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once again control my des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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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낙서판

 

 


내가 손가락질 하며 비웃어 왔던 유치한 바보들에 합류하게 되었다.

 

아직도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내리지 못함은 애초에 그 구분이 없었기 때문일까?

 

태연히 친구의 눈물을 마시며 살을 삼키는 세상...

 

이성이라는 지저분한 가식속에서 얼마나 더 많이 걸어야 하는 걸까...

 

이젠 똑바로 서고 싶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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