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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바보됐다... 낙서판

9월 24일 부터 5일간 꾸준히 있어온 매매(50만주 내외)가

세력들의 test 라고 생각했는데... 정보를 선취한 놈들의

분할 매도였다는 생각이 든다... 허긴 매각이 눈앞이었는데...

그렇게 오르지 못했다는 것이 이상하게 여겼어야 하는 건데...

완전히 당했다...

컨공어 엄한 업체에는 매각을 하지 않는 군...

2군데가 듣보잡이라는 정확한 정보가 있었으면..

컴공의 이러한 행보를 예상했어야 하는 건데...

생각이 짧아도 한참이나 되는 듯 하다..

오늘 하한가로 갈거같고.. 내일도 하한가나 하락이겠지..

2500선 까지 떨어지지 않는다면 다행이다...  일단은 내일도 하락이고..

 

4차 매각이 어서오고 연말에 전자계산서 테마도 함께 오면 좋을 텐데..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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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금요일 낙서판

케이하고 같이 지넨지 일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

화요일 오후면 알게되겠지.. 누가 사가는지..

 

다음 월요일 화요일은 각종 루머,소문이 난무하겠지...

오늘 5% 가까이 올랐는데 월요일 시작부터 5% 빠지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 아하 악재가 떳구나' 생각하면서 일부는 손절하겠지..

마지막 2일 두고 호재성 찌라시가 없다면 각종 상상으로 불안으로

결국은 공포로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 있을 것이다.

 

이 녀석을 핸들링 하는 것은 분명이 있는 것 같다.

오늘 금요일을 제외한 지난 5일 동안 거래량은 50만주로

약간씩 털면서 test하고 가격조종하는 것 같다.. 나만 그런가.

오늘은 그냥 주가가 가는 대로 둔 것도 같은데...

그 건 아마도 대려갈 사람들이 얼만지 보는 거겠지...

이제 출발하면 되는 건지 본 거 겠지... 얼마나 남았는지.. 남은 놈들은

어떤 놈들인지..

 

월욜이 무척 기대가 되는데.. 과연 호재를 뿌리며 상으로 가던지..

3500원을 하향 돌파하며 공포를 심어 마지막으로 털던지 하겠지...

 

만약 오늘 출발에 대한 판단이 섰다면 월욜은 찌라시와 더불어

상으로 가겠지... 왜냐면 놈들에게도 출발전 가격이 어느 정도되어줘야

작업 기간이 짧을 테니..

오늘 금요일의 5%로는 상당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데..

1) 출발을 위한 마지막 평가

 -  월욜 물량없는 상승또는 상한가

2) 월요일 자기내들 청산물량을 털기위한 일시적인 상승(악재 존재)

 - 월욜 급상승했다가 하락하며 물량 증가 장대 음봉

3) 월요일 마이너스로 빼면서 개미들의 물량을 뺏기위한 연출

 -  3500원 하향 돌파하며 50만 100만 사이 거래량 발생

 

월요일 답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기다려 진다.. 1년간의 노고를 얻을 수 있는 날이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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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금요일 낙서판

드뎌 3일 남았다..

10월 5일 그날도 오후에 장 끝이난 다음 뉴스 날테니..

3일 남았다 오늘 포함..

 

음.. 50만주 정도의 거래량을 발생시키며..

차트를 시험한다... 누군가가

오늘 보니 시험은 얼추 끝난거 같은데...

오늘 부터 5일까지... 어케 갈지 의문이나..

 

나 같으면 오늘 한번더 떨어 뜨린다.....만...

 

오늘 그리고 월요일 화요일.. 적당히 하루 3% 정도

상승하면서.. 출발선으로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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