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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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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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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하수의 차이 (출처 : 주식차트아카데미 카폐에서 품) 낙서판

내가전에 알던 고수가 생각나  몇자 낙서나 해야 되겟다,

3년 전쯤이엇나  아침마다 산에도 같이가고 밥도 같이먹고

같이 여행도 하며 오랫동안 같이 친하게지냇다,

증권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하고  차트도 가르쳐 주려 햇지만   내가싫어(자존심 때문에)

배우려하지 않앗다 , 하지만  재미잇는 일이 벌어졋다

내가 한두어달 사이에 12개 종목을 추천하고  한씨 성을 가진 고수는 나에게

16개 정도 추천한적이 잇다, 

내가 추천한 12개 종목중 11개가 2~3일을 안넘기고 상을치며 따블을갓다

반대로  고수가 추천한 16개 종목중 15개가 추천 다음날부터 20%~30% 급낙을햇다

하나 남은 종목도 추천 당시의 가격대에 머물럿다,

당시 나는 회광반조 하나만알고 잇엇고 차트를보고 회광반조만 찾아 다녓다,

하지만 더 재미난 일은 수익율의 차이다

그는 초기 자본이 180만원 이엇는데 10계월 후에는 4억정도 되엇고

나는 자본금이 다 말라 버렷다는것이다, 왜 그랫을까 ?

나는 끈임없이 폭등하는 종목만  찾아 헤메며 환상을 찾아 헤메엇고

 

그 고수는 확실한 매매기법이 잇엇다

그는 싶게 종목선정을 하지않고 선정을하고도  끝까지 지켜보다가 매수에 들어간다는것이다

또 한번 매수를하면 싶게팔지않고  분할매수 분할 매도를 지켯다,

같은 종목을 거래해도 수익율 차이가 크게차이낫고 한번 매수한 종목에서는 흔들림이없다는것이다

 

 몇해전에 세우 글러벌이 14번 하안가를 친적이잇다 똑같이  하안가에 잡앗다

그날 상을첫고 다음날도 상을치고  그다음날은 상에서 밀렷다

나는 47%의수익을 냇고  고수는 원금이 2400만 이엇는데 3일만에 2700만을수익을 냇다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하고 한편으론 좀하긴 한다는 생각이 들엇다 이후에도

그는 코리아텐더/서울이통 매집해서 몇 백프로의 수익을 냇고 또이어서 인터파크를 매집해서

역시 몇백프로의 수익을 냇다 나는 옆에서 그를 지켜보며 저사람과 나의 차이는

 

고수는 많은 통계를 가지고잇고 기다릴줄 안다는것이고  나는 조급하게 사서

기다리지않고 너므 싶게 판다는 것이다 하수는 통계도 없고 명확한 잣대도없으니 불안해하고

마음을 졸이다 견 디지못하고 싶게팔고  고수는 많은 통계와 기다림과 믿음이 잇다는것

 

더 압축하면 고수는 알고하고 하수는 모르고 한다는것이다,

 

하수는  꿈으로 살고 고수는 꿈이아닌 현실만 믿는다는것이다 ,

또 흔들리지 않는 초연함이 묻어 난다는 것 , 이 아닐까



주제 : 증권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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