드럽게 하여 정전기 방지와 함께 부드럽게 해주고 냄새도 은은하니 착용하기가 편안합니다.





 섬유유연제는 양이온성질을 가지고 있어 섬유에 양이온 계면활성제를 흡착시키고 중화시키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김방지역활을 하는 스프레이 섬유유연제도 많이 쇼핑몰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섬유유연제를 사용할시에는 세탁물에 바로 부어버리면 얼룩이 생길수 있으니 유의하시고 헹구는 물에 먼저풀어 세탁물을 부어서 사용하시는것이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사용하면 흡수성이 떨어지고 끈적거리며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을 줄수 있으니 적당하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에 사용하실때에는 세탁기 내부에 설치된 섬유유연제 투입구에 넣어 주면 자동으로 물과 섞이니 그냥 세탁기 속에 넣지 마시고 투입구에 꼭 넣어 주시면 자동으로 섞이니 확인해주세요.

용기에 표기된 사용량을 사용하시고 구매하시기전에 꼭 부착물에 붙어 있는 설명서를 읽어보시고 투입하세요.




섬유유연제는 향균 작용과 함께 살균작용도 동시에 하는데 이는 미생물의 번식과 세탁기 속 찌거기 및 먼지를 제거하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정전기 방지 효과가 있어서 옷감도 부드러워지고 탈취 효과도 있으며 옷감에 냄새가 배지 않는 장점도 있는 제품입니다.




세탁을 하다보면 세제가 깨끗하게 제거되지 못해 옷에 가끔 더러운 찌거기들이 묻어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에 옷을 그냥 입게되면 각종 피부병과 함께 피부자극을 주게되어 피부염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옷을 계속상하게 해 피부도 같이 상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기 때문에 섬유유연제로 알칼리성세제의 찌거기를 말끔히 없에주면서 옷도 같이 좋아지게됩니다.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역활도 하게되는데 세탁후 옷에 세균들은 완벽하게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세탁후 빨래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습기와 온도등이 따듯한 환경에 있게되면 세균이 증식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럴경우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여 빨래를 건조하다보면 세균이 번식할수 있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섬유유연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세제를 많이 사용하여 정전기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런경우 찌릿찌릿한 전기반응으로 몸이 움찔움찔하면서 스트레스가 생기기도 합니다.피부가 약한 사람은 피부염증 및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수 있게 합니다. 정전기는 습도가 30% 이하로 떨어지며 건조해지면 많이 발생을 하게되는데 섬유 유연제를사용하면 계면활성제 성분이 이 안좋은 정전기를 발생하는 것을 억제 시킨다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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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영입 1호' 최혜영 부부, 혼인신고 미뤄 '부정수급' 의혹 낙서판

'민주 영입 1호' 최혜영 부부, 혼인신고 미뤄 '부정수급' 의혹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1호' 최혜영강동대 교수 겸 장애인식개선센터 이사장 부부가 기초생활비 및 최중증 독거 지원을 부정 수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 이사장은 "구청에 관련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구청과의 면담을 앞두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24일 사회복지업계 등에 따르면 최 이사장은 장애인 럭비선수 정낙현씨와 2011년 결혼했으나 지난해에야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에 따라 남편 정씨가 혼인신고 전까지 약 8년간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로 분류돼 기초생활비를 부정 수급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최 이사장에 대해 "2009년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를 설립해 국공립기관, 전국 대학 등에 출강하며 직장·학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한 바 있어 결혼 기간 동안 최 이사장에게 일정 정도의 수입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음에 따라 최 이사장과 남편 정씨가 해당 기간 동안 '최중증 독거 장애인'으로 분류돼 지자체로부터 초과 지원을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최중증 독거 장애인 지원 서비스는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움직일 수 없는 이들을 대상으로 돌봄 및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회복지업계는 최 이사장과 정씨가 혼인 사실을 미신고함으로써, '독거'가 아닌 다른 장애인 지원 서비스를 받았을 경우와 비교해매월 1인당 약 193시간, 260만원 가량을 초과로 지원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 같은 의혹 제기를 담은 신고는 최근 구로구청에 접수됐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과의 통화에서 "관련 신고가 접수돼 담당 부서에서 검토 중"이라고만 밝혔다.

최 이사장은과의 통화에서 "구로구청에 관련 신고가 접수돼 면담을 앞두고 있다"며 "조만간 면담을 할 예정으로, 조사 결과는 3월 초중순쯤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혼인신고는 지난해 마쳤다"며 "민주당 입당 때문에 혼인신고를 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 이사장은 지난해 말 민주당 영입인재 1호로 입당해 주목을 받았다. 무용을 전공했으나 불의의 사고로 척수장애를 입었으며,2010년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장애인식 개선 행보에 나선 것으로 소개됐다.

오는 4·15 총선에서는 민주당 비례대표 1번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 비례대표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회의 결과 비례대표 1번에 '여성장애인', 2번 '외교·안보' 분야에 제한경쟁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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