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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지수로 보는 행복의 조건 ♠게시판

♠ 통계·지수로 보는 행복의 조건

 

#돈

  포털사이트 다음의 설문조사에서 ‘왜 불행한가’라는 질문(총 응답자 468명)에는 48.7%는 ‘돈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미래불안(37%), 가정(9%), 건강(5.3%)보다 돈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많았다. 얼마 정도면 행복할까라는 질문(총 응답자 9,387명)에는 3백만~5백만원(42.6%)이 가장 많았다. 5백만~1천만원은 23.1%, 1천만원 이상은 19%, 2백만~3백만이 15.4%였다.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지난해 1,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한국인을 즐겁게 하는 요소 중 ‘돈’이 1.1%에 불과했지만 한국인을 짜증나게 하는 것 중 ‘돈이 없어서’란 답은 16.2%나 됐다

  돈은 분명 행복과 관련이 있다. 영국의 심리학자 로스웰이 만든 행복지수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경제력이다. 지난해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도(0~100) 설문조사에서는 월 수입 4백만원 이상이 되는 사람의 행복도는 70.7이었지만 1백만원 미만자는 52.2에 불과했다고 한다.

  돈이 많을수록 행복할까. ‘돈과 행복의 함수관계’에 대해 연구한 미국의 수잰 채친은 미국 로퍼여론조사소의 연구결과를 들어 돈을 향한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꼬집는다. 연간 1만5천~3만달러 수입의 미국인에게 행복해지려면 얼마나 더 많은 돈이 필요한가라고 물었더니 22%가 5만~6만달러 정도가 적당하다고 대답했다. 5만달러 이상의 사람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을 때 39%가 12만5천달러는 필요하다고 했다. 욕심은 끝이 없다는 얘기다.

 

#가족

  지난해 코리아리서치센터의 행복지수 조사에서는 한국인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자녀의 성장 모습이나 가정생활의 안정’(22.5%)이란 대답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이 개인적인 시간이었고, 이어 일과 학교, 직장 순으로 나타났다.

  가정은 누가 뭐래도 행복의 필수조건이다. 호서대 산업심리학과 교수팀이 2003년 실시한 행복지수 조사결과 한국인의 행복을 설명하는 데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조사한 결과 ‘배우자, 자녀, 부모 등 가족관련 요소’가 12%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제력(16%), 일에 대한 사회적 성취감(11.4%), 여가 및 자유(11%), 건강 및 외모(8.4%) 순이었다. 하지만 가정은 갈수록 위태롭다. 통계청 이혼율 통계를 보면 1990년 4만5천6백94명, 95년 6만8천2백79명, 2000년 11만9천9백82명, 2001년 13만5천14명, 2002년 14만5천3백24명, 2003년 16만7천96명으로 늘어났다.

 

#건강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 늘 첫머리에 들어가는 것이 건강이다. 지난해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의 ‘행복한 삶을 위한 중요한 조건’을 묻는 질문에 ‘건강’이라는 답이 ‘경제적 풍요’보다 많았다. 그러나 조사대상의 연령층에 따라 건강이 그리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건강을 잃기 전에는 건강의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작고한 언론인 송건호 선생은 이렇게 건강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의욕을 잃는다. 행복을 추구하겠다는 생각조차 사라지고 만다….’ (송건호전집 18 ‘고난과 진리의 길’)

 

〈글 최병준기자 b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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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투자의 비법을 소개하면 주위에서 주식 얘기를 많이 한다. 친구들을 만날 때에 주식 얘기가 주요 화제가 된다. 어머니가 주식 투자에 관심을 보이신다. 신문에 증권회사 광고가 전면을 장식한다. 이런 신호가 나오면 상투일 확률이 높습니다. 현재 부동산을 예를 들면 최근 주위에서 부동산 얘기를 많이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신문광고에 보면 분양광고가 전면을 장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투일 확률이 높은 거죠... 이럴 때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몇 개월에서 몇년을 쉬는 것이 상책입니다. 사람들의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남들이 돈 버는 것을 보고 따라서 들어가면 상투에서 물릴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과거 90년대 말에 코스닥 거품에 상투를 보면 알 수 있죠. 남들이 10배 20배 버는 것 보고 따라 들어갔다가 거품꺼지면서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린 기억이 --;

그럼 주식을 많이 살 때는 위와 반대가 되겠죠..^^ 주위에서 주식 얘기를 하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주식은 위험하니까 하지 말라고 말린다. 친구들에게 주식 얘기를 하면 얼굴색이 변하면서 화제를 영화나 부동산으로 돌린다. 신문에 경제 공황이라는 얘기가 대문짝만하게 나오면서 주식시장에 투매가 발생하면서 하루에 5-6프로가 빠진다. 이럴 때에 우리가 흔히 아는 초우량주(삼성전자, 삼성화재, SK텔레콤, 롯데칠성, 태평양, 동서, 담배인삼공사, ...)등을 적당히 나누어서 사면 신경과 노력을 거의 기울이지 않으면서 은행이자보다 높은 우수한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거의 손해 안보면서 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고수들이란 워렌버펫, 템플턴, 피터린치, 등 주식에서 엄청난 수익을 올린 분들이죠.

물론 장세를 예측하기 보다는 개별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일반개인이 투자 아이디어를 얻기가 힘들므로 위 방법이 손해 보지 않고 돈 버는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과거 역사(90년대 말의 주식 거품과 걸프전, 9-11테러 등)를 보고 위의 제가 말씀드린 방법으로 투자를 했을 때에 수익률을 보세요. 엄청나죠.^^ 역사는 반복되는 겁니다. 대중의 군중 심리는 항상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이 두려워 할 때에 과감할 필요가 있고(신문에서 공황이다, 경제가 절단난다고 떠드는데 과감하게 들어가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남들이 좋아할 때에 팔고 나오기도 쉽지 않습니다. 자제력이 필요하죠..

 

Naver 에서 lega001님이 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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